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10월, 일본의 트위터를 통해 소개된 한 여고생의 사진이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켰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Saya). 그녀는 예뻐서 화제가 된 게 아니라, 실존 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화제가 됐다. 사야는 도쿄에서 활동하는 3D 그래픽 아티스트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그의 동료이자, 아내인 유키 이시카와가 창조한 3D 캐릭터다.그로부터 약 1년 후인 2016년 9월 10일, 이들은 ‘사야’의 2016년도 버전을 공개했다.2015년 버전의 사야가 이후 진화를 거듭한 끝에 더 실사에 가까운 얼굴로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새로운 버전의 ‘사야’다. 피부의 질감과 머리색, 마리카락, 얼굴에 난 점까지 실사 사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퀄리티다.‘테루유카’의 공식 트위터 계정은 곧 “전시회를 통해 사야의 모션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시스잼;; 출처 : msn 뉴스 공포북 바로가기
일본에서 화제가 된 여고생 사진.jpg
지난 2015년 10월, 일본의 트위터를 통해 소개된 한 여고생의 사진이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켰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Saya). 그녀는 예뻐서 화제가 된 게 아니라, 실존 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화제가 됐다.
사야는 도쿄에서 활동하는 3D 그래픽 아티스트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그의 동료이자, 아내인 유키 이시카와가 창조한 3D 캐릭터다.
그로부터 약 1년 후인 2016년 9월 10일, 이들은 ‘사야’의 2016년도 버전을 공개했다.
2015년 버전의 사야가 이후 진화를 거듭한 끝에 더 실사에 가까운 얼굴로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새로운 버전의 ‘사야’다. 피부의 질감과 머리색, 마리카락, 얼굴에 난 점까지 실사 사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퀄리티다.
‘테루유카’의 공식 트위터 계정은 곧 “전시회를 통해 사야의 모션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시스잼;;
출처 : ms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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