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버지는 제가 3살때... 헤어지셔서 전 그때부터 아버지랑 쭉 함게 오빠랑 같이 자라왔어요 전 24살 여자에요 아버지의 성격은 심한 결벽증에...보수적인 아버지. 머리카락하나라도 있으면 못참아하고. . 세탁기산지 얼마안되서 고장난다고 손대지 말라고도 해요 심근경색이랑 고혈압이 잇어서 또 위도 안좋으신데 별것도 아닌일에 아빠가 스스로 썽을 내서 혈압이올라가기도하고 가끔은 가슴도 답답하데요 이러한 성격이 있으시고 제가 12시 넘어서 들어오면 난리에요.. 회사생활한다고 회식때문이라고 해도 이해를 못하세요 저희 아버지말이.. 니가 밖에서 새벽짜지 놀고 싶으면 나가서 살으래요 자기는 그런꼴 못본대요 이러하신 아버지가 계시고 저희 오빠의 애기를 하자면 나이는 27살... 25살에 전문대 전자과를 졸업했어요 하지만 자기성격에 맞지 않아서 인지 또는 취업에도 조금 실패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3년동안 알바하다가 그만두고 또 몇개월 놀다가 1-2개월 일하고..이런걸 반복.. 얼마전에는 홈플러스에 일하다가 돈이 작아서 또는 비정규직이라서..그만두고 그렇다고 자기 스스로 일자리 구하냐구요? 아니요 집에서 취업사이트 뒤져보는꼴을 못봤어요..올 게임만 집에서 놀면 늘 똑같아요 일어나서 밥먹고 게임하고 .... 제가 집에 돌아오면 제방에 컴터가 있기때문에... 그때되면 밖에 나가서 아는형의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새벽에 들어오고 백날 말해도 말도 안듣는것 같고 엄마가 운전면허 따라고 돈을 줘도 안따고 집에 먹을 꺼 있어도 자기도 안챙겨먹어요 챙겨주지 않으면...갖다 바쳐야지 먹어요 . 전 집에 별로 먹을 게 없어서 좋아하는 김도 사주고 햄도 구워주고 고기도 뽁아주기도해요 면접 바로전날 밤에 들어와서..면접 준비한다고 난리 부리고 제가 아침부터 준비해라고 했거든요..말만 알았다고해요 면접본 회사가 떨어진것 알았으면 먼가 반성하고 조금더 노력해서 일자리를 알아봐야지 전혀 안알아보는것 같아요 자기말론 여기저기 알아보던데.. 정말 구제불능인듯.. 자기말론 눈도 안좋고 몸도 안좋고 그렇다고 하지만 아직은 일할수 있는 건강한 체력 물론 아빠의 유전을 받아서 탈모증세도 있고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시즌에 취업탈락이랑 등등 이런것도 시련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 만.. 정말 피곤해요..집에와서 이오빠를 보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서 답답하고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맨날 게임만해서 짜증나기도 하고..ㅠㅠ 한숨만 나오죠.. 게임없이는 못사는것 같아요 게임 중독증이 있는것 같기도해요 컴퓨터가 고장나면 당장에 고쳐요 정말 이두가족 (오빠랑 아빠랑)은 저랑 안맞아요 저희가족은 애기도 하지 않는답니다. 집에 제가 돈을 20만원 을 줘도 아버지는 닦히 먹을것 사두지 않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식대 유지정도만 해줘요 쌀 밥 김치..이정도 반찬사주고..국도 해줘요 정말 머리 아픈 우리집. 어머니께서 전세방을 구해주신다고 했어요 두칸짜리로 근데...오빠가 백수상태에서 같이 나가서 살면... 제가 힘들겠쬬? 돈문제를 떠나서.. 제가 일끝나고 들어왔을때..그 게임하는 모습이랑 괴쬐죄한 모습.. 아 생각만 해도 싫어요 그렇다고 언제 취직할지도 모르고 한편으로 놔두고 내혼자살면 잘 챙겨 먹기나 할까 불쌍해서 걱정되기도 하고..오빠성격은 좀 게을러요 아버지는 부지런하시죠 만약에 오빠랑 둘이서 살게 되면 솔직히 아빠가 좀 걸리긴해요 혼자계시기도하고 아무리 성격이 안맞아도이때까지 살아온 정이 잇고. 추운데 이불 덮어줄 사람도없고..등등... 이런게 걱정돼서 옛날에는 조금만 서로 한반짝 물러나면 괜찮아 지겠찌 했는데 저희아버지는 물러 설 기미가 보이이지 않아요..타협이 안됐어요 한편으로 정말 안맞는데 억지로 살기보다는 따로 살면서 서로의 애틋함도 느끼고.. 한편으로 마음도 조금은 홀가분해지겠쬬 신경 쓸일이없으니.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주택이리서 조금 추우니깐 혹시나 오빠랑 저랑 같이 살게되면 아빠혼자 남으니깐 전세방1칸짜리에 이사가셔서 홀로 편하게 사시는것도 좋을것 같기도 해요 뜨신방에서.. 나가서 살게되면 그렇다고연락을 끈거나 그러진 않을거에요... 가장 큰 문제는 친오빠 제가 주위사람한테 저의 오빠애기하니 오빠의 고치고 싶으면 저혼자 일단 나가서 살으래요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야지 자기가 정신을 차린대요 생존욕구가 살아나야지..밥을 먹고싶어도 채려줄 사람이없으니깐.. 정신차리고 일할려고 한데요 전 따로 용돈준적은 없고인터넷비만 내주는 정도 나가서 사는 제 생각이올바른것일까요? 아빠를 놔두고 나가살면 다른사람들이 절 나쁜 딸로보겟쬬? 아마... 아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1. 나가서사는것이 올바른것일까요? 2. 오빠를 정신차리게 하고 싶어요.... 기나긴 글 읽어줘서감사해요
저의 가족애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머니 아버지는 제가 3살때... 헤어지셔서 전 그때부터 아버지랑 쭉 함게 오빠랑 같이 자라왔어요 전 24살 여자에요
아버지의 성격은 심한 결벽증에...보수적인 아버지.
머리카락하나라도 있으면 못참아하고. .
세탁기산지 얼마안되서 고장난다고 손대지 말라고도 해요
심근경색이랑 고혈압이 잇어서 또 위도 안좋으신데 별것도 아닌일에 아빠가 스스로 썽을 내서 혈압이올라가기도하고 가끔은 가슴도 답답하데요
이러한 성격이 있으시고
제가 12시 넘어서 들어오면 난리에요.. 회사생활한다고 회식때문이라고 해도 이해를 못하세요
저희 아버지말이..
니가 밖에서 새벽짜지 놀고 싶으면 나가서 살으래요
자기는 그런꼴 못본대요
이러하신 아버지가 계시고
저희 오빠의 애기를 하자면 나이는 27살...
25살에 전문대 전자과를 졸업했어요 하지만 자기성격에 맞지 않아서 인지
또는 취업에도 조금 실패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3년동안 알바하다가 그만두고 또 몇개월 놀다가 1-2개월 일하고..이런걸 반복..
얼마전에는 홈플러스에 일하다가 돈이 작아서 또는 비정규직이라서..그만두고
그렇다고 자기 스스로 일자리 구하냐구요?
아니요 집에서 취업사이트 뒤져보는꼴을 못봤어요..올 게임만
집에서 놀면 늘 똑같아요
일어나서 밥먹고 게임하고 .... 제가 집에 돌아오면 제방에 컴터가 있기때문에...
그때되면 밖에 나가서 아는형의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새벽에 들어오고
백날 말해도 말도 안듣는것 같고
엄마가 운전면허 따라고 돈을 줘도 안따고
집에 먹을 꺼 있어도 자기도 안챙겨먹어요
챙겨주지 않으면...갖다 바쳐야지 먹어요 . 전 집에 별로 먹을 게 없어서 좋아하는 김도 사주고 햄도 구워주고 고기도 뽁아주기도해요
면접 바로전날 밤에 들어와서..면접 준비한다고 난리 부리고 제가 아침부터 준비해라고 했거든요..말만 알았다고해요
면접본 회사가 떨어진것 알았으면 먼가 반성하고 조금더 노력해서 일자리를 알아봐야지
전혀 안알아보는것 같아요 자기말론 여기저기 알아보던데..
정말 구제불능인듯..
자기말론 눈도 안좋고 몸도 안좋고
그렇다고 하지만 아직은 일할수 있는 건강한 체력
물론 아빠의 유전을 받아서 탈모증세도 있고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시즌에 취업탈락이랑 등등 이런것도 시련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
만..
정말 피곤해요..집에와서 이오빠를 보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서 답답하고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맨날 게임만해서 짜증나기도 하고..ㅠㅠ 한숨만 나오죠..
게임없이는 못사는것 같아요 게임 중독증이 있는것 같기도해요
컴퓨터가 고장나면 당장에 고쳐요
정말 이두가족 (오빠랑 아빠랑)은 저랑 안맞아요
저희가족은 애기도 하지 않는답니다.
집에 제가 돈을 20만원 을 줘도 아버지는 닦히 먹을것 사두지 않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식대 유지정도만 해줘요 쌀 밥 김치..이정도 반찬사주고..국도 해줘요
정말 머리 아픈 우리집.
어머니께서 전세방을 구해주신다고 했어요
두칸짜리로 근데...오빠가 백수상태에서 같이 나가서 살면...
제가 힘들겠쬬?
돈문제를 떠나서..
제가 일끝나고 들어왔을때..그 게임하는 모습이랑 괴쬐죄한 모습..
아 생각만 해도 싫어요
그렇다고 언제 취직할지도 모르고
한편으로 놔두고 내혼자살면 잘 챙겨 먹기나 할까 불쌍해서 걱정되기도 하고..오빠성격은 좀 게을러요 아버지는 부지런하시죠
만약에 오빠랑 둘이서 살게 되면 솔직히 아빠가 좀 걸리긴해요 혼자계시기도하고
아무리 성격이 안맞아도이때까지 살아온 정이 잇고.
추운데 이불 덮어줄 사람도없고..등등...
이런게 걱정돼서 옛날에는 조금만 서로 한반짝 물러나면 괜찮아 지겠찌 했는데
저희아버지는 물러 설 기미가 보이이지 않아요..타협이 안됐어요
한편으로 정말 안맞는데 억지로 살기보다는
따로 살면서 서로의 애틋함도 느끼고..
한편으로 마음도 조금은 홀가분해지겠쬬
신경 쓸일이없으니.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주택이리서 조금 추우니깐
혹시나 오빠랑 저랑 같이 살게되면 아빠혼자 남으니깐
전세방1칸짜리에 이사가셔서 홀로 편하게 사시는것도 좋을것 같기도 해요
뜨신방에서..
나가서 살게되면 그렇다고연락을 끈거나 그러진 않을거에요...
가장 큰 문제는 친오빠
제가 주위사람한테 저의 오빠애기하니
오빠의 고치고 싶으면 저혼자 일단 나가서 살으래요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야지 자기가 정신을 차린대요
생존욕구가 살아나야지..밥을 먹고싶어도 채려줄 사람이없으니깐..
정신차리고 일할려고 한데요
전 따로 용돈준적은 없고인터넷비만 내주는 정도
나가서 사는 제 생각이올바른것일까요?
아빠를 놔두고 나가살면 다른사람들이 절 나쁜 딸로보겟쬬? 아마...
아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1. 나가서사는것이 올바른것일까요?
2. 오빠를 정신차리게 하고 싶어요....
기나긴 글 읽어줘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