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때부터 8년동안 판보다가 오늘 처음 써봐요. 글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글솜씨가 좋은 편은 아니니 실수는 너그럽게 넘어가주셔요.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둘 다 28, 직업은 전 자영업, 여자친구는 치과 일을해요
25살부터 친구 소개로 3년 연애했고, 서로 정말 큰 트러블없이 예쁘게 만나고 서로 속 썩인 적도 없습니다. 주위에서 다들 좋게 볼 만큼 많이 사랑했어요.
근데 여자친구 가족사이에서 많은 말들이 들려오네요. 양아치니, 건달이니, 되게 보기 안좋다고.. 군대 전역하고나서 친구들과 문신을 좀 즐겨했습니다.
등부터 허벅지까지있고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솔직히 다 안좋게 보는게 태반이고 옛날부터 그런 시선을 받으며 지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여친네 가족이 되게 많은 화살을 쏘네요.
주위에도 문신있는 남자여자 가릴 것 없이 많은 편이라 이런 이야기를 하면 거의 경험자더라구요.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네요.. 저 같은 놈이랑 절대 결혼할 생각하지 말라고 연애하는 것도 되게 싫어하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러니까 문신을 뭐더러 했냐는 말 뿐이시고, 예전부터 점수 따보려고 별의 별 짓 다 해봤지만 무용지물입니다.
무엇을 더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이나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보고 추가글 작성할게요.
+ 댓글을 잘 읽어봤어요~ 시선을 감수 못한다는둥.. 양아치처럼 살았다는 둥..
그래요 뭐 다른 사람들처럼 학창시절에 학원다니며, 야자하며, 공부는 안했어도
그 양아치라는게 학창시절에 술 먹고 힘이 약한 사람들 괴롭히고 삥 뜯고 그런 사람들을 일컫는 말 아닌가요? 술을 원래 싫어해서 예나 지금이나 입에도 안대구요. 폭행또한 원래 상당히 싫어라합니다.. 그 이미지 자체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람에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말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이 시선을 감수 못하는 게 아니라 단지 여자친구 부모님들께 어떤 행동을 해야 개선이 될 수 있는지 도움을 청하는 거에요~ 글에 맞지않은 댓글들이 다소 많이 보이네요..
문신있으면 이런 취급 받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20살때부터 8년동안 판보다가 오늘 처음 써봐요.
글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글솜씨가 좋은 편은 아니니
실수는 너그럽게 넘어가주셔요.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둘 다 28,
직업은 전 자영업, 여자친구는 치과 일을해요
25살부터 친구 소개로 3년 연애했고, 서로 정말 큰 트러블없이 예쁘게 만나고 서로 속 썩인 적도 없습니다.
주위에서 다들 좋게 볼 만큼 많이 사랑했어요.
근데 여자친구 가족사이에서 많은 말들이 들려오네요.
양아치니, 건달이니, 되게 보기 안좋다고..
군대 전역하고나서 친구들과 문신을 좀 즐겨했습니다.
등부터 허벅지까지있고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솔직히 다 안좋게 보는게 태반이고
옛날부터 그런 시선을 받으며 지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여친네 가족이 되게 많은 화살을 쏘네요.
주위에도 문신있는 남자여자 가릴 것 없이 많은 편이라
이런 이야기를 하면 거의 경험자더라구요.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네요..
저 같은 놈이랑 절대 결혼할 생각하지 말라고
연애하는 것도 되게 싫어하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러니까 문신을 뭐더러 했냐는 말 뿐이시고,
예전부터 점수 따보려고 별의 별 짓 다 해봤지만 무용지물입니다.
무엇을 더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이나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보고 추가글 작성할게요.
+ 댓글을 잘 읽어봤어요~
시선을 감수 못한다는둥.. 양아치처럼 살았다는 둥..
그래요 뭐 다른 사람들처럼 학창시절에 학원다니며, 야자하며, 공부는 안했어도
그 양아치라는게 학창시절에 술 먹고 힘이 약한 사람들 괴롭히고 삥 뜯고 그런 사람들을
일컫는 말 아닌가요?
술을 원래 싫어해서 예나 지금이나 입에도 안대구요.
폭행또한 원래 상당히 싫어라합니다..
그 이미지 자체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람에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말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이 시선을 감수 못하는 게 아니라
단지 여자친구 부모님들께 어떤 행동을 해야 개선이 될 수 있는지
도움을 청하는 거에요~
글에 맞지않은 댓글들이 다소 많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