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침!나이처먹고!그렇게하고싶냐?개놈,__!

ㅠㅠ2016.09.09
조회273
안녕하세요.저는 싱글맘이에요.
아이를 혼자키우면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 회사를 다녀요.

그런데..어는날부터인가..
사모가 급 출근을 하면서..

오만간섭다하고..시모노릇까지..
저의 사무실은 건설회사에요.

설계사분들이 있고
저는 사장실 변두리에 자리로 경리 겸 모든 업무를 하기 위해입사했죠.
그런데사모가 온 후로는..
너는 설계사 보조역활이지..

직원이아니다.사장이..
회이가 있다 다 모여라~
하며는 너는 가며는 않되는 자리다.

저기는 직원만 가는 곳이다.오늘도..
전 직원 다 모이라고..그런데또,
사모가 넌 직원이 아닌 보조역활 하는
사람이니..저기 끼며는 않된다.나봐라..오지말라하지

않느냐!!그러면서 저는 가지도 못 하게하고..ㅠㅠ
설계사 직원 저보다도 늦게 입사한 남자직원까지
다 포함하여..추석명절 상품권을 미리지급 한다 하면서..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그러면서 사모는 너는 직원이 아닌 보조역활이니..
당연한거다.ㅠㅠ
이런...이게 무슨 횡포입니까?
눈물이나서..ㅠ그만두고싶은데!
애기랑먹고살아야하기에..

이 굴욕을 혼자 삼키면서..
꾹꾹..눌르면서..ㅠㅠ열받네요!
이런거 신고 할 곳 없나요??
ㅠㅠ인천 구월동에 있는 회사입니다.
ㅍ으로시작하는 회사 조심하세요.

화가나서 쓰는거라~
오타
맞춤법이해부탁드릴께요ㅠ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