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덜~이 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 실지 모르지만 꼭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저는 2년반이라는 길고도 짧은 연애를 하고있는 성인남성입니다 저의 친구들과 여자친구에 대한 갈등 때문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저의 친구들은 성인이 되자마자 술집을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 아니면 거의 한달에 두번씩은 꼭 가요 친구들 중에 한명이라도 생일이 있으면 무조건 술을 먹으러 가고 거의 새벽까지 놀아요 그리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친구들은 군대를 한명 한명씩 갈때 마다 가기전에는 꼭 술을 먹으러 갑니다 무.조.건 특별한 날에는 꼭 가야된다는 무슨 법이라도 정했듯이 꼬옥 가요..근데 저는 그 술자리를 잘 안감니다
여자친구가 신경쓰이고 술집을 가면 여자친구와 싸우고.. 저도 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잘 안가게 되버렸죠
생일때도 군대가기 며칠전에도 특별한 날 술먹으러 가도저는 술자리를 잘 안가게 되었습니다 가더라도 저는 빨리 집으로 가게되었죠 그때 마다 애들은 서운하다면서 저를 곤란하게 만들 때도 종종 있었어요 한번은 여자친구와 데이트
도중 전화가 와서 저의 여자친구를 바꿔달라길래 통화로 별로 좋지않은 말을 하면서 "xx(저)이좀 술자리에 오게 해달라" 라며 썩 기분이 좋지않은 부탁을 한적도 있었어요 그때 여자친구는 자기가 욕까지 들으며 이래야 되냐..라고 울면서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또 며칠 뒤면 술자리가 있는데 자기내들 이제 군대 가고 잘 못볼탠데 제발 한번만 끝까지 중간에 집가는 사람없이 애들 다같이 집가자 저를 지목하며 도중에 집가는 사람없이 라는 겁니다 만약에 도중에 집가면 때린다거나 싸운다거나 협박을 하면서 부탁을 짜증날 정도로 하는 겁니다 안오거나 도중에 가면 여자친구 찾아간다며..그래서 그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하자마자 화를 내버렸구요..저는 솔직히 그자리를 가기 싫습니다 6년된 친구들과 2년된 여자친구 중에 뭐가 중요하냐는 겁니다 당연히 6년동안 해준것도 없는 새끼들 보단 2년동안 저의 찌질한 성격 받아주고 거의 모든 뒷바라지 해주고 400만원이 넘는 돈을 저에게 투자하면서 까지 지내온 여자친구를 택하지 라고 말할려다가 말았습니다
톡커님들은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제발 그렇게 먹어보자는 친구들 이 친구들은 항상 마지막마지막하면서 꼭 쳐먹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여자친구만 생각하는 제 잘못일까요..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친구들과 여자친구 톡커님들 상담좀..
저는 2년반이라는 길고도 짧은 연애를 하고있는 성인남성입니다 저의 친구들과 여자친구에 대한 갈등 때문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저의 친구들은 성인이 되자마자 술집을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 아니면 거의 한달에 두번씩은 꼭 가요 친구들 중에 한명이라도 생일이 있으면 무조건 술을 먹으러 가고 거의 새벽까지 놀아요 그리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친구들은 군대를 한명 한명씩 갈때 마다 가기전에는 꼭 술을 먹으러 갑니다 무.조.건 특별한 날에는 꼭 가야된다는 무슨 법이라도 정했듯이 꼬옥 가요..근데 저는 그 술자리를 잘 안감니다
여자친구가 신경쓰이고 술집을 가면 여자친구와 싸우고.. 저도 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잘 안가게 되버렸죠
생일때도 군대가기 며칠전에도 특별한 날 술먹으러 가도저는 술자리를 잘 안가게 되었습니다 가더라도 저는 빨리 집으로 가게되었죠 그때 마다 애들은 서운하다면서 저를 곤란하게 만들 때도 종종 있었어요 한번은 여자친구와 데이트
도중 전화가 와서 저의 여자친구를 바꿔달라길래 통화로 별로 좋지않은 말을 하면서 "xx(저)이좀 술자리에 오게 해달라" 라며 썩 기분이 좋지않은 부탁을 한적도 있었어요 그때 여자친구는 자기가 욕까지 들으며 이래야 되냐..라고 울면서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또 며칠 뒤면 술자리가 있는데 자기내들 이제 군대 가고 잘 못볼탠데 제발 한번만 끝까지 중간에 집가는 사람없이 애들 다같이 집가자 저를 지목하며 도중에 집가는 사람없이 라는 겁니다 만약에 도중에 집가면 때린다거나 싸운다거나 협박을 하면서 부탁을 짜증날 정도로 하는 겁니다 안오거나 도중에 가면 여자친구 찾아간다며..그래서 그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하자마자 화를 내버렸구요..저는 솔직히 그자리를 가기 싫습니다 6년된 친구들과 2년된 여자친구 중에 뭐가 중요하냐는 겁니다 당연히 6년동안 해준것도 없는 새끼들 보단 2년동안 저의 찌질한 성격 받아주고 거의 모든 뒷바라지 해주고 400만원이 넘는 돈을 저에게 투자하면서 까지 지내온 여자친구를 택하지 라고 말할려다가 말았습니다
톡커님들은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제발 그렇게 먹어보자는 친구들 이 친구들은 항상 마지막마지막하면서 꼭 쳐먹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여자친구만 생각하는 제 잘못일까요..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