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글이므로 음슴체 글쓴네 동네엔 피부과가 몇개 없음그나마 시설 괜찮은데가 한군대라 주로 그곳만 이용하는데 원장 항상 뚱한 태도로 일하기 싫은 태도임.. 뭐 그래도 자잘한 피부염이나 작은 습진이나 상처같은걸로 진료 받은거라 문제는 없었음.. 하고자 하는 얘기는 내 얘기는 아님.. 하루는 진료 대기를 하고 있는데 간호사들이 토할꺼 같다며 진짜 내 귀에까지 다 들리게 ...아 저런 환자는 안왔음 좋겠다며 코를 손으로 막으면서 처치실에서 대기실로 나옴..그 뒤로 냄새가 처치실쪽에서 냄새가 확산되어 오는게 느껴지긴 함..아마 낭종이나 고름 째러 온 환자였던가 봄..엄마 부축 받으면서 고등학생 정도 되는 환자가 절뚝 거리면서 나옴..근데 환자가 집에 가기도 전에..처방전 받으려고 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리는데..페브리즈 뿌려대고 온갖 수선을 떨면서 아우 냄새 냄새 이러면서 온갖 수선을 떨어대고..환자 모녀는 어쩔 줄 몰라하고..죄인마냥.. 정확하게 어떤 시술을 해서 그런건지 알면 나서서 따지고 싶었음..옆에 앉은 사람들도 수근수근.. 쟤네 왜 저래.. (간호사들) 병원에 그럼 아픈사람이 오지 멀쩡한 사람이 오나.팔짤린 사람이 피뿌리고 왔음 아주 그냥 기절 할 태세네.. 병원이 고상하게 커피마시는 까페도 아니고.. 진짜 가지가지 하자.. 간호사들 혹시 톡 읽으면 반성해~
병원이 향기나는 까페냥?
글쓴네 동네엔 피부과가 몇개 없음그나마 시설 괜찮은데가 한군대라 주로 그곳만 이용하는데 원장 항상 뚱한 태도로 일하기 싫은 태도임.. 뭐 그래도 자잘한 피부염이나 작은 습진이나 상처같은걸로 진료 받은거라 문제는 없었음..
하고자 하는 얘기는 내 얘기는 아님..
하루는 진료 대기를 하고 있는데 간호사들이 토할꺼 같다며 진짜 내 귀에까지 다 들리게 ...아 저런 환자는 안왔음 좋겠다며 코를 손으로 막으면서 처치실에서 대기실로 나옴..그 뒤로 냄새가 처치실쪽에서 냄새가 확산되어 오는게 느껴지긴 함..아마 낭종이나 고름 째러 온 환자였던가 봄..엄마 부축 받으면서 고등학생 정도 되는 환자가 절뚝 거리면서 나옴..근데 환자가 집에 가기도 전에..처방전 받으려고 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리는데..페브리즈 뿌려대고 온갖 수선을 떨면서 아우 냄새 냄새 이러면서 온갖 수선을 떨어대고..환자 모녀는 어쩔 줄 몰라하고..죄인마냥..
정확하게 어떤 시술을 해서 그런건지 알면 나서서 따지고 싶었음..옆에 앉은 사람들도 수근수근.. 쟤네 왜 저래.. (간호사들)
병원에 그럼 아픈사람이 오지 멀쩡한 사람이 오나.팔짤린 사람이 피뿌리고 왔음 아주 그냥 기절 할 태세네..
병원이 고상하게 커피마시는 까페도 아니고..
진짜 가지가지 하자..
간호사들 혹시 톡 읽으면 반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