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모인데 머리카락이 조금 자라 전체염색을 하러갔습니다. 그랬더니 미용실에서 뿌리쪽과 염색된 쪽의 색이 다르니 뿌리염색을하고 전체염색을 해야한다면서 돈을 두배로 받았습니다. 아침에 잠이 덜깨서 그냥 돈을 내고 왔는대요. 생각해보니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다른곳은 전부 뿌리쪽 먼저 약을 바르고 방치후,전체염색으로 색을 맞춰주었었는데요. 이런경우가 흔한지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다크브라운으로 톤을 맞추는데,왜 뿌리염색이 필요했는지 의문입니다.1
염색하다 호구된듯해요ㄷㄷ
염색모인데 머리카락이 조금 자라 전체염색을 하러갔습니다.
그랬더니 미용실에서 뿌리쪽과 염색된 쪽의 색이 다르니 뿌리염색을하고 전체염색을 해야한다면서 돈을 두배로 받았습니다.
아침에 잠이 덜깨서 그냥 돈을 내고 왔는대요.
생각해보니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다른곳은 전부 뿌리쪽 먼저 약을 바르고 방치후,전체염색으로 색을 맞춰주었었는데요.
이런경우가 흔한지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다크브라운으로 톤을 맞추는데,왜 뿌리염색이 필요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