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몇일뒤에 그커플들과 저의남자친구 친구들 하고 같이 남자친구 친구의집에서 술을마시며 얘기하고있었는데 제가 그 커플의 언니와좀 친해지고싶은 마음이 급해서였는지 저도모르게 슬쩍 말을놓았습니다
근데 언니분께서 기분이좀 나쁘셧는지 "야 근데 너 좀말이 짧다?"라는 말을 사람들있는앞에서 대놓고 저에게 말씀을하셧고 그뒤로 몇분간의 정적이흐르고 분위기가 좀 이상해진걸느껴서 저는 당황해하고 있었어요.
그것을 본 남자친구는 "그냥 우리먼저갈게" 라고하고 저를 대리고 나왔고 그뒤로도 저도 기분이 좋진않아서 길다가마주쳤을때도 인사도먼저안하고 말도 걸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의 남자친구한테 근처에 술집에있으니 잠깐 얼굴보고가라고 연락이와서 저는안가고 제남자친구만 다녀왔었는데 갔다와서 저한테 하는말이 "그 언니가 너 그뒤로 인사도먼저안하고 말도안하고 자기를 피해다니는게 느껴졌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언니분께서 "나는 걔 이름도모르고 나이도 정확히몰랐다. 남자친구인 너가 우리한테 먼저 소개를해줘야하는게 맞는거아니냐" 라고 말을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피한거맞아요.저도 그말을듣고 당황했엇고 제가 잘못한건알지만 그 많은 사람들앞에서 그렇게말한것도 기분이 나빳고, 저는 제 나이 제 이름 분명히 다 한분씩 말씀드린걸로 기억을하고 있어요 근데 저렇게 말을했다는거는 이미 저를 안좋게보고있으니 기억이 안난다고 말씀을한건지, 아니면 별로 신경을안쓰셔서 기억을못하시는건가 싶어요
근데저는 여기와서 아는사람하고는 제남자친구밖에없고 주변에는 제 남자친구 친구분들이 살고계시거든요.그렇다보니 제가 선뜻나서서 그자리를 마련할수도없고 먼저 다가가기가 불편해요
그런데 몇개월전 남자친구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너가 기분이아무리 나쁘고 하기싫어도 남자친구 입장을 생각한다면 하기싫더라도 예의상 인사는해야한다"
생각해보니,더 안좋은 이미지만 생기는거같기도해서 길다가 몇번봣을떄 그뒤로 제가먼저 인사를하고 그사람들도 인사를 받아주고 지나갔었거든요. 근데 그 술집에서 그언니가 제가인사를그뒤로 한번도 안했다는거예요.그리고 더 이상한거는 그말들을 다듣고있엇던 나머지 친구들은 그냥 보기만했고 아무말도안하고 지켜만보고있었대요
저는 남자친구와 직접적인문제로 싸운다면 둘이풀고 화해를하면그만이지만
이거는 남자친구의친구분때문에 싸우게된거라서 어떻게해야할지가 막막하네요..
뒤에서는 그언니분이 제욕을하고다닌다고생각이드니 ,선뜻 사과할마음도 생기지않구요
제가 다시먼저다가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고 인정을해야하는부분일까요..?
그렇게따진다면 그사람들은 제이름도,제나이도몰랐다면 저한테도 존칭을 써줘야하지않을까요?
저는 처음부터 말을놓은것도아니고 제가 존칭을 썻을때는 그커플분들은 저한테 반말을 했는데..
제가먼저다가가야할까요?(댓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성이구요 남자친구가있으며 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이런얘기를 어디가서 얘기해봤자 저희둘만 헐뜯는거밖에안될거같고..
그렇다니 마음은 복잡하고 답답하고 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사귄지 1년넘었구요 동거중입니다
동거한지는 8개월정도된거같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을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사람과 결혼할생각을 어느정도가지고있고 남자친구도 어느정도 생각을하고있는중입니다
그래서 서로의 주변사람들한테도 잘해야한다고 생각이들기때문에 아무탈없이지내고싶은마음입니다
그런데 저의남자친구 친구들중에 커플이 있었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그커플들의집에 같이놀러가고 좀 더 친해져볼라고 같이살고있는집에서 김밥을싸면서
"이거 그커플분들에게도 좀 가져다드릴까?"라고 말했을때 남자친구도 "친해질겸 겸사겸사 주는것도 좋을거같아"라고 말을해서 같이가서 갖다주었습니다.
근데 그뒤로 저희한테 잘먹었다는말한마디도없었고 딱히 말을건적도없어서 저는그냥 그렇게크게생각하지않고 지나갔었습니다
그러다가 몇일뒤에 그커플들과 저의남자친구 친구들 하고 같이 남자친구 친구의집에서 술을마시며 얘기하고있었는데 제가 그 커플의 언니와좀 친해지고싶은 마음이 급해서였는지 저도모르게 슬쩍 말을놓았습니다
근데 언니분께서 기분이좀 나쁘셧는지 "야 근데 너 좀말이 짧다?"라는 말을 사람들있는앞에서 대놓고 저에게 말씀을하셧고 그뒤로 몇분간의 정적이흐르고 분위기가 좀 이상해진걸느껴서 저는 당황해하고 있었어요.
그것을 본 남자친구는 "그냥 우리먼저갈게" 라고하고 저를 대리고 나왔고 그뒤로도 저도 기분이 좋진않아서 길다가마주쳤을때도 인사도먼저안하고 말도 걸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의 남자친구한테 근처에 술집에있으니 잠깐 얼굴보고가라고 연락이와서 저는안가고 제남자친구만 다녀왔었는데 갔다와서 저한테 하는말이 "그 언니가 너 그뒤로 인사도먼저안하고 말도안하고 자기를 피해다니는게 느껴졌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언니분께서 "나는 걔 이름도모르고 나이도 정확히몰랐다. 남자친구인 너가 우리한테 먼저 소개를해줘야하는게 맞는거아니냐" 라고 말을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피한거맞아요.저도 그말을듣고 당황했엇고 제가 잘못한건알지만 그 많은 사람들앞에서 그렇게말한것도 기분이 나빳고, 저는 제 나이 제 이름 분명히 다 한분씩 말씀드린걸로 기억을하고 있어요 근데 저렇게 말을했다는거는 이미 저를 안좋게보고있으니 기억이 안난다고 말씀을한건지, 아니면 별로 신경을안쓰셔서 기억을못하시는건가 싶어요
근데저는 여기와서 아는사람하고는 제남자친구밖에없고 주변에는 제 남자친구 친구분들이 살고계시거든요.그렇다보니 제가 선뜻나서서 그자리를 마련할수도없고 먼저 다가가기가 불편해요
그런데 몇개월전 남자친구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너가 기분이아무리 나쁘고 하기싫어도 남자친구 입장을 생각한다면 하기싫더라도 예의상 인사는해야한다"
생각해보니,더 안좋은 이미지만 생기는거같기도해서 길다가 몇번봣을떄 그뒤로 제가먼저 인사를하고 그사람들도 인사를 받아주고 지나갔었거든요. 근데 그 술집에서 그언니가 제가인사를그뒤로 한번도 안했다는거예요.그리고 더 이상한거는 그말들을 다듣고있엇던 나머지 친구들은 그냥 보기만했고 아무말도안하고 지켜만보고있었대요
저는 남자친구와 직접적인문제로 싸운다면 둘이풀고 화해를하면그만이지만
이거는 남자친구의친구분때문에 싸우게된거라서 어떻게해야할지가 막막하네요..
뒤에서는 그언니분이 제욕을하고다닌다고생각이드니 ,선뜻 사과할마음도 생기지않구요
제가 다시먼저다가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고 인정을해야하는부분일까요..?
그렇게따진다면 그사람들은 제이름도,제나이도몰랐다면 저한테도 존칭을 써줘야하지않을까요?
저는 처음부터 말을놓은것도아니고 제가 존칭을 썻을때는 그커플분들은 저한테 반말을 했는데..
그냥 꾹 참고 넘어가야할까요..? 어떻게해야 맞는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