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고민만 하다가 글을 올리네요. 정말 주위에 친구 하나 없어서 고민 털곳도 없고 네이트판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저는 23살이고 남자친구는 35이에요 지금 1년 좀 넘게 연애중입니다 저는 직장인이구요 남친은 노가다해요 처음 만나 연애를 하고 동거시작을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성격이 불같더군요 저에게만 그런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성격이였어요 문제는 성격과 이기적,의심이 문제에요 같이 살땐 오빠는 일하고 저는 시집살이했구요 서로 진지하게 생각한만큼 부모님께 서로 인사하고 결혼한다고 말하고 다니고 그걸 계획으로 살았어요 하지만, 몇개월 살다보니 숨이 막히더군요. 친구들 연락도 다 끊게해서 아무도 못만나고 심심해서 밖에 까페라도가면 난리가나요. -다른남자만나냐, 내가 지금 너가 까페인지 어떻게 아냐 내가 밖은 위험해서 돌아다니는거 싫어하는거 모르냐. 이렇게 의심을해요. 일갔다오면 저한테 스트레스 풀듯이 화내는건 기본, 왜 화내냐고하면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오는데 집사람한테 그러지 누구한테 그러냐는둥.. 항상 싸우고 상처주고반복했어요, 저도 불같은 성격이라 서로 싸우다보니 집안살림도 박살났었구요. 그러다 8개월이 다 될쯤 제가 도무지 안될거같아 짐을 싸고 서로 떨어져있자고 얘길 해서 떨어져 있었죠 저는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다보니 남친 집까지 버스타고 1시간 반인데 항상 찾아갔어요. 살림살이 사서 채워놓고, 밥도 해놓고, 청소해놓고 우렁각시처럼 최선을 다했죠 근데 지금부터 이런 글을 올린 계기는 서로 떨어져 있다보니 신뢰도 잃고, 만나도 맨날 싸우기 바쁘고, 누구랑 연락하는건 아닐까 의심하고 저는 근데 남친때매 친구도 없을 뿐더러 일만 하고 살아요. 쉬는날은 남친보러오구요. 근데 남친은 당연하다 생각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친구 못만나는데 남친은 놀러다니고 부산가고 늦게까지 술먹고, 일찍들어갔다고 거짓말하고 유흥즐기고, 집들어간척 거짓말하고 소름이 끼쳐요 그리고 뭐만하면 욕하고 화내고, 자기는 20대때 즐길거 다 즐겨서 여자는 돌같다고 유흥좋아하는것 뿐이라고.. 항상 이소리 넌 안돼.난돼. 난 친구들 나이트 가자고하면 어쩔수없지. 넌 안돼 난 연락하는 여자애들 친구야! 넌 안돼 집앞에서 맥주한잔 하려고! 넌안돼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은 없어요. 단지 노래방아가씨. 여자동창.여자사람등 때문에 짜증이났죠. 어제 술 먹으면서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자기가 너무 목조인거 같다. 너도 연락 할 사람들 있으면해라. 대신 서로 핸드폰은보지말자. 이러더군요? 그리고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여자 동생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11시쯤에. 지진났는데 잘 사냐는둥? 부연설명 하는데 아는동생이다.사겼던사이는아니다(?) 혼자 막 얘기하는데. 여친있는걸 모르니 이밤중에 연락오겠죠? 그리고 비번도 바꿨더라구요. 하 슬픈건 어떻게 잘살고 사랑한 사람이 이리 멀리도 온건지 싶어요
정말 이 남자와 한 길을 가도될까요?
항상 고민만 하다가 글을 올리네요.
정말 주위에 친구 하나 없어서 고민 털곳도 없고
네이트판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저는 23살이고 남자친구는 35이에요
지금 1년 좀 넘게 연애중입니다
저는 직장인이구요 남친은 노가다해요
처음 만나 연애를 하고 동거시작을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성격이 불같더군요
저에게만 그런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성격이였어요
문제는 성격과 이기적,의심이 문제에요
같이 살땐 오빠는 일하고 저는 시집살이했구요
서로 진지하게 생각한만큼 부모님께 서로 인사하고
결혼한다고 말하고 다니고 그걸 계획으로 살았어요
하지만, 몇개월 살다보니 숨이 막히더군요.
친구들 연락도 다 끊게해서 아무도 못만나고
심심해서 밖에 까페라도가면 난리가나요.
-다른남자만나냐, 내가 지금 너가 까페인지 어떻게 아냐
내가 밖은 위험해서 돌아다니는거 싫어하는거 모르냐.
이렇게 의심을해요. 일갔다오면 저한테 스트레스 풀듯이
화내는건 기본, 왜 화내냐고하면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오는데 집사람한테 그러지 누구한테 그러냐는둥..
항상 싸우고 상처주고반복했어요,
저도 불같은 성격이라 서로 싸우다보니 집안살림도
박살났었구요. 그러다 8개월이 다 될쯤
제가 도무지 안될거같아 짐을 싸고 서로 떨어져있자고
얘길 해서 떨어져 있었죠
저는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다보니 남친 집까지
버스타고 1시간 반인데 항상 찾아갔어요.
살림살이 사서 채워놓고, 밥도 해놓고, 청소해놓고
우렁각시처럼 최선을 다했죠
근데 지금부터 이런 글을 올린 계기는
서로 떨어져 있다보니 신뢰도 잃고, 만나도
맨날 싸우기 바쁘고, 누구랑 연락하는건 아닐까 의심하고
저는 근데 남친때매 친구도 없을 뿐더러 일만
하고 살아요. 쉬는날은 남친보러오구요.
근데 남친은 당연하다 생각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친구 못만나는데 남친은 놀러다니고 부산가고
늦게까지 술먹고, 일찍들어갔다고 거짓말하고
유흥즐기고, 집들어간척 거짓말하고 소름이 끼쳐요
그리고 뭐만하면 욕하고 화내고,
자기는 20대때 즐길거 다 즐겨서 여자는 돌같다고
유흥좋아하는것 뿐이라고.. 항상 이소리
넌 안돼.난돼.
난 친구들 나이트 가자고하면 어쩔수없지. 넌 안돼
난 연락하는 여자애들 친구야! 넌 안돼
집앞에서 맥주한잔 하려고! 넌안돼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은 없어요.
단지 노래방아가씨. 여자동창.여자사람등 때문에
짜증이났죠.
어제 술 먹으면서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자기가 너무 목조인거 같다. 너도 연락 할 사람들
있으면해라. 대신 서로 핸드폰은보지말자.
이러더군요? 그리고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여자 동생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11시쯤에.
지진났는데 잘 사냐는둥? 부연설명 하는데
아는동생이다.사겼던사이는아니다(?)
혼자 막 얘기하는데. 여친있는걸 모르니 이밤중에
연락오겠죠? 그리고 비번도 바꿨더라구요.
하 슬픈건 어떻게 잘살고 사랑한 사람이
이리 멀리도 온건지 싶어요