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정도 사귀고 헤어진지 3주정도 된 남자입니다. 그애가 저랑 만나는게 의무적인거같고 부담스럽다며 자기도 오래 고민했다면서 미안하다고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엄청 힘들었는데 여행도 다니고 하면서 괜찮졌다 싶었는데 개강하고 지나가면서 그애가 보이니까 다시 힘들더군요 그래서 페북친구도 끊고 했는데 어제 밤에 전화를 걸어버렸습니다 전화 걸자마자 끊어버리네요...당황해서 끊은건지 부담스러워서 그런건지...휴 후회할짓만 늘었네요
전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