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지인의 권유로 여기에 올려야 많은사람들이 볼꺼라고 하더군요 저희 가족은 10년 넘도록 쓰레기 같은 동생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이제는 이 고통이 남동생이 없어져야 끝날 것 같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그 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ㅜㅜ)말주변이 없어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할지 ....10년넘게 정말 많은 사건들 몇가지만 얘기할게요
시작은 어렸을 때부터 였고 가족들 지갑, 돈, 물품 이런 것들에 손을 대기 시작했어요집안에 저금통을 두는 건 동생에게 주는 거나 마찬가지였어요엄마와 나이 터울이 있는 언니들이 혼내기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했지만그때뿐이었어요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안에 뭐가 없어지면 다 남동생을 찾았고 동생은 아니라고 믿어달라고 했지만 결국 범인은 동생이였어요
그러던 중 집안에서 일어나던 일이 밖에서도 발생하게 됐고 학교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중 제일 생각나는 사건은학급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연락이왔어요그날 동생을 불러 "정말 너냐, 학교에 갔을 때 말하지 말고 지금 사실을 말해라"라고 추궁을했고동생은 울면서 아니라고 이번엔 정말 아니라고 한 번만 믿어달라고했어요사정상 어머니께서는 못 가셔서 첫째언니가 학교에 방문하여 담임선생님과 cctv를 확인하는데 동생이 찍혀있었어요... 하.. 그 이후에도 선생님지갑, 물건들에도 손을 댔고 슈퍼에서 물건을, 차를 턴다거나 가출해서 찾으러 다니고, 피해학생 부모님이 찾아오고 등등...학교도 안가서 고등학교도 못갈뻔했어요
혼내기도 엄청 혼내고 때리기도 부러질때까지 때려봤어요 또 정신과상담 청소년상담센터를 다녀도 봤고 등등 여러가지방법으로 타일러도 봤습니다.그때마다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었지만 다시 일이 생기고 무한반복을 해왔어요
서론이 너무 길었죠 ㅜ 이제부터는 최근 큰사건만 말할게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고만 치지말고 그냥 살아달라고했어요조용하길래 잘살고 있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저희몰래 엄마한테 이제 말로 사기를 치더군요 합의금이다 뭐다해서 돈을 독촉을해서 받아내고.그 독촉 때문에 엄마는 저희와 주변사람들에게 돈을 빌렸습니다.가족들 이름으로 유일하게 있는 10년가까이된 보험을 다 중도해지한 돈까지...또 수독세, 전기세, 가스비, 공과금을 미납하면서 돈을 줬더군요다합치면 2천만원 가까이됐고
1년 가까이 그 돈을 먹고 놀고 비싼옷, 선글라스 등 사고싶은거 사고 스마트폰이 계속 바뀌고여친에게 반지 옷 등등 선물을 퍼 날랐더군요공인중개사 및 부사관 된다고 알바해서 학원 등록했다길래 말도 안되는 말할때도 그래~ 사고만 치지마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그돈도 엄마한테 뜯어냈던것그게 밝혀진건 그날도 엄마한테 돈을 독촉하다가 언니들과 제가 알게됐습니다그 이후로 그놈은 잠수를 탔어요
또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제출하라는 알바사기?로(사기당한건지 알고서준건지 아직까지모름)법원에서 이것저것 날아오고, 금융권에서 계좌가 압류됐다는 안내문도 왔었습니다그 이후로 동생이 한번 집에 찾아 왔었는데 언니가 집에 있었거든요 옷을 달라고 당당한얼굴로 뻔뻔하게 말했답니다 또 나가서 살면서 친구한테 차용증까지 쓰면서 돈을 빌렸나봐요 집에 찾아와서 돈을 달라고 하고 집앞에서 기다리질 않나 엄마직장까지 찾아가서 돈줄때까지 안간다고 협박까지 했어요또 가족 핸드폰번호까지 넘겨서 동생가족이냐고 연락오고 집에 찾아오는사람도 많았어요 밤늦게 문두리는 소리에 무서웠고 저희 가족은 초인종 소리만 들리면 동작그만! 쉿! 없는척하고 그 이후로 초인종소리를 제일 무서워하게 됐습니다
어느날 제 앞으로도 통신사에서 개통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해당 대리점 전화해보니동생분이 와서 개통했다고 ..? 당장 해지처리하라고 고객센터 민원넣고해당대리점 신고하고 명의도용으로 동생신고함그때 동생한테 문자하나 왔었는데 "개통만하고 며칠뒤에 명의옮길꺼야" 당당하고 정말 뻔뻔해서 어이가 없었네요등본을 발급받으면 가족이라는 이유로 주민번호를 볼수있다는게 참...
가족명의는 이제 안되니 밖에서 주변사람들로부터 폰을 개통해달라고 하고 미납요금을 발생시기고 + 그폰을 중고나라에 팔아서 명의를 빌려준 사람들로부터 한동안 고통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큰사건 하나로 절도죄로 구취소에 가게 되었습니다재판결과 집행유예2년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고 징역형으로 군대를 현역으로 못가게됐어요...징역을 사회봉사로 대체하고 큰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받아주라며 집에 들어오게 됐어요. 정말 싫고 죽여버리고싶었는데 후 언니들이랑 저는 없는사람취급을 했고 엄마만 유일하게 대화를 하고 지냈습니다엄마에게 동생놈 십원한장이라도 주지말라고 매일같이 신신당부를 했어요
그렇게 한동안 지내다가 사건이 발생했어요어머니께서 동생놈에게 또 돈을 준것이죠동생이 사회봉사를 다니면서 변호사 한분을 알게됐는데그분이 현재 자신의 상황과 엄마가 다니던 직장에서 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서 못받은 급여문제를 무료로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그것을 빌미로 엄마에게 돈을 요구하고 독촉하고 주변사람에게 또 돈을 빌리게 하였습니다여기까지가 현재입니다.
평범하게 살아도 힘든세상 왜이렇게 이런일들만 생기는걸까요그놈이 죽거나 아니면 제가 죽거나 , 그놈이 정신차리거나 3가지방법 밖엔 없는것 같아요정신 차리는건 너무 희박하고 둘중 누가 죽어야하나요? 가족이라는 이유로 빚의 연결고리에서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에 좌절스럽습니다.톡커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개쓰레기같은 동생, 10년째 고통받는 우리 가족
우선 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지인의 권유로 여기에 올려야 많은사람들이 볼꺼라고 하더군요
저희 가족은 10년 넘도록 쓰레기 같은 동생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이제는 이 고통이 남동생이 없어져야 끝날 것 같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그 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ㅜㅜ)말주변이 없어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할지 ....10년넘게 정말 많은 사건들 몇가지만 얘기할게요
시작은 어렸을 때부터 였고 가족들 지갑, 돈, 물품 이런 것들에 손을 대기 시작했어요집안에 저금통을 두는 건 동생에게 주는 거나 마찬가지였어요엄마와 나이 터울이 있는 언니들이 혼내기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했지만그때뿐이었어요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안에 뭐가 없어지면 다 남동생을 찾았고 동생은 아니라고 믿어달라고 했지만 결국 범인은 동생이였어요
그러던 중 집안에서 일어나던 일이 밖에서도 발생하게 됐고 학교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중 제일 생각나는 사건은학급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연락이왔어요그날 동생을 불러 "정말 너냐, 학교에 갔을 때 말하지 말고 지금 사실을 말해라"라고 추궁을했고동생은 울면서 아니라고 이번엔 정말 아니라고 한 번만 믿어달라고했어요사정상 어머니께서는 못 가셔서 첫째언니가 학교에 방문하여 담임선생님과 cctv를 확인하는데 동생이 찍혀있었어요... 하..
그 이후에도 선생님지갑, 물건들에도 손을 댔고 슈퍼에서 물건을, 차를 턴다거나 가출해서 찾으러 다니고, 피해학생 부모님이 찾아오고 등등...학교도 안가서 고등학교도 못갈뻔했어요
혼내기도 엄청 혼내고 때리기도 부러질때까지 때려봤어요 또 정신과상담 청소년상담센터를 다녀도 봤고 등등 여러가지방법으로 타일러도 봤습니다.그때마다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었지만 다시 일이 생기고 무한반복을 해왔어요
그래요 뭐 이때까지 비행청소년일수 있지만더 큰문제는 동생이 커갈수록 사건사고가 커졌습니다.집안사정도 좋지 못했어요 고등학교도 졸업해달라고 저희가 사정했어요 고등학교때도 동생문제는 계속되었고동생의 한달 핸드폰요금이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70만원까지 청구 무슨 합의금이다 뭐다 돈나가는게 많았어요
서론이 너무 길었죠 ㅜ
이제부터는 최근 큰사건만 말할게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고만 치지말고 그냥 살아달라고했어요조용하길래 잘살고 있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저희몰래 엄마한테 이제 말로 사기를 치더군요 합의금이다 뭐다해서 돈을 독촉을해서 받아내고.그 독촉 때문에 엄마는 저희와 주변사람들에게 돈을 빌렸습니다.가족들 이름으로 유일하게 있는 10년가까이된 보험을 다 중도해지한 돈까지...또 수독세, 전기세, 가스비, 공과금을 미납하면서 돈을 줬더군요다합치면 2천만원 가까이됐고
1년 가까이 그 돈을 먹고 놀고 비싼옷, 선글라스 등 사고싶은거 사고 스마트폰이 계속 바뀌고여친에게 반지 옷 등등 선물을 퍼 날랐더군요공인중개사 및 부사관 된다고 알바해서 학원 등록했다길래 말도 안되는 말할때도 그래~ 사고만 치지마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그돈도 엄마한테 뜯어냈던것그게 밝혀진건 그날도 엄마한테 돈을 독촉하다가 언니들과 제가 알게됐습니다그 이후로 그놈은 잠수를 탔어요
또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제출하라는 알바사기?로(사기당한건지 알고서준건지 아직까지모름)법원에서 이것저것 날아오고, 금융권에서 계좌가 압류됐다는 안내문도 왔었습니다그 이후로 동생이 한번 집에 찾아 왔었는데 언니가 집에 있었거든요 옷을 달라고 당당한얼굴로 뻔뻔하게 말했답니다
또 나가서 살면서 친구한테 차용증까지 쓰면서 돈을 빌렸나봐요 집에 찾아와서 돈을 달라고 하고 집앞에서 기다리질 않나 엄마직장까지 찾아가서 돈줄때까지 안간다고 협박까지 했어요또 가족 핸드폰번호까지 넘겨서 동생가족이냐고 연락오고 집에 찾아오는사람도 많았어요 밤늦게 문두리는 소리에 무서웠고 저희 가족은 초인종 소리만 들리면 동작그만! 쉿! 없는척하고 그 이후로 초인종소리를 제일 무서워하게 됐습니다
이전에 개통했던 핸드폰 미납요금에(몇십만원씩나옴) 단말기할부금 초과로 엄마앞으로 신용정보회사에서 날라오고(만으로 미성년자라 법정대리인이 필요했었음)언니앞으로도 신용정보회사에서 핸드폰 미납요금있다고 확인해보니예전에 언니신분증 훔쳐서 폰개통한이력에 미납요금+단말기할부금까지....
어느날 제 앞으로도 통신사에서 개통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해당 대리점 전화해보니동생분이 와서 개통했다고 ..? 당장 해지처리하라고 고객센터 민원넣고해당대리점 신고하고 명의도용으로 동생신고함그때 동생한테 문자하나 왔었는데 "개통만하고 며칠뒤에 명의옮길꺼야" 당당하고 정말 뻔뻔해서 어이가 없었네요등본을 발급받으면 가족이라는 이유로 주민번호를 볼수있다는게 참...
가족명의는 이제 안되니 밖에서 주변사람들로부터 폰을 개통해달라고 하고 미납요금을 발생시기고 + 그폰을 중고나라에 팔아서 명의를 빌려준 사람들로부터 한동안 고통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큰사건 하나로 절도죄로 구취소에 가게 되었습니다재판결과 집행유예2년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고 징역형으로 군대를 현역으로 못가게됐어요...징역을 사회봉사로 대체하고 큰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받아주라며 집에 들어오게 됐어요. 정말 싫고 죽여버리고싶었는데 후
언니들이랑 저는 없는사람취급을 했고 엄마만 유일하게 대화를 하고 지냈습니다엄마에게 동생놈 십원한장이라도 주지말라고 매일같이 신신당부를 했어요
그렇게 한동안 지내다가 사건이 발생했어요어머니께서 동생놈에게 또 돈을 준것이죠동생이 사회봉사를 다니면서 변호사 한분을 알게됐는데그분이 현재 자신의 상황과 엄마가 다니던 직장에서 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서 못받은 급여문제를 무료로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그것을 빌미로 엄마에게 돈을 요구하고 독촉하고 주변사람에게 또 돈을 빌리게 하였습니다여기까지가 현재입니다.
평범하게 살아도 힘든세상 왜이렇게 이런일들만 생기는걸까요그놈이 죽거나 아니면 제가 죽거나 , 그놈이 정신차리거나 3가지방법 밖엔 없는것 같아요정신 차리는건 너무 희박하고 둘중 누가 죽어야하나요?
가족이라는 이유로 빚의 연결고리에서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에 좌절스럽습니다.톡커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