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런갑다 했는데~~
그 일있고 칠성줄이 뭐지????
이 궁금증만 안고 살다가~
올해 겨울쯤? 점집을 친구랑 같이 갔었어 ㅋ
왜 점집가면 시뻘건 립스틱 바른 사람 생각하자나~
전혀 노노 ㅋㅋㅋ
푸근한 인상에 눈빛이 좀 쎈 옆집 아주머니 느낌 ㅋㅋ
신당도 크지 않았고~ 작은 방에 따로 두셨더라구 ㅋ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다른 종교들도 충분히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신이라고 안 생각해도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은 그 존재를 신이라고 보잖아.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이나 생각을 존중하고~ 또 나 자신도 정말 그 존재가 신이 맞는지도 확인해보고 싶고 경험도 하고 싶어 ㅋ)
여튼 앉자마자 내 성격부터 요새 고민되는 거 싹 술술 말하시더라고 ㅋ
신기하게 나는 한마디도 안했는데!
생일도 날짜만 물어보시고 딱히 그걸로 본 것 같지 않았어
한 중간쯤 나한테 말씀하시더라구
너는 신기가 다른 사람보다 쎄다~
나처럼(무속인) 상 펴놓고 누굴 봐줄 정도는 아니다
다만 네가 겪을 일들은 꿈으로 꾸고 며칠 안에
분명 일어난다~
그런 적 많지 않느냐
느낌이 너무 안좋은데 억지로 갔다가
안좋은 일 생기고~
그러면 차라리 그런 느낌 들 때는 가지 말라고
약속 했어도 가지 말아라~
(아 참, 모든 사람은 신기가 있어~ 얼마나 발달하느냐가 다를뿐이지..이게 있는지도 모르고 죽는 사람들도 많긴 해^^ )
무속인 아주머니 말씀...
사실 진짜 그렇긴 하거든...
(칠성줄이 쎄다고 무조건 신받으라는 무속인은
꼭 피하는 게 좋아!
만약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도
나랑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꼭 여러군데 다녀와보라고 하고 싶어^^)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것도
이 칠성줄 때문이기도 해~
그냥 내가 겪었던 일
생각나는대로 최대한 적어보고 있어^^
예쁜 슈렉 -칠성줄
칠성줄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
음...
좀 길어...옆으로 빠지는 이야기도 많고^^
그건 알고 읽어줬으면 좋겠어^^
오타가 있더라도 미리 양해를 구할께!
))))))))))))))))))))))))))))))))))))))))
왜~~신기가 좀 쎄다
꿈이 잘 맞는다
예감이 맞는다 ~
뭐 이런 말있자나. 나는 그런 쪽에 속한다고 할 수 있어... 뭐 나는 인정하기도 어렵긴 하지만...
나 빼고 주변사람들은 이제 그러려니하는데
왜 본인은 인정을 안하냐 ㅋㅋ
뭐 이런 느낌인 거지 ㅋㅋ
나는 친구 직장이동 남자친구랑 헤어질 때도
그리고 엄마의 교통사고
뭐...집주인이랑 다툼이 있을 거 ㅋㅋ
그리고 전남친이....상 타는 것도 꿈을 꿨었어 ㅋ
그냥 다반사야...한달에 두세번??ㅠ
꿈도 너무 생생해서
기억이 다 나는 거 ㅋㅋㅋ
그리고 어릴 때... 힘들 때 ...
그런 시기 있잖아 ㅋ
고등학교 때 우울증이 왔었는데
그때는 자살만 생각했었어 ㅋㅋ
뭔가 홀리듯이 계속 !!
그때 귀신도 많이 보게 되고
또 가위도 눈 뜬 채로 눌리고...
자살을 생각 안하기 시작하니까
확실히 좋아지더라구 ㅋ
(자살은 언뜻 생각하기 시작하면 계속 그쪽으로 쏠리니까~ 차라리 환경을 바꿔보는 게 더 좋더라구...뭐 나밖에 변하는 건 없지만ㅜㅜ 그래도 사는 게 나아!!ㅜㅜ
생각보다 자살로 모든게 끝나지 않아..오히려 벗어날 수 없는 고통이 시작된다고 봐야해...)
그때는 내가 이런 끼가 있는 줄은 몰랐지 ..
한 2년 전인데
우리 엄마한테 산동네에 아시는 분들께서
유명한 무속인 할머니를 알려주셨대 ㅋ
답답해서 갔었는데
내가 칠성줄이 쎄서
기도도 열심히하고 신앙생활을 하라더라구.
교회던 불교던 여튼 신한테 빌어야 풀린대ㅋ
그때는 그런갑다 했는데~~
그 일있고 칠성줄이 뭐지????
이 궁금증만 안고 살다가~
올해 겨울쯤? 점집을 친구랑 같이 갔었어 ㅋ
왜 점집가면 시뻘건 립스틱 바른 사람 생각하자나~
전혀 노노 ㅋㅋㅋ
푸근한 인상에 눈빛이 좀 쎈 옆집 아주머니 느낌 ㅋㅋ
신당도 크지 않았고~ 작은 방에 따로 두셨더라구 ㅋ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다른 종교들도 충분히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신이라고 안 생각해도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은 그 존재를 신이라고 보잖아.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이나 생각을 존중하고~ 또 나 자신도 정말 그 존재가 신이 맞는지도 확인해보고 싶고 경험도 하고 싶어 ㅋ)
여튼 앉자마자 내 성격부터 요새 고민되는 거 싹 술술 말하시더라고 ㅋ
신기하게 나는 한마디도 안했는데!
생일도 날짜만 물어보시고 딱히 그걸로 본 것 같지 않았어
한 중간쯤 나한테 말씀하시더라구
너는 신기가 다른 사람보다 쎄다~
나처럼(무속인) 상 펴놓고 누굴 봐줄 정도는 아니다
다만 네가 겪을 일들은 꿈으로 꾸고 며칠 안에
분명 일어난다~
그런 적 많지 않느냐
느낌이 너무 안좋은데 억지로 갔다가
안좋은 일 생기고~
그러면 차라리 그런 느낌 들 때는 가지 말라고
약속 했어도 가지 말아라~
(아 참, 모든 사람은 신기가 있어~ 얼마나 발달하느냐가 다를뿐이지..이게 있는지도 모르고 죽는 사람들도 많긴 해^^ )
무속인 아주머니 말씀...
사실 진짜 그렇긴 하거든...
(칠성줄이 쎄다고 무조건 신받으라는 무속인은
꼭 피하는 게 좋아!
만약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도
나랑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꼭 여러군데 다녀와보라고 하고 싶어^^)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것도
이 칠성줄 때문이기도 해~
그냥 내가 겪었던 일
생각나는대로 최대한 적어보고 있어^^
사실 집주인 이야기도 적어야지만 ㅠㅠ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다음에 적을께!
그래도 내가 도움 될 게 있다면
답글로 물어보면 꼭 답할께 ^^
다음 편에 만나자!
아참 추가할께!
칠성줄이 쎄다는 거! 영이 맑다는 거야!
만약 칠성줄이 쎄다면!
네가 생각하는 네 모습보다 더 영이 맑아!
그래서 그런 영향을 많이 받는 거고^^
칠성줄이 쎄다고 꼭 인생이 안풀리는 건 아니야~
사주도 본인이 덕 쌓고 긍정적으로 살아보려는
노력을 하면 바뀌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