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제가 혼자 예민한건가 싶어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주제랑은 안맞지만 결시친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 올리는건데 조언 꼭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2 살이고 저에게는 6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어요.. 언니는 이번에 결혼을 했는데 , 형부가 저한테 한말이 자꾸만 생각나고 기분이 나빠 여기에 올려봅니다.. 제가 이상한거라면 넘기고 다수의 생각에도 아닌거같다 싶으면 한번 말해보려구요.. 형부와 언니는 지금 신혼여행에 가있는 상황입니다.. 형부가 편의점을 이번에 하게됐는데 제가 거기서 알바를 하게됐어요.. 용돈벌이겸 해서.. 나름 잘 다니고 있는 편입니다.. .. 일하다보면 ㅇ남자 손님에게 마실꺼나 먹을꺼 받는일이 종종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내심 기분도 좋고 .. 가끔은 형부한테 자랑하기도 해요.. 자주 봤던 사이라서 편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 오늘은 제가 일하다가 식혜를 받았는데 형부가 카톡으로 식해는 뭔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좀 그래서 못본척 넘길랫는데 할아버지가 외로워서줫는갑당 이러는거에요.. 처제한ㄴ테.. 이게 말이되나요..? 제가 예민한건지 당연히 기분나쁠수있는 문제인건지.. 혼자 끙끙 앓다가 언니한테도 말못하고 먼저 판에 올려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꾸벅).. + 글쓰고 나니 이때까지 좀 기분나빴던거도 생각나서 추가로 올립니다 ㅠㅠ 이번일로만 이러는게 아니구여.. 저번에는 언니랑 형부가 언니속옷 사러갔는데 형부가 제 가슴은 몇컵이냐고 물어봤답니다.. 제가 상체쪽에 살집이있어서 가슴이 유독 커보여서 그런건지 .. 암튼 그걸로 언니가 형부랑 싸워서 언니한테 그얘길 듣고도 못들은걸로 하고 넘겼었구요..셋이 밥먹는데 형부가 저보고 쩝쩝충이냐 한적도 잇어요.. 살면서 쩝쩝 거린단말 첨들었구요.. 오히려 저도 쩝쩝 거리면서 먹거나 밥먹는데 추잡스럽게 먹는거 정말 싫어해서 안그럴려고 조심하는 편이에요.. 따로 언니한테 쩝쩝 거렷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라고 장난친거라고 하는데 장난칠때 마다 자꾸 끝에 -충을 붙여서 장난치는데 솔직히 저는 장난에 정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충ㅇ은 어찌됐건 벌레짆아욮ㅍㅍㅍㅍ퓨ㅠㅠㅠ 할아버지가 외로워서 줫는갑다 이거두.. 장난이라고해도 전 좀 그랫어요.. 제가 예민 한걸까요.. 형부 욕해달라고 올리는건 아니구요.. 제가 이번일로만 이러는게 아니구 .. 이런 자잘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번에 좀 울컥해서 글까지 쓰는거라구 생각해주세요.. ㅠㅠ 판에 글쓰는 건 첨이라 쓰고나니 읽기 불편해보이게 쓴거 같네용 진지하게 조언 부탁해용~~~~111
처제한테 할아버지가 외로워서 음료수 줬다는 형부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제가 혼자 예민한건가 싶어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주제랑은 안맞지만 결시친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 올리는건데 조언 꼭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2 살이고 저에게는 6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어요.. 언니는 이번에 결혼을 했는데 , 형부가 저한테 한말이 자꾸만 생각나고 기분이 나빠 여기에 올려봅니다.. 제가 이상한거라면 넘기고 다수의 생각에도 아닌거같다 싶으면 한번 말해보려구요.. 형부와 언니는 지금 신혼여행에 가있는 상황입니다.. 형부가 편의점을 이번에 하게됐는데 제가 거기서 알바를 하게됐어요.. 용돈벌이겸 해서.. 나름 잘 다니고 있는 편입니다.. .. 일하다보면 ㅇ남자 손님에게 마실꺼나 먹을꺼 받는일이 종종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내심 기분도 좋고 .. 가끔은 형부한테 자랑하기도 해요.. 자주 봤던 사이라서 편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 오늘은 제가 일하다가 식혜를 받았는데 형부가 카톡으로 식해는 뭔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좀 그래서 못본척 넘길랫는데 할아버지가 외로워서줫는갑당 이러는거에요.. 처제한ㄴ테.. 이게 말이되나요..? 제가 예민한건지 당연히 기분나쁠수있는 문제인건지.. 혼자 끙끙 앓다가 언니한테도 말못하고 먼저 판에 올려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꾸벅)..
+ 글쓰고 나니 이때까지 좀 기분나빴던거도 생각나서 추가로 올립니다 ㅠㅠ 이번일로만 이러는게 아니구여.. 저번에는 언니랑 형부가 언니속옷 사러갔는데 형부가 제 가슴은 몇컵이냐고 물어봤답니다.. 제가 상체쪽에 살집이있어서 가슴이 유독 커보여서 그런건지 .. 암튼 그걸로 언니가 형부랑 싸워서 언니한테 그얘길 듣고도 못들은걸로 하고 넘겼었구요..셋이 밥먹는데 형부가 저보고 쩝쩝충이냐 한적도 잇어요.. 살면서 쩝쩝 거린단말 첨들었구요.. 오히려 저도 쩝쩝 거리면서 먹거나 밥먹는데 추잡스럽게 먹는거 정말 싫어해서 안그럴려고 조심하는 편이에요.. 따로 언니한테 쩝쩝 거렷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라고 장난친거라고 하는데 장난칠때 마다 자꾸 끝에 -충을 붙여서 장난치는데 솔직히 저는 장난에 정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충ㅇ은 어찌됐건 벌레짆아욮ㅍㅍㅍㅍ퓨ㅠㅠㅠ 할아버지가 외로워서 줫는갑다 이거두.. 장난이라고해도 전 좀 그랫어요.. 제가 예민 한걸까요.. 형부 욕해달라고 올리는건 아니구요.. 제가 이번일로만 이러는게 아니구 .. 이런 자잘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번에 좀 울컥해서 글까지 쓰는거라구 생각해주세요.. ㅠㅠ 판에 글쓰는 건 첨이라 쓰고나니 읽기 불편해보이게 쓴거 같네용 진지하게 조언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