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사무실 1명, 생산직 1명, 관리직상사 1명 이렇게 총 3명 있습니다. 그중 사무실 직원이 (근무해온 만3년 넘게) 점심시간인 12시가 되기전 배달되어 오는 식사를 바로 먹을수 있게 세팅을 해왔습니다. 주1회정도 진짜 바쁜날 빼고는..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점심메뉴가 기대되기도 하고 12시 정각에 식사를 딱 시작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어차피 인원수도 많지 않으니 별로 힘들지도 않아서 스스로 그렇게 밥을 차려온 건데 오늘 12시에 생산직 직원이 와서 밥을 세팅하니까 관리직 상사께서 사무실 직원에게 앞으로 점심식사 시간 전 항상 밥을 차려놓으라고 하시네요. 현장에서 일하다 밥먹으러 왔는데 미리 안차려 놓으면 기분이 안좋다네요. 저는 일하는 사람아닌가요? 왜 항상 저만 밥을 차려야 하는지... 제가 거의 차리지만 그 몇 초 상 차린다고 기분안좋은적 전 없는데?! 바쁜날엔 못해도 어쩔수 없다고 함께 말씀하시긴 했지만 그동안 스스로 해오던 (별거 아닌) 밥차리기가 딱 싫어지네요,, 밥맛떨어져서 한숟갈 먹고 마인드 컨드롤중 ㄷㄷㄷ 한명이 맨날 밥 차리는게 당연한가요? 앞으로는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상 차리고 뒷정리 하자고 건의하면 이상한가요?
점심시간에 미리 밥차려 놔야 하나요?
회사에 사무실 1명, 생산직 1명, 관리직상사 1명 이렇게 총 3명 있습니다.
그중 사무실 직원이 (근무해온 만3년 넘게) 점심시간인 12시가 되기전
배달되어 오는 식사를 바로 먹을수 있게 세팅을 해왔습니다. 주1회정도 진짜 바쁜날 빼고는..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점심메뉴가 기대되기도 하고 12시 정각에 식사를 딱 시작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어차피 인원수도 많지 않으니 별로 힘들지도 않아서 스스로 그렇게 밥을 차려온 건데
오늘 12시에 생산직 직원이 와서 밥을 세팅하니까 관리직 상사께서
사무실 직원에게 앞으로 점심식사 시간 전 항상 밥을 차려놓으라고 하시네요.
현장에서 일하다 밥먹으러 왔는데 미리 안차려 놓으면 기분이 안좋다네요.
저는 일하는 사람아닌가요? 왜 항상 저만 밥을 차려야 하는지... 제가 거의 차리지만 그 몇 초 상 차린다고 기분안좋은적 전 없는데?!
바쁜날엔 못해도 어쩔수 없다고 함께 말씀하시긴 했지만 그동안 스스로 해오던
(별거 아닌) 밥차리기가 딱 싫어지네요,, 밥맛떨어져서 한숟갈 먹고 마인드 컨드롤중 ㄷㄷㄷ
한명이 맨날 밥 차리는게 당연한가요?
앞으로는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상 차리고 뒷정리 하자고 건의하면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