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얘긴데 공중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었음..시장같은데?에서
그러다가 이제 다 보고 옷을 입고 지퍼를 올리려하는데
그 옆에 칸막이가 있잖아 거기 아래에 공간도 작게 있잖아
이런 구조였는데 누가
이렇게 보고있었어 진짜 바닥에 얼굴을 안댔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가로였어 그림은 좀 귀여운 것 같은데
얼굴은 좀 까맣다고 해야 하나 내가 시장을 자주 돌아 다녔었는데 그런 얼굴의 아줌마를 한번도 본 적이 없거든...남자 얼굴 같달까?저녁시간대 였어서 더 무서웠는 거 같아 화장실에 아무도 없었고 혼자였거든 그때가 1학년 때였나? 너무 소름돋았어서 아직도 기억하네ㅎㅈㅎㅈㅎㅈ
공중화장실 사이로 누가 쳐다봄;;
어렸을 때 얘긴데 공중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었음..시장같은데?에서
그러다가 이제 다 보고 옷을 입고 지퍼를 올리려하는데
그 옆에 칸막이가 있잖아 거기 아래에 공간도 작게 있잖아
이런 구조였는데 누가
이렇게 보고있었어 진짜 바닥에 얼굴을 안댔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가로였어 그림은 좀 귀여운 것 같은데
얼굴은 좀 까맣다고 해야 하나 내가 시장을 자주 돌아 다녔었는데 그런 얼굴의 아줌마를 한번도 본 적이 없거든...남자 얼굴 같달까?저녁시간대 였어서 더 무서웠는 거 같아 화장실에 아무도 없었고 혼자였거든 그때가 1학년 때였나? 너무 소름돋았어서 아직도 기억하네ㅎㅈㅎㅈㅎ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