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수시를 준비하고 있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저는 1년간 한 남자를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제가 그 친구를 만난건 작년 11월, 정말 운명같이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1년 남짓 된 여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나서 3학년 1학기가 시작되고 수시를 준비하더라도 고3생활은 마지막 고등학교 생활이고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했기에 그 아이와 만남도 적어졌습니다.그리고 기말고사가 끝날 무렵, 저는 페이스북에 뜨는 추천친구에 그 친구가 뜨길래 친구추가를걸었고 그 친구가 받아줬습니다. 원래도 가끔 그 친구의 페이스북에 들어간 적은 있었지만어쩐지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그 날에는 정말 갑자기 용기가 났던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페메를 걸어 인사를 했고 그 친구도 받아줬습니다.소문에 의하면 그 때 당시에는 제가 알고있던 그 여자치구와 헤어진 상태였습니다.혹시나하는 마음을 품고 연락했고, 저는 그 친구에게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그러자 아이디대신 저에게 번호를 줬습니다. 그리고 그 번호를 저장하고 카톡으로 1주일 가까이 연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도 새로운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솔직히 계속 연락을 하고싶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을 건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그냥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그러던 중, 그 친구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솔직히 연락을 취하고 싶었지만 너무 자신이 없고 여자친구와 헤어지자마자 연락을 취하는거 같아뭔가 기분도 찝찝하고..하지만 지금 그 친구를 잡지않으면 전 또 바라만 봐야할 것 같아서 너무 고민됩니다. 저의 짝사랑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려요. 용기를 내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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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3 수시를 준비하고 있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저는 1년간 한 남자를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제가 그 친구를 만난건 작년 11월, 정말 운명같이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1년 남짓 된 여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나서 3학년 1학기가 시작되고 수시를 준비하더라도 고3생활은 마지막 고등학교 생활이고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했기에 그 아이와 만남도 적어졌습니다.그리고 기말고사가 끝날 무렵, 저는 페이스북에 뜨는 추천친구에 그 친구가 뜨길래 친구추가를걸었고 그 친구가 받아줬습니다. 원래도 가끔 그 친구의 페이스북에 들어간 적은 있었지만어쩐지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그 날에는 정말 갑자기 용기가 났던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페메를 걸어 인사를 했고 그 친구도 받아줬습니다.소문에 의하면 그 때 당시에는 제가 알고있던 그 여자치구와 헤어진 상태였습니다.혹시나하는 마음을 품고 연락했고, 저는 그 친구에게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그러자 아이디대신 저에게 번호를 줬습니다. 그리고 그 번호를 저장하고 카톡으로 1주일 가까이 연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도 새로운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솔직히 계속 연락을 하고싶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을 건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그냥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그러던 중, 그 친구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솔직히 연락을 취하고 싶었지만 너무 자신이 없고 여자친구와 헤어지자마자 연락을 취하는거 같아뭔가 기분도 찝찝하고..하지만 지금 그 친구를 잡지않으면 전 또 바라만 봐야할 것 같아서 너무 고민됩니다. 저의 짝사랑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려요. 용기를 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