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사귄남자인친구한테 물어봣는데 남자애들 나 어떻게 생각해? 라고했어
그런데 그 남자애가 좀 머뭇거리더니 말안하는거 그냥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햇는데
그 남자애가 애들이 너 못생겨서.. 친하게 지내고 싶지않아한다고 그러는거... 근데 그게 여자애들한테도 성립한데
나 진짜 한참동안 울엇어 내가 그렇게 못생겨서 친구가 없는건가하고.. 내가 이쁘다는게아니라 그냥 보통인외모다 라고생각햇는데 사실은 정말 못생겻다는거.. 부모님이 항상 예쁘다 예쁘다하시는건 다 거짓말이엿던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가 4명밖에없었구나.. 근데 그 애들은 다 예쁘장한데 그냥 나 놀아주는거겟지
진짜 죽고싶다.. 그래서 전학교에서도 왕따당하는거엿어 난 내 성격때문에 그런줄알았는데
진짜.. 성형하고싶다 정말로 이대로살면 못생겻다고 질타받고살거같아
못생기면 죽어야하는듯
오늘 처음사귄남자인친구한테 물어봣는데 남자애들 나 어떻게 생각해? 라고했어
그런데 그 남자애가 좀 머뭇거리더니 말안하는거 그냥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햇는데
그 남자애가 애들이 너 못생겨서.. 친하게 지내고 싶지않아한다고 그러는거... 근데 그게 여자애들한테도 성립한데
나 진짜 한참동안 울엇어 내가 그렇게 못생겨서 친구가 없는건가하고.. 내가 이쁘다는게아니라 그냥 보통인외모다 라고생각햇는데 사실은 정말 못생겻다는거.. 부모님이 항상 예쁘다 예쁘다하시는건 다 거짓말이엿던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가 4명밖에없었구나.. 근데 그 애들은 다 예쁘장한데 그냥 나 놀아주는거겟지
진짜 죽고싶다.. 그래서 전학교에서도 왕따당하는거엿어 난 내 성격때문에 그런줄알았는데
진짜.. 성형하고싶다 정말로 이대로살면 못생겻다고 질타받고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