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대 중반 아이가 둘이 있는 남자입니다.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내의 생각이 잘못된건지 톡님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두서없이 글을 써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달전쯤 아내가 아파트 단지내에 애들 친구 엄마들하고 술을 한잔을 한다고 하여 알았다고 몇시쯤 들어올꺼냐고 물어봤습니다.10시쯤 들어온다고 하여 잘놀다 들어오라고 아무말없이 보내줬습니다.약속된 시간에 연락이 없어서 제가 몇변 연락을 하였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마지막에 연락이 닿아서 애들이 찾으니 그만 들어오라고하였습니다.알았다고 하고나서도 연락도 없이 늦게 들어오는 상황이 발생이 되었습니다.화가나서 아내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아내의 말은 다른 엄마들은 집에서 찾지도 않는데 우리집만 이런다고 저한테 모라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최소한 연락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언쟁이 있었습니다.그 후로 흐지부지 되면서 다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그일이 있은지 또 2주후에 애들친구 엄마들과 또 술을 마신다고 하더군요알았다고 몇시에 들어올꺼냐고 물어보니 이번에는 12시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잘놀다 오라고하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또 시간이 다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전화를 해서 약속된 시간이 다되었는데 왜 안들어오냐고 모라고 했습니다.들어온다고 하고서 또 시간이 지나는데도 불구하고 안들어오더군요집에와서 제가 모라고 했습니다. 최소한 연락은 해야하는거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니아주머니들과 수다 떠느라 연락이 온지도 몰랐고 얼마 늦지도 않았는데 (40분정도 늦었습니다.)그런거 가지고 모라고 하냐고 화를 내더군요저도 화가나서 그럼 약속은 모하러하냐고 지키라고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또 화를 내면서 다른집은 연락도 안오는데 왜 우리집만 연락이 오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더군요제가 그래서 그집은 그집이고 우리집은 우리집이다가족이 나가서 안들어오는데 집에 있는사람이 걱정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하니 내가 무슨 애냐고 밖에 나가서 나쁜짓하는것도 아닌데 왜 걱정을 하냐고 따지더군요그래서 제가 말을 안해버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모라 할지 몰라서요그후에 나가게 되면 늦으면 늦는다 연락을 하기로 하고 좋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일입니다.애들 친구 엄마들중에 오늘 생일이신분이 있어서 놀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너무 늦지는 말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특히 첫째가 엄마바라기라 엄마가 안보이면 우는 버릇이 있어서 이번에 이 버릇좀 고쳐보려고 아내한테 잘놀다 오라고 했습니다.첫째가 엄마 언제오냐고 10분마다 물어보길래 아이한테 엄마 놀다 올꺼니 먼저자라고 타일러도 보고 화를 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새벽 1시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연락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톡으로 언제와라는 톡을 남겼습니다. 대답은 없고 톡은 봤더라구요 그래서 새벽 2시에 다시 언제오냐고라고 물었습니다.톡으로..그랬더니 첫째가 찾어?? 라고 톡이 와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저: 어디냐아내 : 아주머니들과 노래방왔어 첫째가 찾어??저 : 응 언제 올껀데아내 : ....(노래소리만들림)그리고나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너무 화가나서 애들을 겨우 2시에 재우고 2시 30분부터 전화를 했습니다.걱정도 되고 연락이 안되니까요... 2시 50분쯤 아파트에서 내려와서 담배한대를 피면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3시 10분쯤 되니 슬슬 걸어오는게 보였습니다.그래서 앞에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니 자기 피곤하다고 들어간다고 합니다...너무화가나서 지금 모하는거냐고 집에 들어가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저 : 지금 모하는짓이냐 아내 : 모가.. 우리집은 참이상해 다른사람들은 연락도 안오는데 우리집만 연락이 온단 말야...저 : 지금 장난하냐 시간이 몇시인데 안들어오는데 그럼 걱정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냐?아내 : 당신은 걱정이 아니라 집착인거 같은데?저 : 그럼 가족이니까 걱정을 하지 남이면 걱정을 하냐 그리고 내가 내일 출근 하는거 뻔히 알면서 그런소리가 나오냐?아내 : 내가 자라고 했자나 누가 기다리래?저 : 그럼 가족이 안들어오는데 걱정하면서 기다리지 안기다리냐?아내 : 그렇게 이야기하면 할말이 없어저 : 이럴꺼면 헤어지자 몬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냐 내가아내 : 마음대로해 이렇게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저도 여기서 잘못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왔으니까요.그러면서 피곤하다고 자려고 하는거 침대에서 끌어 내리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가족이라고 생각지도 않는 사람 필요없으니 나가라고 나는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집에 들일꺼니까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고 아침에 나가겠다는 겁니다.됐고 지금 나가라고 카드랑 다 놓고 나가라고 모라고 쏘아 붙였습니다.그랬더니 나가려고 하는 아내를 첫째가 나가지말라고 울면서 붙잡더군요그러고 나서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헤어지자고 그리고 나가라고 한부분은 제가 잘못했습니다.인정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의도하지 않게 입에서 나와버렸으니까요이러한 사태를 만든 아내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제가 잘못한건지 아내가 잘못한건지 톡님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감사합니다.
톡님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새벽까지 놀다가 연락이 없는 아내...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아이가 둘이 있는 남자입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내의 생각이 잘못된건지 톡님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두서없이 글을 써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달전쯤 아내가 아파트 단지내에 애들 친구 엄마들하고 술을 한잔을 한다고 하여
알았다고 몇시쯤 들어올꺼냐고 물어봤습니다.
10시쯤 들어온다고 하여 잘놀다 들어오라고 아무말없이 보내줬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연락이 없어서 제가 몇변 연락을 하였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연락이 닿아서 애들이 찾으니 그만 들어오라고하였습니다.
알았다고 하고나서도 연락도 없이 늦게 들어오는 상황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아내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아내의 말은 다른 엄마들은 집에서 찾지도 않는데 우리집만 이런다고 저한테 모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최소한 연락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언쟁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흐지부지 되면서 다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일이 있은지 또 2주후에 애들친구 엄마들과 또 술을 마신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몇시에 들어올꺼냐고 물어보니 이번에는 12시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잘놀다 오라고하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또 시간이 다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약속된 시간이 다되었는데 왜 안들어오냐고 모라고 했습니다.들어온다고 하고서 또 시간이 지나는데도 불구하고 안들어오더군요
집에와서 제가 모라고 했습니다. 최소한 연락은 해야하는거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니
아주머니들과 수다 떠느라 연락이 온지도 몰랐고 얼마 늦지도 않았는데 (40분정도 늦었습니다.)그런거 가지고 모라고 하냐고 화를 내더군요
저도 화가나서 그럼 약속은 모하러하냐고 지키라고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또 화를 내면서 다른집은 연락도 안오는데 왜 우리집만 연락이 오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집은 그집이고 우리집은 우리집이다
가족이 나가서 안들어오는데 집에 있는사람이 걱정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하니
내가 무슨 애냐고 밖에 나가서 나쁜짓하는것도 아닌데 왜 걱정을 하냐고 따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을 안해버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모라 할지 몰라서요
그후에 나가게 되면 늦으면 늦는다 연락을 하기로 하고 좋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일입니다.
애들 친구 엄마들중에 오늘 생일이신분이 있어서 놀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너무 늦지는 말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특히 첫째가 엄마바라기라 엄마가 안보이면 우는 버릇이 있어서 이번에 이 버릇좀 고쳐보려고
아내한테 잘놀다 오라고 했습니다.
첫째가 엄마 언제오냐고 10분마다 물어보길래 아이한테 엄마 놀다 올꺼니 먼저자라고 타일러도 보고 화를 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새벽 1시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연락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톡으로 언제와라는 톡을 남겼습니다. 대답은 없고 톡은 봤더라구요 그래서 새벽 2시에 다시 언제오냐고라고 물었습니다.톡으로..
그랬더니 첫째가 찾어?? 라고 톡이 와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저: 어디냐
아내 : 아주머니들과 노래방왔어
첫째가 찾어??
저 : 응 언제 올껀데
아내 : ....(노래소리만들림)
그리고나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너무 화가나서 애들을 겨우 2시에 재우고 2시 30분부터 전화를 했습니다.
걱정도 되고 연락이 안되니까요... 2시 50분쯤 아파트에서 내려와서 담배한대를 피면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3시 10분쯤 되니 슬슬 걸어오는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니 자기 피곤하다고 들어간다고 합니다...
너무화가나서 지금 모하는거냐고 집에 들어가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 : 지금 모하는짓이냐
아내 : 모가.. 우리집은 참이상해 다른사람들은 연락도 안오는데 우리집만 연락이 온단 말야...
저 : 지금 장난하냐 시간이 몇시인데 안들어오는데 그럼 걱정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냐?
아내 : 당신은 걱정이 아니라 집착인거 같은데?
저 : 그럼 가족이니까 걱정을 하지 남이면 걱정을 하냐 그리고 내가 내일 출근 하는거 뻔히 알면서 그런소리가 나오냐?
아내 : 내가 자라고 했자나 누가 기다리래?
저 : 그럼 가족이 안들어오는데 걱정하면서 기다리지 안기다리냐?
아내 : 그렇게 이야기하면 할말이 없어
저 : 이럴꺼면 헤어지자 몬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냐 내가
아내 : 마음대로해
이렇게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저도 여기서 잘못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왔으니까요.
그러면서 피곤하다고 자려고 하는거 침대에서 끌어 내리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가족이라고 생각지도 않는 사람 필요없으니 나가라고 나는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집에 들일꺼니까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고 아침에 나가겠다는 겁니다.
됐고 지금 나가라고 카드랑 다 놓고 나가라고 모라고 쏘아 붙였습니다.
그랬더니 나가려고 하는 아내를 첫째가 나가지말라고 울면서 붙잡더군요
그러고 나서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헤어지자고 그리고 나가라고 한부분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인정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의도하지 않게 입에서 나와버렸으니까요
이러한 사태를 만든 아내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한건지 아내가 잘못한건지 톡님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