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부터 짚어가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 글에 적었다시피 좀 크다고 생각했던 일을 최대한 끊어지지 않게 이어서 적으려다보니작은 일들까지 적게되어 이야기가 많이 늘어졌어요. 안그래도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던 문젠데 읽어주시는 분들도 같은 의견이신거 같아 지금은짚고 넘어갈 부분 짚어드리고 빠른시간 안에 결론 및 마무리를 지으려 합니다. 1. 전여친/여친 호칭과 기타 등등 : 아래에 적겠지만.. 동일인 입니다. 처음 적을 때는 당시 여친이였으니 여친이라 적는게 나을 것 같아 여친이라 적어왔어요. 근데 그 분에 대해 너무 악감정이 남아 글을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구분을 지었나봅니다. 전여친과 여친이라 적은 사람은 동일인 입니다. 또한 그분이 저희 집앞에 나타나 담배 피우려던 부분 설명 드려요. 그 당시엔 저와 그 분이 정말.. 아니, 제 입장에서는 정말 서로 너무 좋아했던 사이라는걸 반드시 표현해야만 해서 그 부분부터 적었습니다. 연락 없이 갑자기 제 원룸 앞에 왔는데 마침 제가 담배를 피우러 나오는 바람에 우연히 만난 상황이였어요. 따로 한글파일에 쓰고 있는 글엔 나중에 제가 집에 들어가서 어영부영 화해하고 같이 밥 먹을때 동생 앞에서 그분이 제게 연락도 없이 왔는데 마주쳤다고 텔레파시가 통했다느니, 우린 천생연분 인연이라느니 하는 식의 사랑놀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공포 게시판인 여기 올리면서 그걸 생각없이 지우다보니 제대로 전달이 안됐네요. 동생 앞에서.. 그런 말을 했었다는걸 꼭.. 반드시 적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지만 지금 연애경험담 쓰는게 아니다보니 지우는게 나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혼선을 빚었네요. 죄송합니다. 2. 과장님 / 부장님 호칭문제 : 이건 명백한 제 실수입니다. 복지관에서는 직원-대리-팀장-부장-관장 순의 직위인데, 지금은 주무관-팀장-과장-국장 순으로 올라가다보니 몇 년 전에만 쓰던 부장이란 호칭이 낯설어진건지 저도 모르게 과장이라고 써놨네요. 죄송합니다. 3. 글이 용두사미가 되어가는 문제 : 이건 제가 욕심이 지나쳤어요. 쓰다보니 제게 발생한 일과 현재 상태까지도 적고 싶은 욕심이 들어 글을 너무 질질 끌었습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이 곳 '판 게시판'은 글을 남기면 많은 분들께서 글을 읽고 재미있으면 추천이나 댓글을 남기시고, 재미 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곳인데 제가 좀 주제넘게 제 상황을 공감하고 싶은 욕심이 과했습니다. 당연히 그만큼 글은 늘어지고 관심도 멀어질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번 잠수 탔다가 다시 쓰기 시작한 글이니 반드시 마무리는 짓겠습니다. 어제 작성해둔 부분이 있는데 질질 끄는 부분들 다 정리 하고 빠른 시간 안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간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76
[실화괴담] 목회자의 자녀..관련해서 말씀드립니다.
어떤 것부터 짚어가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 글에 적었다시피 좀 크다고 생각했던 일을 최대한 끊어지지 않게 이어서 적으려다보니
작은 일들까지 적게되어 이야기가 많이 늘어졌어요.
안그래도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던 문젠데 읽어주시는 분들도 같은 의견이신거 같아 지금은
짚고 넘어갈 부분 짚어드리고 빠른시간 안에 결론 및 마무리를 지으려 합니다.
1. 전여친/여친 호칭과 기타 등등
: 아래에 적겠지만.. 동일인 입니다. 처음 적을 때는 당시 여친이였으니 여친이라 적는게
나을 것 같아 여친이라 적어왔어요.
근데 그 분에 대해 너무 악감정이 남아 글을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구분을 지었나봅니다.
전여친과 여친이라 적은 사람은 동일인 입니다.
또한 그분이 저희 집앞에 나타나 담배 피우려던 부분 설명 드려요.
그 당시엔 저와 그 분이 정말.. 아니, 제 입장에서는 정말 서로 너무 좋아했던 사이라는걸
반드시 표현해야만 해서 그 부분부터 적었습니다.
연락 없이 갑자기 제 원룸 앞에 왔는데 마침 제가 담배를 피우러 나오는 바람에 우연히
만난 상황이였어요.
따로 한글파일에 쓰고 있는 글엔 나중에 제가 집에 들어가서 어영부영 화해하고
같이 밥 먹을때 동생 앞에서 그분이 제게 연락도 없이 왔는데 마주쳤다고 텔레파시가
통했다느니, 우린 천생연분 인연이라느니 하는 식의 사랑놀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공포 게시판인 여기 올리면서 그걸 생각없이 지우다보니 제대로 전달이 안됐네요.
동생 앞에서.. 그런 말을 했었다는걸 꼭.. 반드시 적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지만
지금 연애경험담 쓰는게 아니다보니 지우는게 나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혼선을 빚었네요. 죄송합니다.
2. 과장님 / 부장님 호칭문제
: 이건 명백한 제 실수입니다.
복지관에서는 직원-대리-팀장-부장-관장 순의 직위인데,
지금은 주무관-팀장-과장-국장 순으로 올라가다보니 몇 년 전에만 쓰던 부장이란 호칭이
낯설어진건지 저도 모르게 과장이라고 써놨네요.
죄송합니다.
3. 글이 용두사미가 되어가는 문제
: 이건 제가 욕심이 지나쳤어요.
쓰다보니 제게 발생한 일과 현재 상태까지도 적고 싶은 욕심이 들어 글을 너무 질질
끌었습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이 곳 '판 게시판'은 글을 남기면 많은 분들께서 글을 읽고 재미있으면
추천이나 댓글을 남기시고, 재미 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곳인데
제가 좀 주제넘게 제 상황을 공감하고 싶은 욕심이 과했습니다.
당연히 그만큼 글은 늘어지고 관심도 멀어질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번 잠수 탔다가 다시 쓰기 시작한 글이니 반드시 마무리는 짓겠습니다.
어제 작성해둔 부분이 있는데 질질 끄는 부분들 다 정리 하고 빠른 시간 안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간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