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아. .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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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랑 대화하믄서 널 좀 파악했다. .
니성격을 이 우라질넘. . 이쁜넘아. .
너란 넘은 . . 지금 갈피를 못잡고
갈팡질팡하는거 같어. . 나처럼.
이도 저도 못하고. . 마음만 산더미처럼
쌓여서 . . 그감정을 주체를. 못해서
항상 날불러. . 막상 내가 보이면.
겁이나고 두려운거. . 나랑 똑같잖아.
그냥 함께 있을때만이라도 사랑하자. .
이 착한넘. .
아님 말구. .내 생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