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 전에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말티즈구 이제 세살인데 ㅜㅜ 벌써 슬개골 탈구 3기라네요..
두발로 최대한 못서게 하고 영양제도 매일 먹이는데 ㅜㅜ 아무래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보니 아주가끔 절다가 안절다가 그래요 ..
문제는 ㅜ 제가 아직 대학생신분이고 수술시켜줄 돈(300정도)을 모으려면 적어도 일년이상은 걸릴 것같아요 ㅜ 게다가 지금 고시생이라.. 아 ㅜ 적금 시작하긴 했습니다.
엄마 아버지는 두분다 좋으신 분이시고 강아지도 많이 예뻐해주시는데 ㅜ 형편도 평범하고 아버지가 특히 돈에 예민하셔서 큰돈 쓰는걸 정말.. 탐탁치 않아 하세요 ㅠ 아버지는 너무 무서운 성격이셔서 제가 눈치도 많이봐서 ㅜㅜ 차마 수술 얘기를 진지하게 못꺼내고 있습니다 ..
그냥 .. 너무너무 우울하네요 ㅜ 제가 너무 나쁜 주인같아서 ㅠ 한없이 이뻐해주고 같이 있어주면서 수술은 자꾸 미루고 있고.. 의사선생님은 슬개골탈구 강아지 반 정도는 익숙해져서 진통제 처방받아가면서 살기도 한다는데.. 저희 강아지 다리 아플꺼 생각하면 혼자 눈물도 나고 ㅠㅠ
으악 괜히 죄책감에 넋두리가 길었네요 ㅠㅠ
제 계획은 일년뒤에 백 정도 모이면 보조기구라도 맞추거나 엄마한테 부탁해서 좀 보태서 수술시키거나 할려는데..
1년동안은 이렇게 지내도될까요..? 혹시 슬개골탈구에 대해 잘 아시거나 노하우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슬개골탈구 질문드려요
말티즈구 이제 세살인데 ㅜㅜ 벌써 슬개골 탈구 3기라네요..
두발로 최대한 못서게 하고 영양제도 매일 먹이는데 ㅜㅜ 아무래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보니 아주가끔 절다가 안절다가 그래요 ..
문제는 ㅜ 제가 아직 대학생신분이고 수술시켜줄 돈(300정도)을 모으려면 적어도 일년이상은 걸릴 것같아요 ㅜ 게다가 지금 고시생이라.. 아 ㅜ 적금 시작하긴 했습니다.
엄마 아버지는 두분다 좋으신 분이시고 강아지도 많이 예뻐해주시는데 ㅜ 형편도 평범하고 아버지가 특히 돈에 예민하셔서 큰돈 쓰는걸 정말.. 탐탁치 않아 하세요 ㅠ 아버지는 너무 무서운 성격이셔서 제가 눈치도 많이봐서 ㅜㅜ 차마 수술 얘기를 진지하게 못꺼내고 있습니다 ..
그냥 .. 너무너무 우울하네요 ㅜ 제가 너무 나쁜 주인같아서 ㅠ 한없이 이뻐해주고 같이 있어주면서 수술은 자꾸 미루고 있고.. 의사선생님은 슬개골탈구 강아지 반 정도는 익숙해져서 진통제 처방받아가면서 살기도 한다는데.. 저희 강아지 다리 아플꺼 생각하면 혼자 눈물도 나고 ㅠㅠ
으악 괜히 죄책감에 넋두리가 길었네요 ㅠㅠ
제 계획은 일년뒤에 백 정도 모이면 보조기구라도 맞추거나 엄마한테 부탁해서 좀 보태서 수술시키거나 할려는데..
1년동안은 이렇게 지내도될까요..? 혹시 슬개골탈구에 대해 잘 아시거나 노하우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