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남 도칠이 요즘,.

도칠이2016.09.08
조회5,073

오랫만에 도칠이 근황을 올렸음.

6월달에 마지막으로 올렸던 도칠이 글을
우연히 보지않았다면 못올렸을거임.

2달이 훨씬 지났는데 도칠이를 궁금해하는
몇몇 댓글을 보고 아차싶었음.

밤늦게 조금이라도 놀아주긴하는데
그동안 간식을 너무 줬더니 뱃살이 쪌음.

'도도' 야옹이는 종일 먹고 잠만 자고 5년이 넘은 고양인데
뱃살이 없음.



도칠이가 날 너무 의지해서 기분은 좋으나,

위에서 내려다보면 옆구리가 들어갔는데
누우면 뱃살이ㅠ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도칠이 사진 풀고감.
폰이라 12장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