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도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만난지2년이되기 4일전에헤어졌구요.같은과cc입니다. 저는4학년25살그친구는 3학년 22살이구요.제가 군복학을하고 그친구는 신입생일때 만났는데요.그친구는 어렸을때부터 심하진않지만 부모님손에 조금은 애지중지하게 자랐고 특별히 큰문제 없이 편하게 자란편입니다 물론그렇다고해서 완전 공주스타일은 아니구요. 전 어려서부터 부모님 용돈받기도싫어서 고등학교때부터 공사판을전전하고 항상 제나름대로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그렇게 저희는 만났고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사귀면서의 가장큰 문제는 바로 생각차이였어요. 약간 편하게 자란것도 있고타지생활을 처음해서인지 그녀는 저에게 거의모든부분에서 의지했어요. 24시간 같이있고 싶어했고 항상 연락해야했고 뭐든제가 도와주는 그런 여자였어요. ㄱ어느때는 조금 심할정도로요. 그에 비해저는 사교성도 있고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학생회활동도 하고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문제가발생하기도했죠. 전 무조건적으로 여자친구를 위했고, 외부활동도 친구들을 만나는것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문제는 제가4학년이 되면서 커졌죠. 제가 학교에서 학생회활동으로 중책아닌중책(?)을 맡게되었어요. 여자친구는 무조건적으로 반대했지만 거절하기힘든상황이었고 그렇게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항상 그녀에게 이렇게말하곤했어요. 나도 너가 너무좋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이렇게서로에게만 시간을보내고 그러는건 절대 서로에게 도움이되지못한다구요. 매정한 말이아니었어요. 어차피 같은학교 같은과에 집도가까워서 아무때나볼수있는사이이구요, 24시간을 같이있고 거의동거하다시피했으니까요. 경험해보신분들은 아시잖아요. 제가 그상황에 바람직하다고생각하는건 서로각자의위치에서 최선을다하고 대학생활 인만큼 사람들도 많이만나고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곳 많이가보고 조금 의미있게보내길바랫어요 그친구가 대학생활을요.하지만 그친구는 그러길 거부했고 저희의동거아닌 동거는계속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마찰은 잦아졌죠 술자리가 조금씩생기고 그녀는 그럴때마다 다른것을하기보다는 저를 목이빠지게 기다렸고, 끊임없이 연락했습니다. 물론저는 그런그녀가 너무 가엾고, 미안해서 그녀가 화를참지못하고(살면서 딱히 크게화날일이없어서인지, 순간울컥하고 울면서 화를 잘냇어요 문물론저도 화 많이냈습니다.)저에게 상상도할수없는 모진말과 집착아닌집착을해도(제뺨을때리기도했었어요 물론 저도뺨은 아니지만 때린적은있어요) 전 미안하다..미안하다..하고 사과하고 더잘해주려했어요. 헤어지자는말도 자주했습니다만..그말하고 한두시간도 안되 다시울면서저에게 전화한 적도 많습니다.술에취해도 꼭집에 갔구요(한두번은 너무취해서친구집) 중간에 자리에서 나온적도 많았습니다. 그런생활속에서 그래도전 그녀를위해 기념일, 무슨무슨데이는 다챙겼습니다. 그것도 부모님용돈으로 사 주는게 의미가없다고 생각해서 가끔고향내려갈때면,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일하던 인력소에 찾아가 공사판에서 몇일씩일을해서 그돈으로 사주고 했습니다. 물론 그녀도 저에게 이것저것 사주긴했지만, 저만큼은 아니었습니다.(물론 절대 그녀가 잘못되었다는것이아닙니다. 당연히 생각차이겠지요.)밖에서 맛있는걸먹으면 혼자있는게 걸려포장해서 싸다주기도 했고, 지나가던길에 꽃이너무이뻐 꽃도사주고,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녀로인해 제 대학생활이 조금 제뜻대로 가진않았지만, 그녀에게 너무 미안하고 정말 사랑했으니까요. 물론 저도 잘못많이했습니다. 저도싸우다가 가끔 모진말도했고, 아주가끔 각자잘일이있었는데 다음날몇시까지뭐하기로 약속해놓고 자다가 못지킨적이 몇번있었어요.(저는 그녀가약속을 못지키면 그냥넘어갔어요 웃으면서. 제가 사랑하는사람한테는 관대해서인지, 별화가안나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잦은 싸움과 행복으로 만남을 이어갔고, 아잠깐술자리하고왔더니 취하네요. 만나면서 이런저런상황이 많았어요저희는ㅎㅎ여자부모님하고친해지구(부모님께서 저한테 잘지켜봐달라구 엄청부탁하시더라구요) 제가장손이라 할아버지께서 엄청이뻐해주시는데 위암판정받으셔서..그래서 제가 주말에라도 고향을가야할일이많앗어요(고향을가면전 친구들도 안만나고 할아버지곁에 밤새있습니다. 물론 할아버지가 휴대폰불빛에 예민하셔서 연락은 한두시간에 한통하지만요ㅠ)그런데저는 그것마저 여자친구가 혼자잇는게 너무미안해서 횟수도많이 줄였습니다.근데 갑자기제가 불가피하게 할아버지를 뵈러가야하면, 여자친구가 짜증을내더라구요.(물론 처음부터 그러진 안았습니다.!!)저는 야속했지요..하나뿐인 할아버님이시고 아프신데요..그래도전미안하다고 했습니다.전 그냥 제모든걸 희생해서라도 다주고싶었거든요. 그런상황들 속에 2016년 여름방학이되었고 저희학생회는 저희주도아래 농촌봉사활동을 가게되었습니다. 물론 그녀는 제가가기에 같이따라간다고했지요. 전 아까말씀 드렷다시피 중책(나름입니다..)맡고 있으므로 본부조에 편성되었고 그녀는 다른학우들과함께 조에편성되었습니다. 근데 농활을간직후부터 그녀가 조금씩 이상해졌습니다... 무관심.차가움.저는 그녀에게 몇번이나 물었습니다. 그녀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자기는 그렇지않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고 학교로 복귀하였고 그녀의집에서 만났습니다. 그제서야 말하더군요. 권태기가 온 것 같다구요. 저는 당황했고 그때부터 저에게는 지옥같은 한달이 시작 되었습니다. 연락을 가끔씩만하고 떨어져서 생각할시간을 가지기로하였습니다. 그런데저는 그녀의 차가움과 무관심이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울컥해서는 '정말 잘생각해봐라. 너옆에 누가있었는지. 내가 너에거 어떤남자인지. 너나중에 정말 후회 할거다. '등의 말들을 모질게 내뱉기도하고,어느때는 너무힘들어서 애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물론 가끔씩 만나기도 하고했죠.
헤어지기 전한달, 이 시간동안은 제가 그녀에게 처음으로 집착아닌 집착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저와 그녀의망신스런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제가 전부터 저와 만날때 제가 그녀에게 바라는 모습들이 이제서야 조금 나오더라구요. 사람들도만나고 친구드로 자주보고. 나름대로 그녀에게 최선을다했다고 생각한 저이지만, 저도 이렇게 오래만난 여자가 살면서 꼽을정도였고, 솔직히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잘몰랐고 마음만 앞섰거든요.. 그러던중 700일 기념일이 다가왔고 저는 전에 오늘을 위해 모아놨던 돈으로 전부터사주고 싶었던 목걸이를 선물로 주었고 그녀는 조금이나마 감동한 눈치였습니다. 근데 자꾸만 '이별'이라는 단어가 제머릿속을 맴돌더라구요. 원래 9월 10일이 저희의 2주년입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주고싶었던것들을 못줄것같은 불길한느낌이들어 이번주 일요일에 밤새고민을하다가 결국에 사주고싶었던 옷과, 케잌, 과진심을담은편지 그리고 그녀가가지고싶다했던 인형을 밤새 인형뽑기앞에서 뽑아서 그녀가나간사이에 그녀집에 두고 나왔습니다. 고마워하더라구요. 하지만 여전히 차가웠습니다.
그렇게 힘든시간들을 보내던중 3일전 그녀가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나갔습니다. 전 카톡을 했죠 그녀에게. 근데 그녀가그러더라구요. 헤어지자고. 저는 완전 취한건 아니지만, 순간 눈앞이캄캄해지고 일단은 무조건 그녀를 봐야겠다는 생각에, 계속싫다는 그녀에게 마지막이니까 잠깐이라도 보자. 라며 그녀를 봤습니다. 그녀를 보니 순간화가 나더라구요. '난 이렇게 힘이든데..' '우리인연은 이렇게 끝날게 아니고 난 그녀를 정말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밀려오며 조금 모질게말하고는 그녀를 보냈습니다. 물론 보낸지 얼마되지않아 울먹이며 그녀집앞에 갔었지만요. 그러고 집에오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생각햇죠.. 이렇게 한달간 시간가지며 그한달간 우린 서로간의 상처와 힘든점들에 대해 단한번도 터놓고 애기한적이없구나..서로각자힘들어하기바빳구나. 결국 티격태격대다가 이렇게 끝이낫구나.. 그래서 전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아직 할말이 있다고. 물론 그녀는 매몰차게 거절했죠. 설득하고 또설득한끝에 그녀를 만났고 애기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여전히 무관심이고, 차가웠습니다. 결국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그녀가 나가려는데 그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달라고..그렇게 끝이났습니다. 그녀에게 내가 사준목걸이와 옷은 신경쓰지말고 차라고했습니다. 난괜찬타구요.
헤어지면 연락 안하는게 인지상정이나
저는 이상황 이렇게끝나버린 그녀와저가 너무 안타까워 계속연락을했고 그녀는 끝까지 무관심과 차가움으로 대응했습니다. 어제는 그녀가술을 먹고 저도술을 먹었는데 잘참고있다가 술김에 그녀에게연락을해서 또 찌질한 모습을 보이고말았습니다...
너무힘이드네요. 저도알고있습니다 시간이약이란거. 그런데 정말이제저는 다시그녀를 못보는걸까요.
누근가는 그러더라구요. '너가너무 맞춰주고, 끌려가주고 해버려서그렇다구요. 근데 제성격이 원래 절대 그렇지가 않은데..이여자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고 그러더라구요...그녀는 헤어져서 이렇게 아파본적도 없는 사람입니다...전 정말 죽겠구요..
어떡해야합니까이런저는... 사귀면서 같이못잇어주면서 혼자보낸 시간들이 그런상황들이 다짜증나고 생각하기도싫은것같습니다. 그러다가 막 사람들을 만나니 그 생활들이 후회가되고, '난이오빠가아니면안되'라는 생각도 사라지고 그런거같은데...난정말 너가행복하길바랬고 인생에한번뿐인대학생활 의미있고 멋지게 하길바랬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길바랬어.. 그래서그렇게 수십번을 애기했는데 너가 원치않았던거잖아..그런데이제와서 그러면 아무것도 안남은 오빠는 어떡하냐...
나는 이번상황이 서로를 더굳건히 더강하게 만들어줄수 있으리라믿엇는데.. 너무차갑습니다.그냥아예 무관심에 마음이전혀없대요
못믿겟을 만큼 넌너무차갑다. 난 너에게 모든걸 만족시켜주진못했지만 정말 누구보다 널아끼고 소중히생각했다. 그리고난 아직도 아니 이번기회를 통해서 널더 행복하게해줄수있다는 확신을했고 반성을했어.. 너잘못들 내잘못들 서로 너무 사랑해서, 사랑하지만 서로 이런경우가 처음이다보니 방법을몰라서 상처주고 실수했다고생각한다 오빠는....익숙함에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고 했잔아...오빠는 정말 날포기하고 전부다주고싶을만큼 널 아꼈잔아..내가너한테그러지말라고수십번수천번을애기햇엇잔아..근데너가그래놓고이제는나아니어도되..?
그게뭐야...아니잔아그건...너실수잔아이거는...
난다그랬는데알면서도...근데이제와서이럼난어떡하라는거야진짜로...언제부터 혼자서 이별을 준비한거냐..
난정말 부족함없이다해주고싶었는데....아프게하고상처줘서 진심으로 미안하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잊기가힘드네요. 다시잡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헤어졌습니다.길더라도 꼭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헤어지기 전한달, 이 시간동안은 제가 그녀에게 처음으로 집착아닌 집착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저와 그녀의망신스런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제가 전부터 저와 만날때 제가 그녀에게 바라는 모습들이 이제서야 조금 나오더라구요. 사람들도만나고 친구드로 자주보고. 나름대로 그녀에게 최선을다했다고 생각한 저이지만, 저도 이렇게 오래만난 여자가 살면서 꼽을정도였고, 솔직히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잘몰랐고 마음만 앞섰거든요.. 그러던중 700일 기념일이 다가왔고 저는 전에 오늘을 위해 모아놨던 돈으로 전부터사주고 싶었던 목걸이를 선물로 주었고 그녀는 조금이나마 감동한 눈치였습니다. 근데 자꾸만 '이별'이라는 단어가 제머릿속을 맴돌더라구요. 원래 9월 10일이 저희의 2주년입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주고싶었던것들을 못줄것같은 불길한느낌이들어 이번주 일요일에 밤새고민을하다가 결국에 사주고싶었던 옷과, 케잌, 과진심을담은편지 그리고 그녀가가지고싶다했던 인형을 밤새 인형뽑기앞에서 뽑아서 그녀가나간사이에 그녀집에 두고 나왔습니다. 고마워하더라구요. 하지만 여전히 차가웠습니다.
그렇게 힘든시간들을 보내던중 3일전 그녀가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나갔습니다. 전 카톡을 했죠 그녀에게. 근데 그녀가그러더라구요. 헤어지자고. 저는 완전 취한건 아니지만, 순간 눈앞이캄캄해지고 일단은 무조건 그녀를 봐야겠다는 생각에, 계속싫다는 그녀에게 마지막이니까 잠깐이라도 보자. 라며 그녀를 봤습니다. 그녀를 보니 순간화가 나더라구요. '난 이렇게 힘이든데..' '우리인연은 이렇게 끝날게 아니고 난 그녀를 정말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밀려오며 조금 모질게말하고는 그녀를 보냈습니다. 물론 보낸지 얼마되지않아 울먹이며 그녀집앞에 갔었지만요. 그러고 집에오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생각햇죠.. 이렇게 한달간 시간가지며 그한달간 우린 서로간의 상처와 힘든점들에 대해 단한번도 터놓고 애기한적이없구나..서로각자힘들어하기바빳구나. 결국 티격태격대다가 이렇게 끝이낫구나.. 그래서 전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아직 할말이 있다고. 물론 그녀는 매몰차게 거절했죠. 설득하고 또설득한끝에 그녀를 만났고 애기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여전히 무관심이고, 차가웠습니다. 결국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그녀가 나가려는데 그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달라고..그렇게 끝이났습니다. 그녀에게 내가 사준목걸이와 옷은 신경쓰지말고 차라고했습니다. 난괜찬타구요.
헤어지면 연락 안하는게 인지상정이나
저는 이상황 이렇게끝나버린 그녀와저가 너무 안타까워 계속연락을했고 그녀는 끝까지 무관심과 차가움으로 대응했습니다. 어제는 그녀가술을 먹고 저도술을 먹었는데 잘참고있다가 술김에 그녀에게연락을해서 또 찌질한 모습을 보이고말았습니다...
너무힘이드네요. 저도알고있습니다 시간이약이란거. 그런데 정말이제저는 다시그녀를 못보는걸까요.
누근가는 그러더라구요. '너가너무 맞춰주고, 끌려가주고 해버려서그렇다구요. 근데 제성격이 원래 절대 그렇지가 않은데..이여자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고 그러더라구요...그녀는 헤어져서 이렇게 아파본적도 없는 사람입니다...전 정말 죽겠구요..
어떡해야합니까이런저는... 사귀면서 같이못잇어주면서 혼자보낸 시간들이 그런상황들이 다짜증나고 생각하기도싫은것같습니다. 그러다가 막 사람들을 만나니 그 생활들이 후회가되고, '난이오빠가아니면안되'라는 생각도 사라지고 그런거같은데...난정말 너가행복하길바랬고 인생에한번뿐인대학생활 의미있고 멋지게 하길바랬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길바랬어.. 그래서그렇게 수십번을 애기했는데 너가 원치않았던거잖아..그런데이제와서 그러면 아무것도 안남은 오빠는 어떡하냐...
나는 이번상황이 서로를 더굳건히 더강하게 만들어줄수 있으리라믿엇는데.. 너무차갑습니다.그냥아예 무관심에 마음이전혀없대요
못믿겟을 만큼 넌너무차갑다. 난 너에게 모든걸 만족시켜주진못했지만 정말 누구보다 널아끼고 소중히생각했다. 그리고난 아직도 아니 이번기회를 통해서 널더 행복하게해줄수있다는 확신을했고 반성을했어.. 너잘못들 내잘못들 서로 너무 사랑해서, 사랑하지만 서로 이런경우가 처음이다보니 방법을몰라서 상처주고 실수했다고생각한다 오빠는....익숙함에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고 했잔아...오빠는 정말 날포기하고 전부다주고싶을만큼 널 아꼈잔아..내가너한테그러지말라고수십번수천번을애기햇엇잔아..근데너가그래놓고이제는나아니어도되..?
그게뭐야...아니잔아그건...너실수잔아이거는...
난다그랬는데알면서도...근데이제와서이럼난어떡하라는거야진짜로...언제부터 혼자서 이별을 준비한거냐..
난정말 부족함없이다해주고싶었는데....아프게하고상처줘서 진심으로 미안하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잊기가힘드네요. 다시잡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