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화해서 오늘 일끝나고 오라고 했어요
얼굴은 봐야할 것 같아서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실감도 안나네요
어제까지만해도 강아지 잘자 사랑해 라고 했던 사람이..
혼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잇는줄은 몰랐어요
8달동안 몇번 제가 서운함을 드러냈고 한번 지친다고 말한적이 있어요
그때 이후로 불안했데요 그때부터 생각을 했데요
얼굴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직 널만나면 좋고 해서
다시만날까봐 전화로 얘기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빠 우는것도 처음들었어요.. 강한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정말 .. 아침에 자고잇는데 전화와서는 이번주말에 놀러가기로했던거
회사 과사람들이 단합으로 바다낚시가자고 해서 못갈거 같다고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약속있다고 했는데도 안된다고 ㅠ
제가 휴.. 알았어 했구요 그리고 세시간을 내리 생각했나보더라구요
그리고 카톡이 이렇게 왔네요
내가 생각해봤는데
항상 난느 이핑계저핑계에 너를 서운하고 힘들게만 하는것 같아.
챙겨주지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네..
그리고 앞으로도 안그럴거라는 보장도 없고 너 앞길만
막는거 같아..
그리고 우리 몇번 싸웠을 때부터였는지 마으이 조금 수그러
드는 것 같았고..
너는 항상 이해만 하려고 했었고 나는 항상 이해해주기만 바랬던거 같아..
힘들겠지만 이제 우리그만하자
넌 저알 최고였고 정말 많이 좋아했어..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잘지내 알았지?
이 카톡을 보고 전화통화를 했고.. 오늘보기로했네요
전 실은 공시생입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25이라는 나이이구요..
공부해야지 무슨 연애냐 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맘대로는 안되드라구요
일주일에 두번 3시간씩 정도 봤는데
항상오빠가 30분운전해서 왔고 맛있는것도 먹고 제 활력소였어요
저도 오빠일하는데 힘이 되주었지만. 솔직히 공시생 아시잖아요..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데 버팀목이었어요.. 날 사랑해주는사람..
서운했던 일도 연인간에 생길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햇고(전에 4년연애때보다 훨씬 행복했어요)
헤어짐을 생각하지도 않았고.. 오빠가 이런생각을 했으리라곤
꿈에도 눈치채지 못햇어요..
오빤 이렇게 카톡하고 평생안볼생각이었냐고 물어보니
그래야지 하더라구요..
너무 갑작스럽고 실감도 안난다고하니 자기도 그런데 그래도
이게 맞는것 같답니다. 항상 미안하고 잘해야지잘해야지 하는데도
상대적으로 너가 너무 잘해주니 조금만 못해줘도 미안하고
더이상 잘할 자신이 없어져버렸데요..
오늘봐서 그냥 한번 더 해보자고 막무가내로 그러고 싶지만.
그러면 다시만났을 때 항상 불안할것 같아요.. 또 갑자기 이럴까봐
오빠의견존중한다.
난 사랑에 장애물이 될만큼 큰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내 마음은 그대로다.. 오빠가 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듯이
나도 오빠가 그렇다.. 오빠가 많이 생각해봤다고 하니 그렇게 해보자
근데 그래도 내가 생각나고 보고싶고 날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다시한번 이야기해보자
라고 하고싶어요..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게 최선이에요
아무리 생각했다곤하지만 너무 갑작스럽거든요..
갑자기 여행도 자신때매 못간다고 생각하니 죄책감이 확들었던거 같기도 하구요
하.. 세상이 꺼지는 기분이에요
오빠만날때 빼곤 항상 집에서 혼자 공부ㅏ는데.. 우울증걸릴것 같네요
친구들도 많이 타지에 있고 해서 만날사람도 없고..
조언들을데도 딱히 없어서 남겨요..고작 8달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4년동안 연애끝에 1년동안 폐인처럼 생활하다가 만나서 마음을
연 사람이라 더 힘드네요..
갑자기 헤어지제요.. (길어도 조언부탁드려요)
얼굴은 봐야할 것 같아서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실감도 안나네요
어제까지만해도 강아지 잘자 사랑해 라고 했던 사람이..
혼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잇는줄은 몰랐어요
8달동안 몇번 제가 서운함을 드러냈고 한번 지친다고 말한적이 있어요
그때 이후로 불안했데요 그때부터 생각을 했데요
얼굴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직 널만나면 좋고 해서
다시만날까봐 전화로 얘기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빠 우는것도 처음들었어요.. 강한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정말 .. 아침에 자고잇는데 전화와서는 이번주말에 놀러가기로했던거
회사 과사람들이 단합으로 바다낚시가자고 해서 못갈거 같다고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약속있다고 했는데도 안된다고 ㅠ
제가 휴.. 알았어 했구요 그리고 세시간을 내리 생각했나보더라구요
그리고 카톡이 이렇게 왔네요
내가 생각해봤는데
항상 난느 이핑계저핑계에 너를 서운하고 힘들게만 하는것 같아.
챙겨주지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네..
그리고 앞으로도 안그럴거라는 보장도 없고 너 앞길만
막는거 같아..
그리고 우리 몇번 싸웠을 때부터였는지 마으이 조금 수그러
드는 것 같았고..
너는 항상 이해만 하려고 했었고 나는 항상 이해해주기만 바랬던거 같아..
힘들겠지만 이제 우리그만하자
넌 저알 최고였고 정말 많이 좋아했어..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잘지내 알았지?
이 카톡을 보고 전화통화를 했고.. 오늘보기로했네요
전 실은 공시생입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25이라는 나이이구요..
공부해야지 무슨 연애냐 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맘대로는 안되드라구요
일주일에 두번 3시간씩 정도 봤는데
항상오빠가 30분운전해서 왔고 맛있는것도 먹고 제 활력소였어요
저도 오빠일하는데 힘이 되주었지만. 솔직히 공시생 아시잖아요..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데 버팀목이었어요.. 날 사랑해주는사람..
서운했던 일도 연인간에 생길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햇고(전에 4년연애때보다 훨씬 행복했어요)
헤어짐을 생각하지도 않았고.. 오빠가 이런생각을 했으리라곤
꿈에도 눈치채지 못햇어요..
오빤 이렇게 카톡하고 평생안볼생각이었냐고 물어보니
그래야지 하더라구요..
너무 갑작스럽고 실감도 안난다고하니 자기도 그런데 그래도
이게 맞는것 같답니다. 항상 미안하고 잘해야지잘해야지 하는데도
상대적으로 너가 너무 잘해주니 조금만 못해줘도 미안하고
더이상 잘할 자신이 없어져버렸데요..
오늘봐서 그냥 한번 더 해보자고 막무가내로 그러고 싶지만.
그러면 다시만났을 때 항상 불안할것 같아요.. 또 갑자기 이럴까봐
오빠의견존중한다.
난 사랑에 장애물이 될만큼 큰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내 마음은 그대로다.. 오빠가 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듯이
나도 오빠가 그렇다.. 오빠가 많이 생각해봤다고 하니 그렇게 해보자
근데 그래도 내가 생각나고 보고싶고 날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다시한번 이야기해보자
라고 하고싶어요..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게 최선이에요
아무리 생각했다곤하지만 너무 갑작스럽거든요..
갑자기 여행도 자신때매 못간다고 생각하니 죄책감이 확들었던거 같기도 하구요
하.. 세상이 꺼지는 기분이에요
오빠만날때 빼곤 항상 집에서 혼자 공부ㅏ는데.. 우울증걸릴것 같네요
친구들도 많이 타지에 있고 해서 만날사람도 없고..
조언들을데도 딱히 없어서 남겨요..고작 8달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4년동안 연애끝에 1년동안 폐인처럼 생활하다가 만나서 마음을
연 사람이라 더 힘드네요..
인생선배님으로서 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따뜻한 말한마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