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재 대학교 1학년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저랑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친한친구 2명이랑 같은 대학교에 진학했어요. 근데 어떤사건을 계기로 저랑 친구랑 다른친구 1명과 절교하게 됐는데 같은 과라서 계속 부딪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1학기때 절교 했고 같이 절교한 친구는 2학기때 못 다니겠다며 관뒀어요..지금 혼자 다니면서 대학교 애들과 다니고 있는데 절교한친구도 같은 반이여서 보일때마다 화가 납니다 ㅠㅠ 걔가 잘못한거 소문 퍼트리면 거의 매장감인데 그년 좋다고 감싸주는 언니가 그 사실도 모르고 감싸주는 꼴이 진짜 보기도 싫고 친구 한명은 관두고 외롭고 속상합니다. ㅠ 소문도 퍼트리는것도 잘 못하겠고.. 1학년이라 휴학도 안되고 그만 둔 친구는 같이 수시 준비해서 다른 대학같이 가자고 하는데.. (같이 가자는 대학이 지금 다니는 대학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대학입니다.) 대인관계때문에 학교 관두는건 오바인가요? 진짜 너무 보기도 싫고 감정소비하는것도 싫고.. 그렇지만 다시 수시준비하기도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아무 의견이라도 남겨주세여 ㅠ
[조언좀] 자퇴를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1학년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저랑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친한친구 2명이랑 같은 대학교에 진학했어요.
근데 어떤사건을 계기로 저랑 친구랑 다른친구 1명과 절교하게 됐는데 같은 과라서 계속 부딪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1학기때 절교 했고 같이 절교한 친구는 2학기때 못 다니겠다며 관뒀어요..
지금 혼자 다니면서 대학교 애들과 다니고 있는데
절교한친구도 같은 반이여서 보일때마다 화가 납니다 ㅠㅠ
걔가 잘못한거 소문 퍼트리면 거의 매장감인데 그년 좋다고 감싸주는 언니가 그 사실도 모르고
감싸주는 꼴이 진짜 보기도 싫고 친구 한명은 관두고 외롭고 속상합니다. ㅠ
소문도 퍼트리는것도 잘 못하겠고..
1학년이라 휴학도 안되고 그만 둔 친구는 같이 수시 준비해서 다른 대학같이 가자고 하는데..
(같이 가자는 대학이 지금 다니는 대학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대학입니다.)
대인관계때문에 학교 관두는건 오바인가요?
진짜 너무 보기도 싫고 감정소비하는것도 싫고..
그렇지만 다시 수시준비하기도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아무 의견이라도 남겨주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