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오빠.. 우리 이별한지 2주째야... 내 기억속에 내 마음속에 아직도 오빠가 지워지지않아 추석이후에 얼굴보러 오겠다는 말 그냥 해본 소리같은데도 너무 기다려져... 차라리 욕하고 싸우고 헤어졋다면 덜 아팠을까? 덜 그리웠을까..? 나.. 지금 오빠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나.. 연락해도될까??
연락해도될까?
내 기억속에 내 마음속에
아직도 오빠가 지워지지않아
추석이후에 얼굴보러 오겠다는 말
그냥 해본 소리같은데도 너무 기다려져...
차라리 욕하고 싸우고 헤어졋다면 덜 아팠을까?
덜 그리웠을까..?
나.. 지금 오빠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나.. 연락해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