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위기도와달라는글 주작글쓴이봐라

히힐2016.09.11
조회2,002
댓글쓰고 추가 하나 쓰고있는 사이에 지워버렸네
주작좀 그만해라 진짜 ㅋㅋㅋㅋ

이런 글들 때문에 정말 고민을 가지고 글 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의심부터 하게 된다


원문 캡쳐못떠논게 아쉽다




(본문요약)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37살재혼남과 34살 초혼인 글쓴이
37살 남편은 글쓴이와 재혼당시 전처 사이에서 중1짜리 딸이 있었음

남편과 전처의 이혼사유는 아내의 투병생활과 금전적인 문제 등으로 지쳐있었고
아내가 먼저 이혼하자 했으며 친정에서 아이를 기르겠다고 하고 1달에 한번 딸아이 만나는 조건으로 협의이혼을 했다고함
그러나 글쓴이와 재혼한지 얼마되지 않아 전처는 투병생활 끝에 죽음 그래서 글쓴이가 기르게 됨


1년쯤 지나 첨으로 엄마소리를 하고 감동도 먹고
글쓴이는 그 딸을 사랑으로 키움

올해 고1이 된 딸아이는 지역 공부잘한다는 사립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고 입학하여서도 전교 10등 밑으로는 떨어져 본적이 없는 똑똑한 딸임. 게다가 장학금도 받고 공부잘하는 애만 가능하다는 기숙사도 들어감

하지만 둘다 고졸인 이 부부는 둘이 합쳐 360의 수입이 있음. 차,대출,적금,생활비 등 빠듯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딸아이의 학원비 50만원이 이제 도저히 감당이 안됨
남편 몰래 이미 친정에 손을 엄청 벌린 상태이며,
계속 대출을 해서 대출 대출 대출 허덕이는 상태
고민끝에 너무 사랑하는 딸에게는 미안하지만 딸아이에게 학원을 끊자함. 마음씨도 착한 딸내미는 새엄마를 이해함

그런데 남편놈이 이 사실을 알고 니 자식아니라서 학원끊었냐며 노발대발. 딸의 모의고사 성적표를 우연히 발견하는데
그 한켠에는 돈없이는 성공을 못한다는 글이 아주 구슬프게 적혀있음
남편은 이 문제로 남은 대출은 니네집이랑 우리집이랑 나눠서 해결하고 갈라서자고 하는 이.혼.위.기 상태임
(이미 남편몰래 친정에 빌린 돈이 많아서 난감하고 죄송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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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라는 근거

1. 현재 남편나이:37살 / 딸 나이: 17살

그럼 남편이 20살때 딸을 낳았다는건데
19살에 임신?



2. 대출문제

남편이 고졸이고 19살에 애를 갖고 낳고, 그럼 바로 일을 했겠지 먹여 살려야할 식구 2명이 생겼는데
군대를 갔다왔다 쳐도 15년동안 모은돈이 얼마나 없으면 애 학원비 50때문에 대출에 허덕일까
게다가 글쓴이도 일을 함

그리고 이혼하고 친정쪽에서 애를 키우면 당연히 양육비를 줬을건데 그때마다 대출을 했나? 나 결혼 안해서 모르겠는데 양육비 1-20만원씩줌? 훨 많이 줄거 아니야
그럼 당시 결혼해서 같이 살던 글쓴이는 대출받는거 보고만 있었어?



3. 전처

전처가 남편재혼후 죽을만큼 중병이었다는건데
그럼에도 아이를 친정쪽에서 키우겠다는건 아픈 엄마가 아닌 외가식구들이 기를 생각으로 데려갔다는건데
딸이 죽었다고 손녀를 버려?

그리고 재혼하고 얼마안되어 죽을만큼 아픈 사람을 두고
이혼하는 새끼가 흔한가? 그런 인간쓰레기랑 결혼하는 여자도 흔한가?



4. 모의고사 성적표

글을 보면 며칠 전에 있었을 법 하게 아주 최근의 일임
학원끊은 문제로 이혼위기니까

학원끊자마자 성적이 떨어졌다? 솔직히 전교10등안에 드는 애가 1-2개월만에 범위도 똑같고 오히려 6월보다 쉬운 9월에서 현저히 성적이 떨어지는게 말이됨?

그리고 9월모평은 아직 성적표가 나오지 않았음
(동생이 고1임)

그리고 마치 엄마아빠가 볼 걸 예상하는 듯한
성적표위의 슬픈 문장 한줄 ㅋㅋㅋ


그리고 이제 고1 1학기 끝났는데 전교10등아래로 떨어져본적이 없다니 그 학교는 중간기말고사를 한달에 두번정도는 치나 봅니다.


5 기숙사

기숙사가 있는 사립고등학교면 자사고 이런곳일텐데
잘은 몰라도 기숙사가 있는 학교면 학교에서 저녁까지 공부 빡세게 시키는 곳 아님?
학원 갈 시간이 있나?




6. 결정적인건

내 댓글 포함 주작같다는 댓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니
바로 글을 삭제해버림

주작좀 그만해라 주작도 머리가 좋아야 하는거지
허점이 너무 많다 글쓴아
다음에는 좀 더 치밀하게 연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