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너가 아무말없이 그레 사람이 180도 변할때마다 난 어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더라. .
암튼 너도 그런 니모습 안보이려고 나름 애썼을텐데. .친구가 눈치가 넘 빨라 미안타. .
차라리 첨부터 너에 대해 알았더라면
그냥 넘어가줄수도 있었을텐데. .
그리고 내게 차갑게 대한것만 아니란거 알아. .
그래서 그때 생각하믄 눈물 안흘리려해도 안흘릴 수가 없어. .
나도 사람인데. . 너의 진심을 보았기도 했지만
전혀 다른 모습이 자꾸 그런모습을 가리우더라. .
미안하다 끝까지 널 위해주지 못해서. .
늘 주변사람들에겐 좋은 인상 못받는듯해서 참 귀한 사람인데 왜들 저럴까 싶었지. .
친구로서 혹여 다른 사람에게 나쁘게 보이는게 있다면 가려주고 싶었고. .그리고 너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라는거 아는데 스스로 얘기할땐 그걸 친구인 내가 해줌 더 니가 빛나지 않을까ㅈ했었어. .
근대서 메일에도 그레 썼던거야. .
근데
다른건 몰라도 . .
내 사생활 침해 및 주민번호 도용등 . 이런건
법적으로 피한다고 애 많이 썼드라. .
그래두 결정적인걸 들고 있어. .
그래서 내가 블로그에도 너보구 꼭꼭 숨어라 하고 경찰서 사진 올린거야. .
왜 이레 됐는지 몰라도
나는 나름 너에게 예고도 많이 했고 이 절차 밟기전에도 너 함 만나서 묻고 왜그랬냐고 얘기하고 팠는데 니가 볼필요 없다며 전화 끊었잖아. .
뜽. . 친구 봐라~~
너에게 진심이 아주 없진 않았다는거. .
얼마전 니가 올린글 읽고(삭제됐지만)
공감했어. .
왜냐구?
난 너에게 그런 여러 모습을 다 보았으니깐.
하지만
너가 아무말없이 그레 사람이 180도 변할때마다 난 어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더라. .
암튼 너도 그런 니모습 안보이려고 나름 애썼을텐데. .친구가 눈치가 넘 빨라 미안타. .
차라리 첨부터 너에 대해 알았더라면
그냥 넘어가줄수도 있었을텐데. .
그리고 내게 차갑게 대한것만 아니란거 알아. .
그래서 그때 생각하믄 눈물 안흘리려해도 안흘릴 수가 없어. .
나도 사람인데. . 너의 진심을 보았기도 했지만
전혀 다른 모습이 자꾸 그런모습을 가리우더라. .
미안하다 끝까지 널 위해주지 못해서. .
늘 주변사람들에겐 좋은 인상 못받는듯해서 참 귀한 사람인데 왜들 저럴까 싶었지. .
친구로서 혹여 다른 사람에게 나쁘게 보이는게 있다면 가려주고 싶었고. .그리고 너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라는거 아는데 스스로 얘기할땐 그걸 친구인 내가 해줌 더 니가 빛나지 않을까ㅈ했었어. .
근대서 메일에도 그레 썼던거야. .
근데
다른건 몰라도 . .
내 사생활 침해 및 주민번호 도용등 . 이런건
법적으로 피한다고 애 많이 썼드라. .
그래두 결정적인걸 들고 있어. .
그래서 내가 블로그에도 너보구 꼭꼭 숨어라 하고 경찰서 사진 올린거야. .
왜 이레 됐는지 몰라도
나는 나름 너에게 예고도 많이 했고 이 절차 밟기전에도 너 함 만나서 묻고 왜그랬냐고 얘기하고 팠는데 니가 볼필요 없다며 전화 끊었잖아. .
난 이젠 . . 뒤에 니가 한거에대해서만 정리 할께.
그리고 니가 원하믄
여기 올린글들 삭제할께
(다른 사람이 쓰지마!!!)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