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훈이

차였다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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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감수성 풍만해지는 밤에

아직 지우지 못한 너의 카톡을 보며

우리 행복했던 시절 내가찍어준 사진으로

프사를 바꾼 너..

괜시리 마음이 먹먹해진다

보고싶다 너무많이...

그러니까 닥치고 연락해 당장! 10초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