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신분들 공은 찬사람이 주워오는거다 연락하지말고 참고 기다리면된다 라는말 많이 들으셨잖아요...ㅎㅎ 근데 전 차인사람이 붙잡아서 재회에 성공한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혹시 그런분의 이야기가 있을까요? 그런이야기들으면서 말도안되는희망이더라도 힘내고싶네요
차인분들에게 질문있습니다
공은 찬사람이 주워오는거다
연락하지말고 참고 기다리면된다 라는말
많이 들으셨잖아요...ㅎㅎ
근데 전 차인사람이 붙잡아서 재회에 성공한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혹시 그런분의 이야기가 있을까요?
그런이야기들으면서
말도안되는희망이더라도 힘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