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장이 안 좋은지 일주일에 서너번 똥 지리고, 변기통 엉덩이 닿는 커버까지 똥이 튀기는데 전업주부니까 제가 닦아주고 빨아줘야 하나요. 그리고 변기밑에 쉬 다 흘려놓고 커버에 튀긴것도 제가 다 치워줘야해요? 옷 뱀허물처럼 벗고 양말 아무렇게나 둬서 잃어버리는 것도 제탓인가요? 저 참고로 임신 5개월이고 첫애 미운 네살 입덧 때문에 힘든 초기에 포기하고 두니까 오줌 찌린내 똥 굳은거 투성이에 똥지린 팬티 서너개 화장실 바닥에 둬서 청소하고 빨다가 토 할거 같아서 봉지싸서 버렸는데 이건 그냥 가정교육이 덜 된거 아니에요? 참고로 첫째 딸인데 남편때문에 더러워서 화장실 안 씁니다. 그리고 아빠 응아하고 손 안 닦는다고 뭐라해요 그리고 분리수거는 남편 담당인데 2주에 한번이라 베란다에 두는데 제가 정리안하면 그냥 여기저기 페트병 던져두고 거실이고 주방이고 택배박스 일회용품 날라다니는데 절대 안 치워요. 오히려 집 개판이라고 저보고 뭐라하네요. 그럴거면 택배를 시키지 않으면 좋겠어요.1793
남편 똥 싼 팬티
남편이 장이 안 좋은지 일주일에 서너번 똥 지리고,
변기통 엉덩이 닿는 커버까지 똥이 튀기는데 전업주부니까 제가 닦아주고 빨아줘야 하나요.
그리고 변기밑에 쉬 다 흘려놓고 커버에 튀긴것도 제가 다 치워줘야해요?
옷 뱀허물처럼 벗고 양말 아무렇게나 둬서 잃어버리는 것도 제탓인가요?
저 참고로 임신 5개월이고 첫애 미운 네살 입덧 때문에 힘든 초기에 포기하고 두니까 오줌 찌린내 똥 굳은거 투성이에 똥지린 팬티 서너개 화장실 바닥에 둬서 청소하고 빨다가 토 할거 같아서 봉지싸서 버렸는데
이건 그냥 가정교육이 덜 된거 아니에요?
참고로 첫째 딸인데 남편때문에 더러워서 화장실 안 씁니다. 그리고 아빠 응아하고 손 안 닦는다고 뭐라해요
그리고 분리수거는 남편 담당인데 2주에 한번이라 베란다에 두는데 제가 정리안하면 그냥 여기저기 페트병 던져두고 거실이고 주방이고 택배박스 일회용품 날라다니는데 절대 안 치워요.
오히려 집 개판이라고 저보고 뭐라하네요.
그럴거면 택배를 시키지 않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