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내가 진짜 좋아하던 선배 있는데 몇일전부터 선배들이 나 쳐다보는 눈빛도 이상하고 그래서 뭔가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얼굴도 못생긴년이 주제파악도 못하고 나댄다고. 그냥 따먹고 버릴까?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고 다녔대. 진짜 좋아했는데.. 작년부터... 내가 하니처럼 아니 하니의 반의반이라도 닮았다면 이럴 일도 없겠지? (선배가 하니 광팬인거 맞오) 1784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나 까고 다닌대..
내가 진짜 좋아하던 선배 있는데 몇일전부터 선배들이 나 쳐다보는 눈빛도 이상하고 그래서 뭔가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얼굴도 못생긴년이 주제파악도 못하고 나댄다고. 그냥 따먹고 버릴까?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고 다녔대. 진짜 좋아했는데.. 작년부터...
내가 하니처럼 아니 하니의 반의반이라도 닮았다면 이럴 일도 없겠지? (선배가 하니 광팬인거 맞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