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남편

ㅋㅜㅎ2016.09.08
조회588
일단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죄송해요ㅜㅜ
저는 어린나이에 남편을만나 아이가생겨 아이를 낳고 살고있어요 사정상 혼인신고는 못하고 아이를 아빠밑으로 호적을올려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이렇게 익명의 힘을빌려 글을쓰는이유는 제목대로 남편의 폭력때문이예요 처음 폭력을한건 아이를낳고 일년이 될때쯤 처음 폭력을하였고 처음이어렵지 두번째부턴 쉽다는 말대로 그뒤로 2~3번의 폭행이더있었고 엄마에게말을해서 남편이 저희엄마와 더이상 폭력은하지않겠다라고 약속을하여 그뒤로는 폭행은하지않았지만 ㅅx년 ㅂx년등과 같은 욕설은 더욱늘어만갔어요 그러다 한달전 말다툼을하게되었는데 목을조르면서 죽으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어제 발로차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면서 그냥 끝내자고 그러면서 저를 때리더라구요 너무 무서워 경찰에 신고를하였고 바보같은 저는 처벌을 원하지않는다고했어요 부모님께도 전화를해서 엄마하고 시어머니께세 집으로 찾아오셨고 남편은 죄송하다고 두번다신 안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젠 무서위서 남편이랑 살고싶지가않아요....제잘못이 없다는건 아니예요 저도 남편에게 말실수를하였고 그말실수로인해 남편이 화가나서 폭력을 하게되었어요 저는 남편에게 아이를대려갈테니 헤어지자고하였는데 남편은 대려가라면서 납치범으로 신고를 하겠다고하고 시부모님또한 호적상으로 제가 아이의 엄마가 아니기때문에 대려가면 신고를하겠다고하세요 남편과 헤어지고 아이를 제가 대려가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아이도 제밑으로 호적을 넣고 남편하고 시부모님 누구에게도 아이를 보여주고싶지않은데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