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맨날 페북에서 올라오는것들 눈팅만하는 판남입니다(부끄부끄///)그리고 이과라서 글을 되게 못써요 ㅠㅠㅠㅠ
음....우선 저는 18살 남자 입니다ㅎㅎ 근데 말그대로 모쏠이에요 ㅠㅠㅠ 얼굴은 밖에 나가면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안듣고 살고 길가다보면 여자들의 시선도 많이 느끼고 지하철에서는 창문으로 비춰서 얼굴을 보는여자도 있었고 주변에서 배우나 모델해보라는 소리도 여러번 들었습니다.(친구들도 그러고 되게 칭찬에 인색하신 선생님께서도...)키도 181~182정도로 작은편도 아니고 몸무게는 56~60정도로 말랐지만...그러기에 옷도 신경써서 입는편입니다. (뭐...이런게 참고될지는 모르겠는데...손도 여자들보다는 한마디?이상 차이나고 발도 285 정도로 큽니다.) 그리고 남녀공학인 중학교에서 나름대로 썸?이 있었었고 저를 좋아한다는여자들도 있었고 저도 관심이 가는 여자얘가 있었지만 막 연애에 고달프지 않아서 고백은 안하고 그냥 썸씽만...있었고 그냥 그렇게 졸업을 하고서 연락을 하는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고나서 입니다. 아! 솔직히 어제까지만해도 별상관은 없었어요친구가 어디축제를 가서 여자한테 번호를 따였니 페북에 누가누가한테 관심있다고 올라오느니 여친이랑 몇백일 됫니 이런말들이 주변에서 들려와도 쟤는 나보다 키가 작으니까, 얼굴이 못생겼으니까라는 생각으로 별 신경을 안쓰고 나도 내가 조금만 꾸미고 적극적이면 여자친구는 충분히 사귀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연애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았다고 생각중이였습니다....그런데 요즘에 '나도 여자친구 사겨서 손도잡고 다니고 밥도 먹여주고 사랑해주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고...평소에 별감흥없이 봤던 드라마의 키스신도 남고생이 밤늦게 혼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보고 있던중에...친한 중학교 여사친이 학교(특성화 여고다님)에서 축제를 한다고해서 이번이 기회다라고 생각을 하고서 안하던 팩도 하고 머리도 잘다듬고(댄디 투블럭? 형식으로) 옷도 새로 사고 나름꾸밀대로 꾸미고 오늘 찾아갔더니 생각보다 이쁜여자들도 많았고 그만큼의 시선도 느끼고 아이컨택도 많이하고....해서 적어도 번호하나정도는 따이겠지?페북에 내이름정도는 하나 나오겠지? 했는데...없더라구여 ㅎㅎㅎ 그런데 막상 축제를 가보니까 저보다 못생긴 남자기고 키작은 남자들도 번호따이고 번호따고 이러던데....여자들이 첫만남때 어떤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아!! 그리고 모쏠 탈출을 위해서 조언해주세요....그리고 진짜 아무리 남자는 자신감이라고 해도 막 들이대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나 해서 그런데....저는 여사친이랑은 진짜 리얼 친구고 걔도 그렇게 생각중이에요 ㅎㅎ 실제 성격은 활발하고 잘웃고 막 판에 쓴것처럼 자뻑하지 않고 그냥 누가 칭찬해도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고~매력은 그냥 뭐 웃는게 귀엽답니다 ㅎㅎ 여사친이랑만 다닌것 아니고 남자들도 많이 왔어요~^^ 아!!! 그리고 쟤가 리얼 집돌이입니다....방학이되면 집에서 4일간 안나와요....
저는 왜 모쏠일까요...??
음....우선 저는 18살 남자 입니다ㅎㅎ 근데 말그대로 모쏠이에요 ㅠㅠㅠ 얼굴은 밖에 나가면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안듣고 살고 길가다보면 여자들의 시선도 많이 느끼고 지하철에서는 창문으로 비춰서 얼굴을 보는여자도 있었고 주변에서 배우나 모델해보라는 소리도 여러번 들었습니다.(친구들도 그러고 되게 칭찬에 인색하신 선생님께서도...)키도 181~182정도로 작은편도 아니고 몸무게는 56~60정도로 말랐지만...그러기에 옷도 신경써서 입는편입니다. (뭐...이런게 참고될지는 모르겠는데...손도 여자들보다는 한마디?이상 차이나고 발도 285 정도로 큽니다.) 그리고 남녀공학인 중학교에서 나름대로 썸?이 있었었고 저를 좋아한다는여자들도 있었고 저도 관심이 가는 여자얘가 있었지만 막 연애에 고달프지 않아서 고백은 안하고 그냥 썸씽만...있었고 그냥 그렇게 졸업을 하고서 연락을 하는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고나서 입니다. 아! 솔직히 어제까지만해도 별상관은 없었어요친구가 어디축제를 가서 여자한테 번호를 따였니 페북에 누가누가한테 관심있다고 올라오느니 여친이랑 몇백일 됫니 이런말들이 주변에서 들려와도 쟤는 나보다 키가 작으니까, 얼굴이 못생겼으니까라는 생각으로 별 신경을 안쓰고 나도 내가 조금만 꾸미고 적극적이면 여자친구는 충분히 사귀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연애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았다고 생각중이였습니다....그런데 요즘에 '나도 여자친구 사겨서 손도잡고 다니고 밥도 먹여주고 사랑해주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고...평소에 별감흥없이 봤던 드라마의 키스신도 남고생이 밤늦게 혼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보고 있던중에...친한 중학교 여사친이 학교(특성화 여고다님)에서 축제를 한다고해서 이번이 기회다라고 생각을 하고서 안하던 팩도 하고 머리도 잘다듬고(댄디 투블럭? 형식으로) 옷도 새로 사고 나름꾸밀대로 꾸미고 오늘 찾아갔더니 생각보다 이쁜여자들도 많았고 그만큼의 시선도 느끼고 아이컨택도 많이하고....해서 적어도 번호하나정도는 따이겠지?페북에 내이름정도는 하나 나오겠지? 했는데...없더라구여 ㅎㅎㅎ 그런데 막상 축제를 가보니까 저보다 못생긴 남자기고 키작은 남자들도 번호따이고 번호따고 이러던데....여자들이 첫만남때 어떤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아!! 그리고 모쏠 탈출을 위해서 조언해주세요....그리고 진짜 아무리 남자는 자신감이라고 해도 막 들이대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나 해서 그런데....저는 여사친이랑은 진짜 리얼 친구고 걔도 그렇게 생각중이에요 ㅎㅎ 실제 성격은 활발하고 잘웃고 막 판에 쓴것처럼 자뻑하지 않고 그냥 누가 칭찬해도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고~매력은 그냥 뭐 웃는게 귀엽답니다 ㅎㅎ 여사친이랑만 다닌것 아니고 남자들도 많이 왔어요~^^ 아!!! 그리고 쟤가 리얼 집돌이입니다....방학이되면 집에서 4일간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