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된 새댁입니다. 시아버지께서 시댁 묘사때 저희보고 가라고 하십니다. 1년 전까지만해도 직장생활하시던 시아버지는 정년퇴임하시고 편의점 물류 운송업을 하십니다. 일주일에 한번 돌아가면서 쉬시고 꼭 일이 있는 날은 어쩔수없이 다른 분에게 일을 부탁하고 일당을 주는 식으로 하십니다. 지난주 시아버님이 이번해부터는 저희부부 보고 묘사에 가라고 하십니다. 시어머님도 안가시는데 본인은 일때문에 못가니 저희보고 가라고 하십니다. 가서 하는 일은 없고 밥만먹고 오면 되고 돌아가면서 묘사음식을 하는데 그것만 때되서 돌아오면 하면된다고 합니다. 신랑이 장손이라 이젠 니가 해야한다 하시는데 아직 두분 다 살아계시고 아버님일은 편의에따라 쉬실수도 있는 건데 일을 핑계로 저희에게 넘기는 것 같아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아직 아기는 없고 맞벌이 부부 입니다. 벌써 저희가 묘사를 챙겨야하는지 좋은말로 거절할 방법이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저희보고 묘사 지내러 가라시는데..
시아버지께서 시댁 묘사때 저희보고 가라고 하십니다.
1년 전까지만해도 직장생활하시던 시아버지는
정년퇴임하시고 편의점 물류 운송업을 하십니다.
일주일에 한번 돌아가면서 쉬시고 꼭 일이 있는 날은
어쩔수없이 다른 분에게 일을 부탁하고 일당을 주는 식으로
하십니다.
지난주 시아버님이 이번해부터는 저희부부 보고 묘사에 가라고 하십니다.
시어머님도 안가시는데 본인은 일때문에 못가니 저희보고 가라고 하십니다.
가서 하는 일은 없고 밥만먹고 오면 되고 돌아가면서 묘사음식을 하는데
그것만 때되서 돌아오면 하면된다고 합니다.
신랑이 장손이라 이젠 니가 해야한다 하시는데
아직 두분 다 살아계시고 아버님일은 편의에따라 쉬실수도 있는 건데
일을 핑계로 저희에게 넘기는 것 같아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아직 아기는 없고 맞벌이 부부 입니다.
벌써 저희가 묘사를 챙겨야하는지
좋은말로 거절할 방법이 없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