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인 언급이 좀 많겠네요
말그대로 관계 그.관계 입니다
전 방금 글쓴 밀정보다가 실연한 여잔데요ㅋㅋㅋ
맘 정리하면서 있었던일 다 풀어보려합니다
그 사람과 1년하고도 2주?를 만나고...아주 혈기왕성하다못해 흘러넘치는 아주 과한 혈기를 가진 그 사람덕에 제 평생의 잠자리는 다한것같아요.....
초반 저희는 만나서 바로 진도를 다 나갔어요
제가 술이 살짝 올라있었는데 얘가 뻔히 저를 끌고 가려길래 자존심 긁으려고 (아니 남자들 자존심 긁으면 보통 여자 그냥 버려두고 가버리지않나요?)
작은 고추는 매워봤자 그냥 작은거야 맛없어 라고 얘기해줬어요 그랬더니 전 생각과 다르게 텔로 끌려갔어요 엄청난 힘에 끌려서;;;;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참 웃겨요
남친은 그런말을 하는 제가 수건인줄알았데요
쫌 상스러운 말을 쎄보이려고 일부러 하는 점들이 제가 잘못배운게 좀 많아요ㅋㅋ
주저리주저리 그만하고 진지하게 갈게요ㅎ
정리하는거니까..
그 사람과 하는 잠자리는 초반에는 너무 아팠어요
남자경험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적긴했어요
그런 저한테 너무 아프니까 말라가고 찢어지고 상처나는데 말라서 로션에 침에 젤에 다 쳐바르고 했네요
곪고 염증생기고...
산부인과 가서도 당분간은 하지말라고..
얘기했죠
그랬더니 사까시? 첨에 그게 뭐지 멍때리다가 알아챘어요
잠자리는 안할테니 사까시를 해달라는거에요ㅋㅋ..
해줬어요...ㅋㅋ
저 잠자리 정말 열심히 거부잘안하고 초반에 정말 열심히 했어요
이유가 있어요
제가 밤에 잠이 안와서 제 폰으로 게임 자동화를 켜놓고 심심하니까 웹툰을 읽으려고 남친폰으로 인터넷을 들어갔어요 근데...검색자동창이 뜨잖아요 거기에...뭐가 떠있어서 이게 뭐지? 하고 눌렀더니....부산에 있는 오만 유흥 퇴폐업소가 다 있는 그런 사이트인거에요....
그리곤 생각했죠 얘가 이렇게 잠자리를 좋아하는데....내가 잘 못하면 바로 이런데 가려나.......라고ㅋㅋㅋㅋㅋ 진짜 전 좀 모자르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해써요 갈까봐..나한테 홀딱 빠저서 나만한 스킬이 없도록 내가 이런 업소여자들보다 훨씬 잘해줄테니까 가지말라고 내가 여기 여자보다 잘한다고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으로 열심히 했죠 제 몸은 염증에 피가 나고 있고 상처가 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저리짓했어요 아낄줄모르고
말을 했죠 그랬더니 여친이 있는데 왜 이런데 가냐고 하더라고요 군대있을때 호기심에 가본거라고
믿엇어요 그냥
이 사람 많이 사랑했고 이 사람도 날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했으니까 믿으니까
뭐 이게 이유였고 본론으로가자면
그래서 아파도 열심히 했으나 너무 아파서
잠시 일주일 동안이라도 참아주면 안되겠냐 물었어요
그러면 사까시를 해달라 아니면 입으로 받아달라 얼굴에 싸도 되냐
얘가 좀 수위가 상당히 쎘어요...
남자가 이러는게 좋은건가? 상당히 이런 스타일 처음이라 당황많이 했어요
육체적관계로 이루어진 사랑이였어요 그냥완전히
너무 뻔뻔하고 아무렇지않아하는 모습이 얘 전 여친들하고도 많이 이래봤으려니 생각이 들기 시작했을때 한달뒤부턴 거절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상처도 나을세 없었구요....아프다는데도 하려하니.....
그렇게 거절하는데도 안되니 헤어지려했죠
짐승이라고 진짜 나를 잠자리하려고 만나는것같다고.....
이건너무하지않냐고
내가 아파하는데도 하고 싶냐고 날 생각하기는 하냐고
등등을 말하면서 헤어졌었는데 사과하고 빌고 그래서 다시 사겼었어요
그랬더니 대놓고는 못건들이는데...세상에 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잠결에 실눈을 살짝 떴는데 자던 저한테 하고 있네요;;;;
그렇게도 잠자리가 좋은가...포기했지요 그냥
상처도 아물고서는 더이상 아프지않게 되서는 맘대로 둔 날이 많아요 오지게 했어요
근데 한참이 지나도 보통 남자가 먼저 선애무아닌가;;;
여지것 전남친들과는 그렇게 했고 뭐..아닌가 아닐수도 있지 하면서..항상 제가 먼저 그리고 저만. 애무를 했습니다 대충 15분씩?;;ㅋ 열심히 했다고 했잖아요
불만이 쌓이더라구요..왜 너는 나한테 애무 한번이 없냐는 등으로 내가 여잔데 여자인 내가 이런 말을 해야되냐 엄청 민망하다 등등ㅋㅋㅋ 별소릴 다했어요
그뒤로 해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저흰 잠자리가 워낙 활발했기에 좀 개방적으로 까고 그렇게 흘러가는 편이되버렸고
그러다가....
제가 달거리가 참 규칙적입니다...근데 통증은 엄청나요;
어느날 좀 늦더라구요.....
한번씩 안에 해도 되냐고 묻던 애였는데 10번을 물으면 한번 허락해줄까 말까였습니다
근데 그 늦은 어느날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임신가능성이 높다고 그 초음파? 뭐라하지..여튼 집이 튼튼한걸로보아 착상이 된것같은데 확실한건 검사를 해봐야한다 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약을 주시면 안되겠냐고...아직 2주 3주 된 상태에서 아기가 될 세포인 상태에서 멈춰주시면 안되겠냐고...안된다고..담부턴 조심하겠다고......
그랬더니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고 낙태를 하면 불임의 위험성도 안고 가야한다. 등등의 소리를 듣고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어느 시기가 지나면 아이는 지울수없어요 하지만 전 상당히 빨리 캐치해서 다행이었지요..
자궁을 압박해서 집을 허무는 그런 약인가봐요...너무 아팠습니다....너무나 아팠어요.......그날은 다행이 제가 화를 낸 직후라 잠자리를 하지않았고 월경은 터졌습니다..너무 다행이었어요..이 얘기를 할까 망설였지만 그냥 하지않았어요 저 혼자 안고가려했어요 그냥...
그리고 월경이 심하게 터진 그날 저녁 또 잠자리를 한것같네요...정말 인정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임마는...
너무 말려드니까 안되서 굳세게 나가기로 했어요
딱 싫다고 거절하려고 차라리 나몰래 거기 업소라도 가라고 그 지경까지 됐어요
그냥 나가서 하고 오라고
너무 슬펐고 화가 났고 서러웠어요
내가 아니라 넌 무료로 하는 뭐 그냥 내가 진짜 뭐 수건이냐고 왜 그렇게 하냐고 울기도 하고...
그렇게 어느날을 술을 잔뜩마시고 잠자리를 역시나하고 자다가 일어났는데 얘가 저한테 일어나자마자 묻더라고요...너 애가졌었냐고 그런적없다했더니 제가 다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넌 술먹고 꿈꾸는 애 말을 믿냐고 하고 넘어갔죠
그 날 저녁에도 잠자리를 하고....
근데 어느날 또 그러더래요
그래서 얘기를 해줬더니...뭐 그냥 얘기인거죠..
그날 저녁에도 또 하고.......
자다가 제가 할까? 라고 하면 애가 합니다..할려고 자다가 일어나요.......그냥 잠에서 깨어나요 그냥.....
그 사람과의 관계들
말그대로 관계 그.관계 입니다
전 방금 글쓴 밀정보다가 실연한 여잔데요ㅋㅋㅋ
맘 정리하면서 있었던일 다 풀어보려합니다
그 사람과 1년하고도 2주?를 만나고...아주 혈기왕성하다못해 흘러넘치는 아주 과한 혈기를 가진 그 사람덕에 제 평생의 잠자리는 다한것같아요.....
초반 저희는 만나서 바로 진도를 다 나갔어요
제가 술이 살짝 올라있었는데 얘가 뻔히 저를 끌고 가려길래 자존심 긁으려고 (아니 남자들 자존심 긁으면 보통 여자 그냥 버려두고 가버리지않나요?)
작은 고추는 매워봤자 그냥 작은거야 맛없어 라고 얘기해줬어요 그랬더니 전 생각과 다르게 텔로 끌려갔어요 엄청난 힘에 끌려서;;;;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참 웃겨요
남친은 그런말을 하는 제가 수건인줄알았데요
쫌 상스러운 말을 쎄보이려고 일부러 하는 점들이 제가 잘못배운게 좀 많아요ㅋㅋ
주저리주저리 그만하고 진지하게 갈게요ㅎ
정리하는거니까..
그 사람과 하는 잠자리는 초반에는 너무 아팠어요
남자경험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적긴했어요
그런 저한테 너무 아프니까 말라가고 찢어지고 상처나는데 말라서 로션에 침에 젤에 다 쳐바르고 했네요
곪고 염증생기고...
산부인과 가서도 당분간은 하지말라고..
얘기했죠
그랬더니 사까시? 첨에 그게 뭐지 멍때리다가 알아챘어요
잠자리는 안할테니 사까시를 해달라는거에요ㅋㅋ..
해줬어요...ㅋㅋ
저 잠자리 정말 열심히 거부잘안하고 초반에 정말 열심히 했어요
이유가 있어요
제가 밤에 잠이 안와서 제 폰으로 게임 자동화를 켜놓고 심심하니까 웹툰을 읽으려고 남친폰으로 인터넷을 들어갔어요 근데...검색자동창이 뜨잖아요 거기에...뭐가 떠있어서 이게 뭐지? 하고 눌렀더니....부산에 있는 오만 유흥 퇴폐업소가 다 있는 그런 사이트인거에요....
그리곤 생각했죠 얘가 이렇게 잠자리를 좋아하는데....내가 잘 못하면 바로 이런데 가려나.......라고ㅋㅋㅋㅋㅋ 진짜 전 좀 모자르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해써요 갈까봐..나한테 홀딱 빠저서 나만한 스킬이 없도록 내가 이런 업소여자들보다 훨씬 잘해줄테니까 가지말라고 내가 여기 여자보다 잘한다고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으로 열심히 했죠 제 몸은 염증에 피가 나고 있고 상처가 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저리짓했어요 아낄줄모르고
말을 했죠 그랬더니 여친이 있는데 왜 이런데 가냐고 하더라고요 군대있을때 호기심에 가본거라고
믿엇어요 그냥
이 사람 많이 사랑했고 이 사람도 날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했으니까 믿으니까
뭐 이게 이유였고 본론으로가자면
그래서 아파도 열심히 했으나 너무 아파서
잠시 일주일 동안이라도 참아주면 안되겠냐 물었어요
그러면 사까시를 해달라 아니면 입으로 받아달라 얼굴에 싸도 되냐
얘가 좀 수위가 상당히 쎘어요...
남자가 이러는게 좋은건가? 상당히 이런 스타일 처음이라 당황많이 했어요
육체적관계로 이루어진 사랑이였어요 그냥완전히
너무 뻔뻔하고 아무렇지않아하는 모습이 얘 전 여친들하고도 많이 이래봤으려니 생각이 들기 시작했을때 한달뒤부턴 거절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상처도 나을세 없었구요....아프다는데도 하려하니.....
그렇게 거절하는데도 안되니 헤어지려했죠
짐승이라고 진짜 나를 잠자리하려고 만나는것같다고.....
이건너무하지않냐고
내가 아파하는데도 하고 싶냐고 날 생각하기는 하냐고
등등을 말하면서 헤어졌었는데 사과하고 빌고 그래서 다시 사겼었어요
그랬더니 대놓고는 못건들이는데...세상에 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잠결에 실눈을 살짝 떴는데 자던 저한테 하고 있네요;;;;
그렇게도 잠자리가 좋은가...포기했지요 그냥
상처도 아물고서는 더이상 아프지않게 되서는 맘대로 둔 날이 많아요 오지게 했어요
근데 한참이 지나도 보통 남자가 먼저 선애무아닌가;;;
여지것 전남친들과는 그렇게 했고 뭐..아닌가 아닐수도 있지 하면서..항상 제가 먼저 그리고 저만. 애무를 했습니다 대충 15분씩?;;ㅋ 열심히 했다고 했잖아요
불만이 쌓이더라구요..왜 너는 나한테 애무 한번이 없냐는 등으로 내가 여잔데 여자인 내가 이런 말을 해야되냐 엄청 민망하다 등등ㅋㅋㅋ 별소릴 다했어요
그뒤로 해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저흰 잠자리가 워낙 활발했기에 좀 개방적으로 까고 그렇게 흘러가는 편이되버렸고
그러다가....
제가 달거리가 참 규칙적입니다...근데 통증은 엄청나요;
어느날 좀 늦더라구요.....
한번씩 안에 해도 되냐고 묻던 애였는데 10번을 물으면 한번 허락해줄까 말까였습니다
근데 그 늦은 어느날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임신가능성이 높다고 그 초음파? 뭐라하지..여튼 집이 튼튼한걸로보아 착상이 된것같은데 확실한건 검사를 해봐야한다 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약을 주시면 안되겠냐고...아직 2주 3주 된 상태에서 아기가 될 세포인 상태에서 멈춰주시면 안되겠냐고...안된다고..담부턴 조심하겠다고......
그랬더니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고 낙태를 하면 불임의 위험성도 안고 가야한다. 등등의 소리를 듣고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어느 시기가 지나면 아이는 지울수없어요 하지만 전 상당히 빨리 캐치해서 다행이었지요..
자궁을 압박해서 집을 허무는 그런 약인가봐요...너무 아팠습니다....너무나 아팠어요.......그날은 다행이 제가 화를 낸 직후라 잠자리를 하지않았고 월경은 터졌습니다..너무 다행이었어요..이 얘기를 할까 망설였지만 그냥 하지않았어요 저 혼자 안고가려했어요 그냥...
그리고 월경이 심하게 터진 그날 저녁 또 잠자리를 한것같네요...정말 인정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임마는...
너무 말려드니까 안되서 굳세게 나가기로 했어요
딱 싫다고 거절하려고 차라리 나몰래 거기 업소라도 가라고 그 지경까지 됐어요
그냥 나가서 하고 오라고
너무 슬펐고 화가 났고 서러웠어요
내가 아니라 넌 무료로 하는 뭐 그냥 내가 진짜 뭐 수건이냐고 왜 그렇게 하냐고 울기도 하고...
그렇게 어느날을 술을 잔뜩마시고 잠자리를 역시나하고 자다가 일어났는데 얘가 저한테 일어나자마자 묻더라고요...너 애가졌었냐고 그런적없다했더니 제가 다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넌 술먹고 꿈꾸는 애 말을 믿냐고 하고 넘어갔죠
그 날 저녁에도 잠자리를 하고....
근데 어느날 또 그러더래요
그래서 얘기를 해줬더니...뭐 그냥 얘기인거죠..
그날 저녁에도 또 하고.......
자다가 제가 할까? 라고 하면 애가 합니다..할려고 자다가 일어나요.......그냥 잠에서 깨어나요 그냥.....
......
제가 편도궤양에 걸려서 밤에 열이나고 그걸 지켜본 놈은...제가 아파도 잠자리를 해요
안된다하니 옆에서 딸랑이좀 빨아달라그러고...혼자 해결할테니 뭐좀해달라..손으로 받아달라........
뭐...
재밌네요 쓰면서...
짐승을 사랑한게 아니라 제가 사랑한 사람이 짐승같았던것뿐이에요...
이런 썰이 있더랬죠..뭐..
다른 건 또 다른창에 써야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