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여러분 !!!!!!!!
마지막으로 올렸던게 4월 봄이였는데 벌써 가을이라닛.....
증말 오랜만에 글쓰는거같네요 하핫ㅠㅠㅠㅠㅠㅠㅠㅠ
그동안 즈희 옹심이는 아주 쑥쑥 잘크고있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개아니고 고양이임다)
요로케 맛있는간식도 먹으면서 말이져
이거 내가 젤 져아하는 간식이쟈나!!!!!!!!!!!!!!!!!!!!!!!!!!!!!!!!!!!!!!!!!!!!!!!
그리고 조금더 좋고 넓은환경에서 살고싶어 이사도했지요 !!
좁아터진집에서 조금더 넓은곳으로 이사했더니 옹심이도 잘 뛰어놀더라는(짠내)
뭔가 고양이들이 저렇게 입벌리고잘때면 경계없이 푹자는구나싶어서 행복해요ㅠㅠ
그리고 옹심이네에 찾아온 또다른 변화 !!
바로 옹심이동생 감자가 등장했어요 훠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뱃속에있을떄부터 옹심이동생으로 찜해놨던 울감자
나오자마자 얼마나예쁘던지....요로케 눈도못뜨고 햄스터같던시절이 있었드랬죠 껄껄
햄스터같았던녀석이 어느새 눈을뜨고..........
다른 형제들도있었지만 이사진을보고 아 무조건 얘가 옹심이동생이다!!!싶었다는ㅋㅋ
엄마쭈쭈먹고 무럭무럭자라 즈희집으로 오게됐습니당 ♡
오자마자 하악질도안하고 옹시미오빠한테 뽀뽀해주는 감쟈....
둘다 착해서 격리안하고 무리없이 합사했네요 (다행)
순둥순둥한 옹심이성격과는 반대로 엄~청 똥꼬발랄한 감자
그래도 손가락도안물고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만져주기만하면 발라당
하지만 문제능.....옹심이가 순둥순둥해서 감자를 잘받아주는줄 알았는데
속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포풍설사에 혈변까지.. 한 두달을 저도 옹심이도 고생했네요ㅜㅜ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맛동산보고있지만 진짜 얼마나 힘들었는지 하아......
그거아세여? 옹심이는 제가안볼때 두발로걸어다녀요 껄껄
찬물도 위아래가있능데..
마지막은 줄서서물먹는 차칸옹심이로..
안올것같던 추석연휴가 내일부터!!!
시간안가는 오늘....감자옹심이 사진보며 잠시나마 웃을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올 추석, 다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
더많은 사진과 동영상은
인스타그램 ongsim_s2 / 페이스북: 옹심이에게반했심 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