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간략하게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각 유아를 상대로 특별활동을 파견강사처럼 프리랜서 처럼 이곳저곳 다니기 때문에 차량이 항상 필요합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워서 200만원대 초반의 중고차를 끌고 다녔는데, 한 1년타고 다니니 차 엔진도 많이 새고, 중간에 멈추고 겁이나서 고민하던 찰나에 사람같지 않는 아빠라는 놈이 자기가 서울에 지인중에 소형차 09년 짜리 중고차로 싸게 구매할수 있다며 250만원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에삼)
근데 그거를 빌미로 차량 선박비 주유비 차량 종합 보험료 1달치 취득세로 60만원을 더 요구하였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차값 250에 40을 더 보냈는데, 제가 돈을 안줬다고 하여 저희 엄마께도 60을 타가 총 350을 드렸습니다. 근데 차 이전을 6월 말부터 했는제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제가 만 25세가 안되어 엄마 밑으로 보험을 드는게 싸서 엄마 면허증 도장 다 가져가서 엄마 밑으로 들었는데, 8월초에는 성수기라 배가 밀린다. 나중에는 부산에서 교통사고 나서 입원중이다. 등등으로 자꾸 미루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빠라는 작자는 예전부터 말도 안돼는 투자 다단계등으로 한번 개인회생한 상태고 지금은 소독제품 벤처기업에 들어가서 주식을 사면 그에 맞는 직책자리를 주는데 명함에 보니까 수석전무 이사라하며 명함을 파고 돌아다니는 인간입니다. 처음에 돈을 줄때도 설마설마했는데, 그래도 딸이 뼈빠지고 모은거고 제가 차가없으면 일이 안돼는걸 알기때문에 설마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는 제가사는 지방에도 몰래 왔다갔다 했지만 눈 감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날 까지 오기로 했는데 그때도 일이 있다며 못온다고 했지만 알고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서 자기네 회사 벤처기업 세미나가 있었는데 그때 오고도 저에게 거짓말 까지 하면서 안왔다고 한 사람입니다.
(현수막 밑에서 찍은 사진이 자신의 sns 올라와있음 날짜까지 적혀있어 빼도 박도못함)
이사람 차가 갤로퍼 거의 25년된거라 일단 제 지역에서 차를 보고 있고 자신도 시간이 없으니 자기가 이차를 끌겠다라는 식으로 말하며 돈을 붙여주겠다고 햇지만 돈도 안 붙이고 연락도 두절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차가 엄마 밑으로 들어있어 톨게이트비,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집으로 날라와 더 열받아 있는 상태입니다ㅏ.
정말 제대로 엿먹이게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돼나요. 도와주세요.
이사람은 예전부터 엄마보험으로 몰래 대출 받고, 딸 아들 보험으로 병원비 나오면 다 자기가 갖고 할아버지가 준 땅도 형제들과 나눠가지라 한건데 몰래 팔고 자기가 꿀꺽 먹고 인간같지 않은 인간입니다.
얼마 안돼는 돈이지만, 딸이 사회생활 갓 나와서 번돈으로 그 중고차를 몰며 63년생이 활보하면서
과태료 딱지까지 날라오게해 정말 너무너무 열받고 더이상은 넘어갈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로 지금 이혼소송은 변호사를 사서 들어가고 잇는 상탠데 6개월에서 1년정도 걸립니다. 차나 돈으로 받을 수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정말 너무 짜증이나네요. 정말 너무 화나고 더이상 참을 수없어 대책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추가 두번째 문자상 돈이 350에서 290으로 적어진 이유는 자기 돈이 없다며 엄마가 준 60은 나중에 주겟다며 제가 보낸 290만 먼저 주겟다고 해서 저렇게 적은것입니다.
사람같지않는 아빠 제발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간략하게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각 유아를 상대로 특별활동을 파견강사처럼 프리랜서 처럼 이곳저곳 다니기 때문에 차량이 항상 필요합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워서 200만원대 초반의 중고차를 끌고 다녔는데, 한 1년타고 다니니 차 엔진도 많이 새고, 중간에 멈추고 겁이나서 고민하던 찰나에 사람같지 않는 아빠라는 놈이 자기가 서울에 지인중에 소형차 09년 짜리 중고차로 싸게 구매할수 있다며 250만원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에삼)
근데 그거를 빌미로 차량 선박비 주유비 차량 종합 보험료 1달치 취득세로 60만원을 더 요구하였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차값 250에 40을 더 보냈는데, 제가 돈을 안줬다고 하여 저희 엄마께도 60을 타가 총 350을 드렸습니다. 근데 차 이전을 6월 말부터 했는제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제가 만 25세가 안되어 엄마 밑으로 보험을 드는게 싸서 엄마 면허증 도장 다 가져가서 엄마 밑으로 들었는데, 8월초에는 성수기라 배가 밀린다. 나중에는 부산에서 교통사고 나서 입원중이다. 등등으로 자꾸 미루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빠라는 작자는 예전부터 말도 안돼는 투자 다단계등으로 한번 개인회생한 상태고 지금은 소독제품 벤처기업에 들어가서 주식을 사면 그에 맞는 직책자리를 주는데 명함에 보니까 수석전무 이사라하며 명함을 파고 돌아다니는 인간입니다. 처음에 돈을 줄때도 설마설마했는데, 그래도 딸이 뼈빠지고 모은거고 제가 차가없으면 일이 안돼는걸 알기때문에 설마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는 제가사는 지방에도 몰래 왔다갔다 했지만 눈 감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날 까지 오기로 했는데 그때도 일이 있다며 못온다고 했지만 알고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서 자기네 회사 벤처기업 세미나가 있었는데 그때 오고도 저에게 거짓말 까지 하면서 안왔다고 한 사람입니다.
(현수막 밑에서 찍은 사진이 자신의 sns 올라와있음 날짜까지 적혀있어 빼도 박도못함)
이사람 차가 갤로퍼 거의 25년된거라 일단 제 지역에서 차를 보고 있고 자신도 시간이 없으니 자기가 이차를 끌겠다라는 식으로 말하며 돈을 붙여주겠다고 햇지만 돈도 안 붙이고 연락도 두절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차가 엄마 밑으로 들어있어 톨게이트비,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집으로 날라와 더 열받아 있는 상태입니다ㅏ.
정말 제대로 엿먹이게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돼나요. 도와주세요.
이사람은 예전부터 엄마보험으로 몰래 대출 받고, 딸 아들 보험으로 병원비 나오면 다 자기가 갖고 할아버지가 준 땅도 형제들과 나눠가지라 한건데 몰래 팔고 자기가 꿀꺽 먹고 인간같지 않은 인간입니다.
얼마 안돼는 돈이지만, 딸이 사회생활 갓 나와서 번돈으로 그 중고차를 몰며 63년생이 활보하면서
과태료 딱지까지 날라오게해 정말 너무너무 열받고 더이상은 넘어갈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로 지금 이혼소송은 변호사를 사서 들어가고 잇는 상탠데 6개월에서 1년정도 걸립니다. 차나 돈으로 받을 수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정말 너무 짜증이나네요. 정말 너무 화나고 더이상 참을 수없어 대책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추가 두번째 문자상 돈이 350에서 290으로 적어진 이유는 자기 돈이 없다며 엄마가 준 60은 나중에 주겟다며 제가 보낸 290만 먼저 주겟다고 해서 저렇게 적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