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처음 써봐서 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줄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하고 털어놓을곳이 없어 몇년만에 판에들어와 글남겨봐요 여태 3년남짓 함께 살며 자기는 야동도 전혀 보지않으면서 연애 경험도 저이전에 한번뿐인 여자에 관심도 없고 쳐다도 안본다하는 여자의 '여'자도 모르는줄만 알았던 순진한줄로만 알았던 한살연하 남편, 그리고 지금 현재 저는 임신 9개월에 만삭.. 갑자기 어떤 촉이 왔을까요 무심코 보게된 남편의 핸드폰 소액결제내역.. 팝콘TV라는 인터넷방송에서 적지 않은 55000원, 33000원 이라는 결제내역을 확인하게 되었고 팝콘티비가 도대체 무엇인가 어떤것인가 찾아보았더니 아프리카TV보다 인지도가 낮은 인터넷방송이면서 관리가 그닥 심하지않은편이라 수위가 아주 강해서 뉴스에서도 몇번 나왔던적있더라구요 몇달전쯤에 아프리카티비 어플깔려있는것보고 감상한 목록에 축구, 게임.....그리고 여자bj들이 하는 방송들이 있길래 보고 이야기했더니 여자bj들은 잘못눌렀다느니 그냥 위에 있어서 봤다느니 잠깐보고 껐다느니 대충 이래저래 말을 얼버무리길래 뭐 호기심에 볼수도 있지라는 생각에 별말 않고 그냥 안봤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말하고 끝냈었음 그런데 몇달 뒤 이번은 여자bj의 방송을 보면서 결제를 하고 아프리카티비에서 별풍선을 쏘듯이 팝콘티비에서 팝콘을 쐈다는건데.. 300개,500개 정도면 작은개수가 아니잖아요 보통 여bj들이 300개 받으면 뭐해주고 500개 받으면 뭐해주고 그런것들이 있던데 아프리카티비야 원체 유명하고 관리가 심하다보니 끽해봐야 뭐 이름불러주면서 윙크하거나 애교부리거나 그정도지만 이 팝콘티비라는 방송은 수위가 세다고 들은터라 도대체 그걸 사용해서 뭘 ..어떤 행동을 받아낸건지 상상을해도해도 끝이없고 안좋은생각만하게되네요 차라리 야동을 본다면야 백번 괜찮을것같은데 인터넷방송에서 여bj에게 돈을쓴다는게 도저히 이해도 되지않고 제정신으론 이해할수가없네요 그리고 남편은 처음에 썼다시피 야동은 진짜로 보지않아요 오히려 제가 보자해서 야한영화같은건 한두번본적은 있지만..정말로 야동은 안보는데 이런 인터넷방송에서 여자들 가슴보여주면서 춤추고 애교부리고 이런거 보면서 좋아하는건 뭘까요? 그런거 보는 심리는 그저 개인적인 성취향인가요?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말을꺼내는게 현명할까요? 모른척넘어가다가는 속병날것같고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기에는 남편욕먹이는일이다보니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조언부탁드려요 그리고 보통 팝콘티비라는곳에서 300개, 500개 정도면 어느정도 수위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보니 댓글 부탁드려요.. 21
털어놓을곳이없네요..남편의 성취향
글을 처음 써봐서 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줄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하고 털어놓을곳이 없어 몇년만에 판에들어와 글남겨봐요
여태 3년남짓 함께 살며 자기는 야동도 전혀 보지않으면서 연애 경험도 저이전에 한번뿐인 여자에 관심도 없고 쳐다도 안본다하는 여자의 '여'자도 모르는줄만 알았던 순진한줄로만 알았던 한살연하 남편, 그리고 지금 현재 저는 임신 9개월에 만삭..
갑자기 어떤 촉이 왔을까요
무심코 보게된 남편의 핸드폰 소액결제내역..
팝콘TV라는 인터넷방송에서 적지 않은 55000원, 33000원 이라는 결제내역을 확인하게 되었고
팝콘티비가 도대체 무엇인가 어떤것인가 찾아보았더니 아프리카TV보다 인지도가 낮은 인터넷방송이면서 관리가 그닥 심하지않은편이라 수위가 아주 강해서 뉴스에서도 몇번 나왔던적있더라구요
몇달전쯤에 아프리카티비 어플깔려있는것보고
감상한 목록에 축구, 게임.....그리고 여자bj들이
하는 방송들이 있길래 보고 이야기했더니 여자bj들은 잘못눌렀다느니 그냥 위에 있어서 봤다느니 잠깐보고 껐다느니 대충 이래저래 말을 얼버무리길래
뭐 호기심에 볼수도 있지라는 생각에 별말 않고
그냥 안봤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말하고 끝냈었음
그런데 몇달 뒤 이번은 여자bj의 방송을 보면서
결제를 하고 아프리카티비에서 별풍선을 쏘듯이
팝콘티비에서 팝콘을 쐈다는건데..
300개,500개 정도면 작은개수가 아니잖아요
보통 여bj들이 300개 받으면 뭐해주고 500개
받으면 뭐해주고 그런것들이 있던데 아프리카티비야 원체 유명하고 관리가 심하다보니 끽해봐야 뭐 이름불러주면서 윙크하거나 애교부리거나 그정도지만
이 팝콘티비라는 방송은 수위가 세다고 들은터라
도대체 그걸 사용해서 뭘 ..어떤 행동을 받아낸건지 상상을해도해도 끝이없고 안좋은생각만하게되네요
차라리 야동을 본다면야 백번 괜찮을것같은데
인터넷방송에서 여bj에게 돈을쓴다는게 도저히
이해도 되지않고 제정신으론 이해할수가없네요
그리고 남편은 처음에 썼다시피 야동은 진짜로 보지않아요 오히려 제가 보자해서 야한영화같은건
한두번본적은 있지만..정말로 야동은 안보는데
이런 인터넷방송에서 여자들 가슴보여주면서 춤추고 애교부리고 이런거 보면서 좋아하는건 뭘까요?
그런거 보는 심리는 그저 개인적인 성취향인가요?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말을꺼내는게 현명할까요?
모른척넘어가다가는 속병날것같고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기에는 남편욕먹이는일이다보니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조언부탁드려요
그리고 보통 팝콘티비라는곳에서 300개, 500개 정도면 어느정도 수위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보니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