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32살 남자다 진짜 삶에서는 선택의 갈림길이 있다 나같은경우 2번 있었는데 두번다 바보같은 선택했지 하나 예로들면 지잡대나온 나에게 기회가온게 졸업하고 교수가 회사두곳을 소개해줬어 교수 대학친구들이 상급자로 있는곳 하나는 송파구 하나는 아산이었지 근데 나는 송파구 선택하고 아산쪽에 가기 싫다는 대학동기놈 설득해서 넣어줬어 아산쪽은 스펙쌓기 좋은곳이었고 친구놈 결국 2년도 안되서 대기업에 이직했고 나? 송파쪽 가보니 연구원인데 석사이상만 뽑는데 날 추천해준거더라고 교수친구와 면담하고 사장과 면담하고 맘에든다고 뽑혔는데ㅋㅋ 아는형이 방문교사가 돈 많이 번다는 설레발에 낚여서 거기가서 일하다 후회했다 진짜 그렇게 2년 날리고 다시 전공과목 살려서 지금 다니는 직장 다니는데 직원 꼴랑 4명인곳이야 연봉? 3천이야 세후 230받는다 상여금 없고 그나마 이것도 처음들어왔을때 세후 164만원이었는데 꿋꿋히 다니다보니 위에사람들 다 나가서 내가 공장장마냥 공장 전체를 관리하고 있어서 저거 받는건데 4년차 32살에 과장이고 연봉 3천이 참.. 그나마 나은건 사장이 무능력자라 회사일 아무것도 몰라서 내가 거진 다 관리하고 밑에꼴랑 3명이지만 내가 관리하고 그리고 출근 8시긴 해도 퇴근이 4시30분이라 집에오면 5시여서 시간 여유가 있어서 좋다 투잡하던가 이 공장을 내가 나가서 사업할까 고민중이야 거래처 그대로 가져가면 월 천만원쯤 남길것 같거든1
선택의 순간에서 잘 선택하길
진짜 삶에서는 선택의 갈림길이 있다
나같은경우 2번 있었는데 두번다 바보같은 선택했지
하나 예로들면 지잡대나온 나에게 기회가온게
졸업하고 교수가 회사두곳을 소개해줬어
교수 대학친구들이 상급자로 있는곳
하나는 송파구 하나는 아산이었지
근데 나는 송파구 선택하고 아산쪽에
가기 싫다는 대학동기놈 설득해서 넣어줬어
아산쪽은 스펙쌓기 좋은곳이었고 친구놈 결국 2년도 안되서
대기업에 이직했고
나? 송파쪽 가보니 연구원인데 석사이상만 뽑는데
날 추천해준거더라고 교수친구와 면담하고 사장과 면담하고
맘에든다고 뽑혔는데ㅋㅋ
아는형이 방문교사가 돈 많이 번다는 설레발에 낚여서
거기가서 일하다 후회했다
진짜 그렇게 2년 날리고
다시 전공과목 살려서 지금 다니는 직장 다니는데
직원 꼴랑 4명인곳이야
연봉? 3천이야 세후 230받는다 상여금 없고
그나마 이것도 처음들어왔을때 세후 164만원이었는데
꿋꿋히 다니다보니 위에사람들 다 나가서 내가 공장장마냥
공장 전체를 관리하고 있어서 저거 받는건데
4년차 32살에 과장이고 연봉 3천이 참..
그나마 나은건 사장이 무능력자라 회사일 아무것도
몰라서 내가 거진 다 관리하고 밑에꼴랑 3명이지만 내가
관리하고
그리고 출근 8시긴 해도 퇴근이 4시30분이라
집에오면 5시여서 시간 여유가 있어서 좋다
투잡하던가 이 공장을 내가 나가서 사업할까 고민중이야
거래처 그대로 가져가면 월 천만원쯤 남길것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