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봄부터 가을까지는 거의 짧은 츄리닝바지만 입거든 일단 편하고 맘대로 입고 세탁기에 던져도 부담없으니깐 어제 이모랑 이모부가 놀러와서 우리 엄마아빠랑 술먹다가 이모는 먼저 가고 엄마도 먼저 자겠다고 들어가고 아빠랑 이모부만 늦게까지 거실에서 계속 술마셨단말이야 나랑 언니는 TV보려고 중간에 거실에 나왔었고. 근데 아빠가 술 더 사온다고 나갔고 그사이애ㅔ 이모부가 거실 바닥에서 반쯤 소파에 기대서 우리랑 같이 TV보는데 언니가 왔다갔다할때마다 이모부 시선이 계속 언니 엉덩이쪽을 따라가는거보고 진짜 솔직히 소름돋았음... 언니가 바닥에 떨어진거 줍는다고 무릎 굽혀서 두손두발로 엉금엉금 몇발자국 기어서 줍는데 이모부가 TV는 안보고 언니 엉덩이만 쳐다보고 하....이쯤되면 내가 착각한게 아니야 진짜 이모부도 믿으면 안될것같음 괜히 친척사이에도 성범죄가 있고 그런게 아닌것같아 그냥 지금도 소름끼쳐; 사촌언니는 자기네 아빠가 딸뻘인 친척들 몸 쳐다보고 이런거 알까? 사촌언니한테 말하면 안되겠지?
19)이모부한테 소름끼쳤어;;
어제 이모랑 이모부가 놀러와서 우리 엄마아빠랑 술먹다가 이모는 먼저 가고 엄마도 먼저 자겠다고 들어가고 아빠랑 이모부만 늦게까지 거실에서 계속 술마셨단말이야
나랑 언니는 TV보려고 중간에 거실에 나왔었고. 근데 아빠가 술 더 사온다고 나갔고 그사이애ㅔ 이모부가 거실 바닥에서 반쯤 소파에 기대서 우리랑 같이 TV보는데 언니가 왔다갔다할때마다 이모부 시선이 계속 언니 엉덩이쪽을 따라가는거보고 진짜 솔직히 소름돋았음...
언니가 바닥에 떨어진거 줍는다고 무릎 굽혀서 두손두발로 엉금엉금 몇발자국 기어서 줍는데 이모부가 TV는 안보고 언니 엉덩이만 쳐다보고 하....이쯤되면 내가 착각한게 아니야
진짜 이모부도 믿으면 안될것같음 괜히 친척사이에도 성범죄가 있고 그런게 아닌것같아 그냥 지금도 소름끼쳐; 사촌언니는 자기네 아빠가 딸뻘인 친척들 몸 쳐다보고 이런거 알까? 사촌언니한테 말하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