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도둑놈 심보같은 직원들이 장사하는 부산 남천점 메가마트에서 억울하고 기가막힌 일을 당하여 이사건을 만천하에 알리기위해 적습니다
2016.8.30일경
메가마트에서 쇼핑하던중 코코넛오일을 사기위해 오일병 원산지를 확인차 병을 기울였더니 병뚜껑이 반쯤 열려진채로 오일이 쇼핑카위에 올려져있던 제가방에
와르르 다쏟아져 마트직원 3명이와서 크리넥스 물티슈로 반이상 바닥에 쏟아져 흘린 오일닦는다고 정신없고
저는 제가방 닦아낸다고 정신없었고
현재는 가방 앞,뒤,옆면까지 가죽전체가 사진에서 보다시피 쭈글쭈글해지고 더이상 들수없을정도로 파손되어
다음날 메가마트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고객센터 응대하는 직원들부터 시작하여 고객에게 너무 불친절하고 무례하기 짝이없을정도로 고작 입벌려서 한다는말이 사건의 내용에대해 직원중 김선희실장한테 이야기하자
마트의 진열부주의로 인해 피해를 끼쳐 정중히 죄송하다는 말조차 하나 언급없이 다짜고짜 사용한 가방연수 묻고 자꾸 이런식으로하면 물려줄수없다하면서
대화중에 지금 통화내용 전부다 녹음되고있다라며 고객에게 지금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기막히게 협박하네요
또 황주연센터장, 김선희실장 두직원은 고객에게 정중히 사과도 안하고선
사과했다면서 당당히 거짓말도 합니다
이상황은..비유하자면
지금 신호받고있는데 뒷차가 느닷없이 쾅하고 들이받으면 사람도 다치고
차도 다치는데 저의상황도
이건100프로 마트잘못인데 왜 고객이 피해를 입어야하는건가요? 이건 어느나라에서 만든 개떡같은 계산법인지..?
그다음날 가방의 상태를 확인시켜주기위해
저는 마트에 찾아가 고객센터 김선희실장을 먼저 만나서 이야기하였더니
자기네들도 이런일은 처음이라면서
가방값은 100프로 물려줄수없으며 소비자고발센터에 알아본후 그기준에 맞춰 보상해준다며 맘에안들면 저보고 알아서하세요 하더군요
이어서 김선희실장과 같이온 황주연센터장 이사람은
아무말없이 옆에서 실장과 제가 나누는 대화만 엿듣고는 신분도 밝히지않고
대화중 갑자기 끼어들어 고함치면서
"일처리가 마음에 안들면 고객이 다 마음대로 알아서 하세요!!" 한다는말이
고작 이거더군요
피해본 고객이 왜 신고를 해야되는거죠?
자기네들이 당했다면 과연 이랬을까요??
이건 소비자고발센터가 아닌
오직 남.천.점. 메.가.마.트.!! 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마트에서 원인제공해놓고
왜 맞지도않는 소비자고발센터를 거들먹거리는걸까요?
마트에서 원인제공 100프로인데
왜 소비자고발센터 원칙을 적용시키는것은
이상황에 불합리화적이지 않나요
그로 주말지나고 2016.9.5 화요일
김선희실장이 전화와서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였더니 보상할수없다며 마트에서 해준다는게
현금도아닌 마트상품권으로 7만원 해준다고 하네요
백화점에서 36만원주고산 가방을
고작 7만원..????
지금 고객하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애기과자값입니까?
어느 누가 36만원짜리 가방을 바보병신아닌이상 돈값어치도없는
7만원을 받을 등신이있을까요?
이렇게 고객에게 푸대접하는
메가마트 남천점의 실상은 이렇다라고 모든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트려야되겠네요!!
아주 몰상식한 메가마트!
정말 상대할 가치도없는 무개념 메가마트!!
비양심적 도둑놈같은 메가마트 남천점!!
얼마전 도둑놈 심보같은 직원들이 장사하는 부산 남천점 메가마트에서 억울하고 기가막힌 일을 당하여 이사건을 만천하에 알리기위해 적습니다
2016.8.30일경
메가마트에서 쇼핑하던중 코코넛오일을 사기위해 오일병 원산지를 확인차 병을 기울였더니 병뚜껑이 반쯤 열려진채로 오일이 쇼핑카위에 올려져있던 제가방에
와르르 다쏟아져 마트직원 3명이와서 크리넥스 물티슈로 반이상 바닥에 쏟아져 흘린 오일닦는다고 정신없고
저는 제가방 닦아낸다고 정신없었고
현재는 가방 앞,뒤,옆면까지 가죽전체가 사진에서 보다시피 쭈글쭈글해지고 더이상 들수없을정도로 파손되어
다음날 메가마트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고객센터 응대하는 직원들부터 시작하여 고객에게 너무 불친절하고 무례하기 짝이없을정도로 고작 입벌려서 한다는말이 사건의 내용에대해 직원중 김선희실장한테 이야기하자
마트의 진열부주의로 인해 피해를 끼쳐 정중히 죄송하다는 말조차 하나 언급없이 다짜고짜 사용한 가방연수 묻고 자꾸 이런식으로하면 물려줄수없다하면서
대화중에 지금 통화내용 전부다 녹음되고있다라며 고객에게 지금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기막히게 협박하네요
또 황주연센터장, 김선희실장 두직원은 고객에게 정중히 사과도 안하고선
사과했다면서 당당히 거짓말도 합니다
이상황은..비유하자면
지금 신호받고있는데 뒷차가 느닷없이 쾅하고 들이받으면 사람도 다치고
차도 다치는데 저의상황도
이건100프로 마트잘못인데 왜 고객이 피해를 입어야하는건가요? 이건 어느나라에서 만든 개떡같은 계산법인지..?
그다음날 가방의 상태를 확인시켜주기위해
저는 마트에 찾아가 고객센터 김선희실장을 먼저 만나서 이야기하였더니
자기네들도 이런일은 처음이라면서
가방값은 100프로 물려줄수없으며 소비자고발센터에 알아본후 그기준에 맞춰 보상해준다며 맘에안들면 저보고 알아서하세요 하더군요
이어서 김선희실장과 같이온 황주연센터장 이사람은
아무말없이 옆에서 실장과 제가 나누는 대화만 엿듣고는 신분도 밝히지않고
대화중 갑자기 끼어들어 고함치면서
"일처리가 마음에 안들면 고객이 다 마음대로 알아서 하세요!!" 한다는말이
고작 이거더군요
피해본 고객이 왜 신고를 해야되는거죠?
자기네들이 당했다면 과연 이랬을까요??
이건 소비자고발센터가 아닌
오직 남.천.점. 메.가.마.트.!! 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마트에서 원인제공해놓고
왜 맞지도않는 소비자고발센터를 거들먹거리는걸까요?
마트에서 원인제공 100프로인데
왜 소비자고발센터 원칙을 적용시키는것은
이상황에 불합리화적이지 않나요
그로 주말지나고 2016.9.5 화요일
김선희실장이 전화와서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였더니 보상할수없다며 마트에서 해준다는게
현금도아닌 마트상품권으로 7만원 해준다고 하네요
백화점에서 36만원주고산 가방을
고작 7만원..????
지금 고객하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애기과자값입니까?
어느 누가 36만원짜리 가방을 바보병신아닌이상 돈값어치도없는
7만원을 받을 등신이있을까요?
이렇게 고객에게 푸대접하는
메가마트 남천점의 실상은 이렇다라고 모든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트려야되겠네요!!
아주 몰상식한 메가마트!
정말 상대할 가치도없는 무개념 메가마트!!
앞면(앞쪽과 오른쪽 쭈글쭈글)
앞면(앞쪽과 오른쪽 쭈글쭈글)
뒷면(쭈글쭈글한 부분이 오일묻은곳)
옆면(오일로 옆면도 쭈글쭈글)
옆면 (오일묻지않은곳)
밑바닥(바닥까지 쭈글쭈글)
마트에서 부주의로 진열했던 그 코코넛오일
마트에서 부주의로 진열했던 그 코코넛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