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도에 선교하러갔었음
거기에 내가 6년 봤지만
최근에 좋아하게된 오빠가 같이갔었움
물론 언니오빠들도 몇명갔고. .
그래 내가 막내였음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는 나보다1살 많았음
내가 교회다녀서 기도시간이 있었음
근데 그 오빠가 내 옆에 와서 앉는거임
난 설랳음(꺄앍)
손잡고 기도하는시간이였는데
기도끝나고 갑자기 깍지를 껴서
3번 쥐었다 폈다 하는거임
또 설랬음(끼야)
그리고 다른지역으로 이동할때 밤에 버스탈때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맨뒤에 있다가 내 뒤로옴
난 몰랐음. . . .
근데 한참 자다가 깨니까
오빠가 내 머리를 쓰다듬고있는고임!
그래서 내가 잠이 덜깻었나
그오빠 손을 덥석 잡으면서
졸린톤으로 "아 뭐야 오빠 안자?"이랬음
갑자기 대답은 안하고
머리카락을 막 만져서
그냥 편한오빠라 가만히 있었음
버스에 에어컨이 조절안되서
후드집업을 입고있었는데
막 모자 씌어주면서 추워? 이러는고
나는 그 와중에 "어어"이럼
글고 비행기에서도 같이앉음. . .
한국와서 이걸 친구한테 다 말했는데
친구×이 바로 오빠한테 다 불어버린거임
근데 그오빠는
" 나는 모든 사람한테 다 그렇게 해줌"이러는거
그래서 사이 완전 어색해지고. .
근데 서로 눈치보고. .
토요일, 일요일마다 계속 봐야되는데. . .
좋긴좋고(사실 매우많이 심하게 좋아!)
어떻해야될까
내가 첨 쓰는 글ㅋㄱㅋ
반말ㄱㄱ
내가 인도에 선교하러갔었음
거기에 내가 6년 봤지만
최근에 좋아하게된 오빠가 같이갔었움
물론 언니오빠들도 몇명갔고. .
그래 내가 막내였음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는 나보다1살 많았음
내가 교회다녀서 기도시간이 있었음
근데 그 오빠가 내 옆에 와서 앉는거임
난 설랳음(꺄앍)
손잡고 기도하는시간이였는데
기도끝나고 갑자기 깍지를 껴서
3번 쥐었다 폈다 하는거임
또 설랬음(끼야)
그리고 다른지역으로 이동할때 밤에 버스탈때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맨뒤에 있다가 내 뒤로옴
난 몰랐음. . . .
근데 한참 자다가 깨니까
오빠가 내 머리를 쓰다듬고있는고임!
그래서 내가 잠이 덜깻었나
그오빠 손을 덥석 잡으면서
졸린톤으로 "아 뭐야 오빠 안자?"이랬음
갑자기 대답은 안하고
머리카락을 막 만져서
그냥 편한오빠라 가만히 있었음
버스에 에어컨이 조절안되서
후드집업을 입고있었는데
막 모자 씌어주면서 추워? 이러는고
나는 그 와중에 "어어"이럼
글고 비행기에서도 같이앉음. . .
한국와서 이걸 친구한테 다 말했는데
친구×이 바로 오빠한테 다 불어버린거임
근데 그오빠는
" 나는 모든 사람한테 다 그렇게 해줌"이러는거
그래서 사이 완전 어색해지고. .
근데 서로 눈치보고. .
토요일, 일요일마다 계속 봐야되는데. . .
좋긴좋고(사실 매우많이 심하게 좋아!)
어떻해야될까 해결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