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또래보다 키가 많이...! 매우많이 큽니다 사실 또래보다 큰게 아니라 대한민국 평균 여자키를 훌쩍 넘어요 키가 174~5정도인데 몇년전까지는 물론 지금보다는 키가 한 6센티? 정도 작았지만 몸무게가 40키로 극후반 50키로 초반대이거나 좀 찔때는 중반대정도 됬었어요
(학생입니다) 저희학교엔 매점이 없습니다만 학교급식에 거의 매일 고기가 나와요..
다이어트를 할래도 집에서는 돼지라고 부르면서 또 다이어트 하려고 밥 한끼 굶는다고하면 밥 굶는거만큼 멍청한 짓이없다고 밥은 꾸역꾸역 먹으라고하고,,
지금 스펙은 174~5/60~2 입니다
나름 저는 통뼈도 아니고 체격이 그렇게 막 우워워하지도않고 다리살이나 팔살처럼 드러나는 살? 보다는 아랫배라고해야되나 힘주면 들어가는부분에 살이 좀 더 찐거같아요. 허벅지살도 예전에 깡말랐을때에 비하면 아주 푸짐해진거나 다름이없고 제가 뚱뚱한거를 어렸을때부터 정말정말 싫어하고 지금도 별로 좋아하지않거든요. 물론 뚱뚱하다는이유만으로 다른사람 하나부터열까지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뚱뚱한 사람을 보면 속으로 얼마나 게으르면,, 이런생각을 하고는하는데 (물론 그분들도 그러고 싶지않으실수도있고 본인이 그런점에대해 아무렇지않게 생각하실수도있겠죠) 주변에 제 키대인 친구가 거의 없어서 다른 친구들 몸무게랑 비교해볼라해도 키차이가 많게는 20센치정도 나는 친구들도 많아서 참 애매하네요. 키큰것도 사실 제 생각에는 콤플렉스중 하나인데 여기서 뚱뚱해지기까지라도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밀려드네요. 심각하게 마음을 잡고 살을 빼야할까요?
집에서 자꾸 돼지라고 불러요..
제가 또래보다 키가 많이...! 매우많이 큽니다 사실 또래보다 큰게 아니라 대한민국 평균 여자키를 훌쩍 넘어요 키가 174~5정도인데 몇년전까지는 물론 지금보다는 키가 한 6센티? 정도 작았지만 몸무게가 40키로 극후반 50키로 초반대이거나 좀 찔때는 중반대정도 됬었어요
(학생입니다) 저희학교엔 매점이 없습니다만 학교급식에 거의 매일 고기가 나와요..
다이어트를 할래도 집에서는 돼지라고 부르면서 또 다이어트 하려고 밥 한끼 굶는다고하면 밥 굶는거만큼 멍청한 짓이없다고 밥은 꾸역꾸역 먹으라고하고,,
지금 스펙은 174~5/60~2 입니다
나름 저는 통뼈도 아니고 체격이 그렇게 막 우워워하지도않고 다리살이나 팔살처럼 드러나는 살? 보다는 아랫배라고해야되나 힘주면 들어가는부분에 살이 좀 더 찐거같아요. 허벅지살도 예전에 깡말랐을때에 비하면 아주 푸짐해진거나 다름이없고 제가 뚱뚱한거를 어렸을때부터 정말정말 싫어하고 지금도 별로 좋아하지않거든요. 물론 뚱뚱하다는이유만으로 다른사람 하나부터열까지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뚱뚱한 사람을 보면 속으로 얼마나 게으르면,, 이런생각을 하고는하는데 (물론 그분들도 그러고 싶지않으실수도있고 본인이 그런점에대해 아무렇지않게 생각하실수도있겠죠) 주변에 제 키대인 친구가 거의 없어서 다른 친구들 몸무게랑 비교해볼라해도 키차이가 많게는 20센치정도 나는 친구들도 많아서 참 애매하네요. 키큰것도 사실 제 생각에는 콤플렉스중 하나인데 여기서 뚱뚱해지기까지라도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밀려드네요. 심각하게 마음을 잡고 살을 빼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