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 잠도 안오고 혼자 생각만하려니 속앓이만하게되고 객관적인 이야기좀 듣고자 글 남깁니다
상황은 일단 이렇습니다
형님이 가지고있던 아이스크림 기계를 중고나라에 올려서 팔아달라는 부탁의 카톡이왔습니다
전 중고거래도 많이 해보고 어려운일이 아니니깐 흔쾌히 해드린다고했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니깐 성의없이 몇장보내셨길래 중고거래는 사진만 보고 구입하는거니깐 자세히 찍어서 보내달라니깐 다른사람이 올린 사진 캡쳐해서 올리면 안되냐고 지금 더운데 사진을 또찍으라고? 그러더군요 그말에 순간 짜증이났습니다 짜증을 억누르고 그건 남의사진도용이라 안되니 보내주신사진 올린다고하고 넘어갔습니다
몇시간뒤에 구매하실분이 연락이와서 지금 시세에맞게 180만원에 해주신다고 하셔서 형님께 말하고 두분 통화하고 거래하시라고 연락처알려드렸죠
계약금50만원받고 가지러오신다고 해서 그렇게 잘마무리되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 3~4시간후에 형님께서 지금 짜증난다는 카톡이왔습니다
아주버님 친구분이 200만원에 산다고해서 20만원 더 받을수있으니 처음 거래하신분께 다른사람한테 200에 팔거니깐 계약금50 돌려드린다고했는데 그분이 계약위반이니 위약금100만원을 달라고했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차비10만원도 더 준다고했는데 이사람 작정하고 자기한테 먼저 50만원을보냈다고 말도안되는 억지를 쓰더라구요 자기같으면 차비도주고하면 손해도 아니고 아무렇지도않을거같다구요ㅡㅡ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참고로 구매자분은 원주에서 기계가지러 단양으로 가시고 계신 중이였음)
그래서 제가 원래 중고거래는 서로 믿고 신용으로 하는거고 일단 선불계약금을받았으면 그분이랑 거래가된건데 쫌 아니지않냐고 바로취소한것도 아니고 몇시간뒤에 취소하면 누가 좋겠냐고 그러니 법적으로 문제될것도없고 이사람이 위약금100만원 받아낼라고 일부러 돈을 먼저 보낸거라고 또 말도안되는 소릴 하더군요
제가 중고거래는 원래 선입금이다 이럴거면 돈은왜받았냐니깐 자기가 그런걸어떻게아냐고 하는데 너무화가났습니다 첨부터 몰라서 저한테 부탁해놓고 몰랐으면 그런상황이생기기전에 저한테 물어본것도아니고 일은 다벌여놓고 이제와서 나는몰랐는데 어쩌냐 하는데 기가차더군요 형님이 잘못하신거라고 저 지금 너무화가난다고 하니깐 동서가 금전적으로 손해본게없는데 왜화를 내는지 모르겠다고 그만말하자고 연락을 끝냈습니다
그로부터 한시간뒤에 경찰이라고 전화가왔습니다
구매자분이 사기로 저를 신고하셨더라구요 글올린것도 저고 처음에 통화하고 형님 소개시켜드린것도 저니깐..주민번호 주소 등등 인적사항 물어보는데
순간 너무당황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일단 경찰분 전화끊고 형님한테 전화했더니 아주버님을 바꿔주더니 아주버님 하시는말이 자기가 다알아서 할꺼고 재수씨는 신경쓰지말라더군요
사소한거여도 경찰한테 사기죄로 신고됐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기분나쁜게 정상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전화끊은뒤로 지금까지 연락한번 안하다가 시댁에 일이생겨서 엇그제 마주쳤는데 두분다 저를보고 투명인간취급을 하시더군요 시어머님이 분위기 이상한거 눈치채고 싸웠으면 풀고지내라는데도 쌩~~
제가 이런대우 당할만큼 뭘 잘못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그 두분이 저한테 화날이유가있나싶어요
객관적으로 댓글 부탁드려요
이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 잠도 안오고 혼자 생각만하려니 속앓이만하게되고 객관적인 이야기좀 듣고자 글 남깁니다
상황은 일단 이렇습니다
형님이 가지고있던 아이스크림 기계를 중고나라에 올려서 팔아달라는 부탁의 카톡이왔습니다
전 중고거래도 많이 해보고 어려운일이 아니니깐 흔쾌히 해드린다고했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니깐 성의없이 몇장보내셨길래 중고거래는 사진만 보고 구입하는거니깐 자세히 찍어서 보내달라니깐 다른사람이 올린 사진 캡쳐해서 올리면 안되냐고 지금 더운데 사진을 또찍으라고? 그러더군요 그말에 순간 짜증이났습니다 짜증을 억누르고 그건 남의사진도용이라 안되니 보내주신사진 올린다고하고 넘어갔습니다
몇시간뒤에 구매하실분이 연락이와서 지금 시세에맞게 180만원에 해주신다고 하셔서 형님께 말하고 두분 통화하고 거래하시라고 연락처알려드렸죠
계약금50만원받고 가지러오신다고 해서 그렇게 잘마무리되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 3~4시간후에 형님께서 지금 짜증난다는 카톡이왔습니다
아주버님 친구분이 200만원에 산다고해서 20만원 더 받을수있으니 처음 거래하신분께 다른사람한테 200에 팔거니깐 계약금50 돌려드린다고했는데 그분이 계약위반이니 위약금100만원을 달라고했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차비10만원도 더 준다고했는데 이사람 작정하고 자기한테 먼저 50만원을보냈다고 말도안되는 억지를 쓰더라구요 자기같으면 차비도주고하면 손해도 아니고 아무렇지도않을거같다구요ㅡㅡ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참고로 구매자분은 원주에서 기계가지러 단양으로 가시고 계신 중이였음)
그래서 제가 원래 중고거래는 서로 믿고 신용으로 하는거고 일단 선불계약금을받았으면 그분이랑 거래가된건데 쫌 아니지않냐고 바로취소한것도 아니고 몇시간뒤에 취소하면 누가 좋겠냐고 그러니 법적으로 문제될것도없고 이사람이 위약금100만원 받아낼라고 일부러 돈을 먼저 보낸거라고 또 말도안되는 소릴 하더군요
제가 중고거래는 원래 선입금이다 이럴거면 돈은왜받았냐니깐 자기가 그런걸어떻게아냐고 하는데 너무화가났습니다 첨부터 몰라서 저한테 부탁해놓고 몰랐으면 그런상황이생기기전에 저한테 물어본것도아니고 일은 다벌여놓고 이제와서 나는몰랐는데 어쩌냐 하는데 기가차더군요 형님이 잘못하신거라고 저 지금 너무화가난다고 하니깐 동서가 금전적으로 손해본게없는데 왜화를 내는지 모르겠다고 그만말하자고 연락을 끝냈습니다
그로부터 한시간뒤에 경찰이라고 전화가왔습니다
구매자분이 사기로 저를 신고하셨더라구요 글올린것도 저고 처음에 통화하고 형님 소개시켜드린것도 저니깐..주민번호 주소 등등 인적사항 물어보는데
순간 너무당황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일단 경찰분 전화끊고 형님한테 전화했더니 아주버님을 바꿔주더니 아주버님 하시는말이 자기가 다알아서 할꺼고 재수씨는 신경쓰지말라더군요
사소한거여도 경찰한테 사기죄로 신고됐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기분나쁜게 정상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전화끊은뒤로 지금까지 연락한번 안하다가 시댁에 일이생겨서 엇그제 마주쳤는데 두분다 저를보고 투명인간취급을 하시더군요 시어머님이 분위기 이상한거 눈치채고 싸웠으면 풀고지내라는데도 쌩~~
제가 이런대우 당할만큼 뭘 잘못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그 두분이 저한테 화날이유가있나싶어요
객관적으로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