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한테 그러드라 철벽녀냐구 철벽친게 아니라 그냥 맘이 딴데 있으니 누가 다가와도 그러려니 오빠를 보는걸로 만족했어야 되는데 보면볼수록 욕심이 생겨써 오빠 아님 좋아하는 감정 그거 안생기드라 누굴만나도 그냥 그냥.. 그러다가 다가와 준 남자친구 좋은사람인거 분명 아는데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게 되고 그냥 다 모르겠어 나 어떡해 오빠?27
J..
철벽녀냐구
철벽친게 아니라
그냥 맘이 딴데 있으니
누가 다가와도 그러려니
오빠를 보는걸로 만족했어야 되는데
보면볼수록 욕심이 생겨써
오빠 아님
좋아하는 감정
그거 안생기드라
누굴만나도 그냥 그냥..
그러다가 다가와 준 남자친구
좋은사람인거 분명 아는데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게 되고
그냥 다 모르겠어
나 어떡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