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cctv를 설치 했음에도 아동 학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을 보고, 봉사 활동 하던 보육원 생각나 서울시에 정책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보육원은 베이비박스 아동들이 많아지면서 0~5세 미만의 아동들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아동들을 지켜줄수 있는 cctv나 인권 조사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직 어려 자신을 방어할수 없는 아동들의 인권을 지켜주기에는 어려운 실정이고, 복지시설의 특징상 쉬쉬 하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아동들의 학대가 발생 할 경우 아동들의 학대를 적절하게 방어해주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시민 제안으로 아동복지 시설에 정책 제안을 하게 되었는데 추천수가 많으면 서울시에서 전문가들의 심의가 이루어지고, 시민들의 참여에 의해 정책으로 채택 될수 있다고 합니다. 아동 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시민 참여 - 정책 토론회-자유롭게 생각해요 에서 보육원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cctv설치 및 인권조사 에 대해 쓰인 글(아랫글)을 보시고 응원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시에서도 아동 학대 문제가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보호받지 못하는 베이비박스, 사회복지 시설 아동들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방안을 마련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최근 어린이집 학대 문제로 아동 학대 문제가 사회 이슈가 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법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베이비박스에 버려져 보육원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경우 아동 학대에 매우 취약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보육원은 베이비박스아동들이 급속도록 증가함에 따라 0~5세 정도의 많은 아이들이 생활 하고 있습니다. 보통 1세 이하의 아동의 경우 2교대 근무로 1인당 4~5명의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고, 3세 아동의 경우 5~6명의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아동 3명당 양육자 1명이라고 하더라도 교대 근무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양육자 1명당 6명정도의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고, 생활 시설이라는 폐쇄적인 특수성이 있고 아이들이 어려 학대를 당할 경우 도움을 청하는게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또한 나이가 어린 아이들의 대부분이어서 무방비 상태로 학대를 당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아동 학대가 발생 할 경우에도 내부적으로 쉬쉬 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아동이 학대를 당하더라도 개선 되기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 할 수 없는 미취학 아동들까지는 CCTV 설치를 통해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정기적인 아동 인권 조사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아동 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부모로부터도 보호받지 못하는 보육원의 아이들을 사회가 보듬고 사랑과 관심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린이집의 경우 보호자가 있고, cctv 설치가 의무화 되어 있음에도 아동 학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그로 인한 아동들의 죽음, 학대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육원의 경우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대다수 이고, 최근에는 베이비박스 아이들로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동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린이집 아동들의 아동 학대에 대한 관심 만큼.. 보육원 아동들도 학대로부터 지켜줄수 있는 대안과 방법을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정책적으로 아동학대 인권 조사를 정기적으로 나가 스스로 자신을 방어 할수 없는 아동들을 지켜줄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책을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보육원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및 정기적인 인권조사
안녕하세요. 저는 아동학대 문제에 관심이 많은 서울 시민입니다.
현재 cctv를 설치 했음에도 아동 학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을 보고, 봉사 활동 하던 보육원 생각나 서울시에 정책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보육원은 베이비박스 아동들이 많아지면서 0~5세 미만의 아동들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아동들을 지켜줄수 있는 cctv나 인권 조사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직 어려 자신을 방어할수 없는 아동들의 인권을 지켜주기에는 어려운 실정이고, 복지시설의 특징상 쉬쉬 하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아동들의 학대가 발생 할 경우 아동들의 학대를 적절하게 방어해주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시민 제안으로 아동복지 시설에 정책 제안을 하게 되었는데 추천수가 많으면 서울시에서 전문가들의 심의가 이루어지고, 시민들의 참여에 의해 정책으로 채택 될수 있다고 합니다. 아동 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시민 참여 - 정책 토론회-자유롭게 생각해요 에서 보육원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cctv설치 및 인권조사 에 대해 쓰인 글(아랫글)을 보시고 응원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시에서도 아동 학대 문제가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보호받지 못하는 베이비박스, 사회복지 시설 아동들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방안을 마련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최근 어린이집 학대 문제로 아동 학대 문제가 사회 이슈가 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법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베이비박스에 버려져 보육원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경우 아동 학대에 매우 취약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보육원은 베이비박스아동들이 급속도록 증가함에 따라 0~5세 정도의 많은 아이들이 생활 하고 있습니다. 보통 1세 이하의 아동의 경우 2교대 근무로 1인당 4~5명의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고, 3세 아동의 경우 5~6명의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아동 3명당 양육자 1명이라고 하더라도 교대 근무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양육자 1명당 6명정도의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고, 생활 시설이라는 폐쇄적인 특수성이 있고 아이들이 어려 학대를 당할 경우 도움을 청하는게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또한 나이가 어린 아이들의 대부분이어서 무방비 상태로 학대를 당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아동 학대가 발생 할 경우에도 내부적으로 쉬쉬 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아동이 학대를 당하더라도 개선 되기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 할 수 없는 미취학 아동들까지는 CCTV 설치를 통해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정기적인 아동 인권 조사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아동 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부모로부터도 보호받지 못하는 보육원의 아이들을 사회가 보듬고 사랑과 관심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린이집의 경우 보호자가 있고, cctv 설치가 의무화 되어 있음에도 아동 학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그로 인한 아동들의 죽음, 학대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육원의 경우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대다수 이고, 최근에는 베이비박스 아이들로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동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린이집 아동들의 아동 학대에 대한 관심 만큼.. 보육원 아동들도 학대로부터 지켜줄수 있는 대안과 방법을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정책적으로 아동학대 인권 조사를 정기적으로 나가 스스로 자신을 방어 할수 없는 아동들을 지켜줄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책을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