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을 알게 된지는 4년정도??
전 가게를 하셨을때 3개월 정도 일했고
간간히 연락하다 2년전 가게를 새로 오픈
한다기에 1년을 함께하고 가게 사정이 좋지않아..
그만두고 5개월 전부터 주말만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음슴체로 가겠음!
뭐 꼭 그렇게 바라는거지만...
의리로 여지껏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지만...
힘들때 옆에서 안그만두고 고생한거 알면 이런 명절날 떡값좀 챙겨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동안 같이 일해오면서...
가게가 잘 않된다는 핑계????????로
보너스며 떡값 휴가비? 한번도 받아본적 없습니다
휴가를 가 본적없고요ㅋ
1년을 같이 일하면서도 월급한번 올려준 적없고
알바가 안구해진다 가게 사정이 좋지 않아
몇달동안 오픈부터 마감까지 둘이 일했습니다.
월급밀리는건 ㅋㅋ기본이고 진짜가게 매출이...
하루에 12시간 길게는15시간씩 일하며..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는데
저같음 고생했고 미안했다
한 20은 줬을것 같습니다만...
5만원 주시더군요...
밀린 시급과함께....
진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오픈할때부터...새벽에 11시부터 7시까지
주방과 홀을 혼자 일하고 마감까지하고ㅋ
(사정상 혼자 일하게 된 날이 몇일 있었음)
근데 여자혼자...그렇게 일하게 냅뒀던 사장이
이해가 안감ㅋ난 오기가 있어서 알았다 꺼지라함
근데 진짜 꺼지심......헐....
진심 깊은 개빡침으로 참다 그만두다 하니
깊은반성과 함께 사과하심...
근데 이번에 조금 높은 월급과 전보다 길어진 시간 짧아진 근무수...다시 와서 일하길 바라시더군요..
자랑은 아니지만 일 잘합니다
혼자 3인목까지 해내요...
일하나 잘하는건 어디가나 인정받아서
한번 일한데서는 계속 연락옵니다
다시 일해야 되나 걱정 입니다
사장님이 말도 많고
진짜 말만하지 실천해준건 없고
인간적으로는 괜찮은데
사장으로써 별로네요...
떡값 애기하려다 엉뚱한곳으로 갔네요...
솔직히 오만원 적은돈은 아니지만..
그간 제노력과 땀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업주도 마찬가지겠지만
해주시는 만큼 합니다.
연장근무하게되면 챙겨주시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마음가고 열심히 하는 친구 보너스
더 챙겨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능률?ㅋ도 오르고 일할맛 나는거 아니겠습니까??
떡값 글보고 저도 써봐요...
사장님을 알게 된지는 4년정도??
전 가게를 하셨을때 3개월 정도 일했고
간간히 연락하다 2년전 가게를 새로 오픈
한다기에 1년을 함께하고 가게 사정이 좋지않아..
그만두고 5개월 전부터 주말만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음슴체로 가겠음!
뭐 꼭 그렇게 바라는거지만...
의리로 여지껏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지만...
힘들때 옆에서 안그만두고 고생한거 알면 이런 명절날 떡값좀 챙겨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동안 같이 일해오면서...
가게가 잘 않된다는 핑계????????로
보너스며 떡값 휴가비? 한번도 받아본적 없습니다
휴가를 가 본적없고요ㅋ
1년을 같이 일하면서도 월급한번 올려준 적없고
알바가 안구해진다 가게 사정이 좋지 않아
몇달동안 오픈부터 마감까지 둘이 일했습니다.
월급밀리는건 ㅋㅋ기본이고 진짜가게 매출이...
하루에 12시간 길게는15시간씩 일하며..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는데
저같음 고생했고 미안했다
한 20은 줬을것 같습니다만...
5만원 주시더군요...
밀린 시급과함께....
진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오픈할때부터...새벽에 11시부터 7시까지
주방과 홀을 혼자 일하고 마감까지하고ㅋ
(사정상 혼자 일하게 된 날이 몇일 있었음)
근데 여자혼자...그렇게 일하게 냅뒀던 사장이
이해가 안감ㅋ난 오기가 있어서 알았다 꺼지라함
근데 진짜 꺼지심......헐....
진심 깊은 개빡침으로 참다 그만두다 하니
깊은반성과 함께 사과하심...
근데 이번에 조금 높은 월급과 전보다 길어진 시간 짧아진 근무수...다시 와서 일하길 바라시더군요..
자랑은 아니지만 일 잘합니다
혼자 3인목까지 해내요...
일하나 잘하는건 어디가나 인정받아서
한번 일한데서는 계속 연락옵니다
다시 일해야 되나 걱정 입니다
사장님이 말도 많고
진짜 말만하지 실천해준건 없고
인간적으로는 괜찮은데
사장으로써 별로네요...
떡값 애기하려다 엉뚱한곳으로 갔네요...
솔직히 오만원 적은돈은 아니지만..
그간 제노력과 땀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업주도 마찬가지겠지만
해주시는 만큼 합니다.
연장근무하게되면 챙겨주시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마음가고 열심히 하는 친구 보너스
더 챙겨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능률?ㅋ도 오르고 일할맛 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거 일절 없습니다...
높아진 급여에 다시 일하기로 했습니다만..
잘하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엉망진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