안녕하세요. 다음주 월요일이 시험인 부산에 사는 18男 입니다ㅋㅋ 매일 남이쓴 글을읽다가 이번엔 제가 써봄니다 ㅋ 글쓰는데 소질은 없어서 재미는 없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ㅎㅎ 제싸이는 http://www.cyworld.com/LuckyFe 일촌 환영요~ ㅎㅎ 2008/10/17 아침에 수업시간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주머니속 휴대폰에서 진동이 오는거에요ㅎ 그래서 잠에서 깨어 휴대폰을 열었죠ㅎ 그런데 멀티메일인거에요ㄷ; 멀티메일을 열어보니,,, 열심히 일하고잇는 여성의 뒷모습이였습니다 ... 뒷모습은 꽤 괜찮터라구요 ㅎ [사진있는데 파일첨부해도 안되서 ㅠㅠ] 사진과 함께 문자를 읽엇는데 "뒷모습도 조아 ㅎ [스토커]" 이런 문자였습니다 ㄷ; 그래서 장난끼가 많은 전 여자말투로 답장을 했죠.ㅋㅋ "누구...세요?" 그러더니 한 10분지낫나? 답장이 오는거에요 ㅎㅎ "고대형" 난 고려대 다니는 형인가?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친구에게 말햇습니다 ㅋ 그친구에게 "고대형이 고려대다니는 형아니가?"물엇는데 그친구가 "고신대일수도 있다"라고 말하네요 ㅋㅋ 그래서전 이런 저런 생각속에 결국 답장을 보냇죠 ㅎ "대형씨... 저 그쪽 잘모르겟는데요ㅜㅎ" 그리고 답장이 왓습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면돼~" 으~ 전 느끼해서 혼났어요 ㅠㅠ 전 다시 답장을 보냇죠 ㅎ "혼자 차근차근 알아가세요~ 대.형.씨.!ㅎ" 이렇게 보내고 답장이 안오는 거에요 ㅠㅠ 아 재밌는데 ㅜ 왜 답장이 안오지? 그래서 스토킹 당하는 여자도 궁금하고 해서 한통더 보냇죠ㅋㅋ "혹시 .. 제이름 아세요? ㅎㅎ " 한 30분후 답장이 왓습니다 [너무 늦게와ㅠ] "이쁜 안세인~" 우웩 ㅡㅡ^ㅋㅋ 그래서 전 스토킹 당하는여자의 얼굴이 궁금해서 "난 답장빨리하는 사람이 조터라~ 근데 혹시 저의 안면사진 있으세요?"라고 보냇습니다 ㅋ 그리고 바로문자 오데요 ㅋㅋ 사진은 ..처음보냇던 사진을 다시 보내는거에요ㅠ 그사진 밖에 없는듯 ..ㅋㅋ 전 또 답장을 보냇습니다. "제 마음을 가지고 싶으세요??? 베시시~ㅋㅋ" [베시시는 에이미의 웃음소리?ㅋㅋ아님말고 ㅋ] 그래서 스토거가 "간절히~ ㅠ" 이렇게 왔습니다. 갑자기 제 뒤에 앉은 친구가 어떻게 폰번호알게됫는지 물어봐봐 전 다시 답장을 햇습니다. "근데요 ~~ 어케 제 폰번호 알앗어요???? ㅎㅎ" 그놈이 진짜 스토커 맞더라구요 ㅡㅋ "어제 우리 세인이가 열심히 일할때 폰살짝 열어봣지~" 근데 말이 안되는게 폰을봣다면서 어떻게 저한테 문자가 오는지,, 약간 똘끼? 잇는거 같아요 ㅋㅋ 이렇게 문자를 하는동안 정규수업이 지나고 야자 1교시엿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사람의 얼굴이 궁금해지는거에요 ㅋ 전 문자를 햇죠 ㅋ "그쪽 사진 보여주실수 있으세요??? 보고 싶어요~ㅜ" 그러더니 한장의 사진이 왓습니다 ㅋ 5:5가르마에다가 약간 20대 후반? 30대 초반정도되는 남자엿습니다 ㅋㅋ 친구들이랑 얼굴보고 한바탕 웃엇죠 ㅎㅎ 그리고 이때까지 실컷놀고 공부해야겟다는 생각에 난 남자다 잘못보낸것같다 . 스토커짓 다시는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답장을 보냇습니다 ㅋㅋ 이스토커가 착하데요 ㅋㅋ 답장이 그냥 "네" 라고 오구 문자를 끝냇습니다 ㅋㅋ 이 스토커의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ㅠㅠ 모르고 지웟네요 ㅋㅋ 잇어도 못올렷어요 ㅠㅠㅠㅠ 이렇게 글을 끝내겟습니다 ㅎㅎ 글솜씨가 너무 없는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스토커[男]가 착각해서 저한테 문자보냇어요 [저男]ㅜㅜ
안녕하세요.
다음주 월요일이 시험인 부산에 사는 18男 입니다ㅋㅋ
매일 남이쓴 글을읽다가 이번엔 제가 써봄니다 ㅋ
글쓰는데 소질은 없어서 재미는 없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ㅎㅎ
제싸이는 http://www.cyworld.com/LuckyFe 일촌 환영요~ ㅎㅎ
2008/10/17 아침에 수업시간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주머니속 휴대폰에서 진동이 오는거에요ㅎ
그래서 잠에서 깨어 휴대폰을 열었죠ㅎ
그런데 멀티메일인거에요ㄷ;
멀티메일을 열어보니,,,
열심히 일하고잇는 여성의 뒷모습이였습니다 ... 뒷모습은 꽤 괜찮터라구요 ㅎ
[사진있는데 파일첨부해도 안되서 ㅠㅠ]
사진과 함께 문자를 읽엇는데
"뒷모습도 조아 ㅎ [스토커]" 이런 문자였습니다 ㄷ;
그래서 장난끼가 많은 전 여자말투로 답장을 했죠.ㅋㅋ
"누구...세요?"
그러더니 한 10분지낫나? 답장이 오는거에요 ㅎㅎ
"고대형"
난 고려대 다니는 형인가?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친구에게 말햇습니다 ㅋ
그친구에게 "고대형이 고려대다니는 형아니가?"물엇는데
그친구가 "고신대일수도 있다"라고 말하네요 ㅋㅋ
그래서전 이런 저런 생각속에 결국 답장을 보냇죠 ㅎ
"대형씨... 저 그쪽 잘모르겟는데요ㅜㅎ"
그리고 답장이 왓습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면돼~"
으~ 전 느끼해서 혼났어요 ㅠㅠ
전 다시 답장을 보냇죠 ㅎ
"혼자 차근차근 알아가세요~ 대.형.씨.!ㅎ"
이렇게 보내고 답장이 안오는 거에요 ㅠㅠ
아 재밌는데 ㅜ 왜 답장이 안오지?
그래서 스토킹 당하는 여자도 궁금하고 해서 한통더 보냇죠ㅋㅋ
"혹시 .. 제이름 아세요? ㅎㅎ "
한 30분후 답장이 왓습니다 [너무 늦게와ㅠ]
"이쁜 안세인~"
우웩 ㅡㅡ^ㅋㅋ
그래서 전 스토킹 당하는여자의 얼굴이 궁금해서
"난 답장빨리하는 사람이 조터라~
근데 혹시 저의 안면사진 있으세요?"라고 보냇습니다 ㅋ
그리고 바로문자 오데요 ㅋㅋ
사진은 ..처음보냇던 사진을 다시 보내는거에요ㅠ
그사진 밖에 없는듯 ..ㅋㅋ
전 또 답장을 보냇습니다.
"제 마음을 가지고 싶으세요??? 베시시~ㅋㅋ" [베시시는 에이미의 웃음소리?ㅋㅋ아님말고 ㅋ]
그래서 스토거가
"간절히~ ㅠ"
이렇게 왔습니다. 갑자기 제 뒤에 앉은 친구가 어떻게 폰번호알게됫는지 물어봐봐
전 다시 답장을 햇습니다.
"근데요 ~~ 어케 제 폰번호 알앗어요???? ㅎㅎ"
그놈이 진짜 스토커 맞더라구요 ㅡㅋ
"어제 우리 세인이가 열심히 일할때 폰살짝 열어봣지~"
근데 말이 안되는게 폰을봣다면서 어떻게 저한테 문자가 오는지,,
약간 똘끼? 잇는거 같아요 ㅋㅋ
이렇게 문자를 하는동안 정규수업이 지나고 야자 1교시엿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사람의 얼굴이 궁금해지는거에요 ㅋ
전 문자를 햇죠 ㅋ
"그쪽 사진 보여주실수 있으세요??? 보고 싶어요~ㅜ"
그러더니 한장의 사진이 왓습니다 ㅋ
5:5가르마에다가 약간 20대 후반? 30대 초반정도되는 남자엿습니다 ㅋㅋ
친구들이랑 얼굴보고 한바탕 웃엇죠 ㅎㅎ
그리고 이때까지 실컷놀고 공부해야겟다는 생각에
난 남자다 잘못보낸것같다 . 스토커짓 다시는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답장을 보냇습니다 ㅋㅋ
이스토커가 착하데요 ㅋㅋ
답장이 그냥 "네" 라고 오구 문자를 끝냇습니다 ㅋㅋ
이 스토커의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ㅠㅠ 모르고 지웟네요 ㅋㅋ
잇어도 못올렷어요 ㅠㅠㅠㅠ
이렇게 글을 끝내겟습니다 ㅎㅎ
글솜씨가 너무 없는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