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 맞춤법.띄어쓰기 틀린게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그분 만난지 일년 조금 지났어요. 제 나이는 32이고 남자분 나이는36 이 에요. 서로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을 전제로 사귄거에요.. 작년 8월부터 사귀고 작년 12월에 그 사람은 저희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저도 남자분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어요. 그리고는 다다음주에 상견례 약속을 잡았긴한데 한자기 문제가 생겼어요.. 그 남자분과 키스는 물론 뽀뽀를 못하겠어요... 데이트 하고는 헤어질때 뽀뽀 하고 헤어지는데 뽀뽀 하기가 싫어요.. 여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이면 애교도 부리고 그러잖아요.. 근데 전 이 사람 앞에선 절대 애교가 나오질 않아요.. 전 남친에겐 애교도 많이 부리고 했었는데 이 사람에겐 힘들어요.. 제가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전 남친에 대한 사랑이 아직 잊혀지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전 남친과 8년 사귀다 헤어졌거든요.. 여자들은 자길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잖아요.. 절 많이 사랑해 주는거 고마운데 제 마음이 이렇네요.. 정말 이대로 결혼 진행하는건 안되는데... 그렇다고 그 분과 뽀뽀 키스 할땐 전 남친이 생각 나는건 아니고요.. 부모님은 오빠를 만나보시고는 괜찮은 사람같다. 그 분을 많이 좋아하세요.. "결혼해서 살다보면 좋아질거다" 라고 말씀 하시는데 절대 좋아질거 같지 않아요.. 정말 그 분 멀쩡한 사람이고 착하고 저한테 잘하고 그런데 제 마음이 왜 그럴까요.. 그냥 제가 원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저는 키 큰 남자 좋아하는데 이 분은 키 171에 배가 나온 .... 그렇다고 얼굴만 봤을 때 아저씨 상은 아닌데 그냥 싫으네요. 정말 친한오빠로 밖에 안느껴져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친한오빠... 사랑 나누러 가자는데도 그냥 싫어요... 그래서 지금 그분과 사랑을 나누지 않은지도 두달이 되어가네요... 작년 12원 까지는 괜찮았었는데 그 후로는 왜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이 사람은 나랑 결혼할 사람이니깐 이젠 마음 놓고 있어도 된다라는 생각에 그러는건 절대 아니구요..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사랑하겠지란 생각으로 그분과 계속 만나고 있네요.. 헤어지자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그분은 절대 안헤어질 거라면서 붙잡고 있네요... 그분 나이가 차서 그런걸까..란 생각도 그렇고..저도 나이가 찬건 알지만... 그래도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혹시 결혼하기 전에는 50% 였던 사랑이 결혼후에는 더 많이 좋아지고 사랑이 커지신 분 계세요? 449
결혼해야 할 사람과 뽀뽀.키스 못하겠어요.
록시 맞춤법.띄어쓰기 틀린게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그분 만난지 일년 조금 지났어요.
제 나이는 32이고 남자분 나이는36 이 에요.
서로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을 전제로 사귄거에요..
작년 8월부터 사귀고 작년 12월에 그 사람은 저희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저도 남자분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어요.
그리고는 다다음주에 상견례 약속을 잡았긴한데 한자기 문제가 생겼어요..
그 남자분과 키스는 물론 뽀뽀를 못하겠어요...
데이트 하고는 헤어질때 뽀뽀 하고 헤어지는데 뽀뽀 하기가 싫어요..
여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이면 애교도 부리고 그러잖아요..
근데 전 이 사람 앞에선 절대 애교가 나오질 않아요..
전 남친에겐 애교도 많이 부리고 했었는데 이 사람에겐 힘들어요..
제가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전 남친에 대한 사랑이 아직 잊혀지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전 남친과 8년 사귀다 헤어졌거든요..
여자들은 자길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잖아요..
절 많이 사랑해 주는거 고마운데 제 마음이 이렇네요..
정말 이대로 결혼 진행하는건 안되는데...
그렇다고 그 분과 뽀뽀 키스 할땐 전 남친이 생각 나는건 아니고요..
부모님은 오빠를 만나보시고는 괜찮은 사람같다. 그 분을 많이 좋아하세요..
"결혼해서 살다보면 좋아질거다" 라고 말씀 하시는데
절대 좋아질거 같지 않아요..
정말 그 분 멀쩡한 사람이고 착하고 저한테 잘하고 그런데 제 마음이 왜 그럴까요..
그냥 제가 원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저는 키 큰 남자 좋아하는데
이 분은 키 171에 배가 나온 ....
그렇다고 얼굴만 봤을 때 아저씨 상은 아닌데 그냥 싫으네요.
정말 친한오빠로 밖에 안느껴져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친한오빠...
사랑 나누러 가자는데도 그냥 싫어요...
그래서 지금 그분과 사랑을 나누지 않은지도 두달이 되어가네요...
작년 12원 까지는 괜찮았었는데 그 후로는 왜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이 사람은 나랑 결혼할 사람이니깐 이젠 마음 놓고 있어도 된다라는 생각에
그러는건 절대 아니구요..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사랑하겠지란 생각으로 그분과 계속 만나고 있네요..
헤어지자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그분은 절대 안헤어질 거라면서 붙잡고 있네요...
그분 나이가 차서 그런걸까..란 생각도 그렇고..저도 나이가 찬건 알지만...
그래도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혹시 결혼하기 전에는 50% 였던 사랑이 결혼후에는 더 많이 좋아지고 사랑이
커지신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